1. 아이고..
'26.6.29 1:30 AM
(121.131.xxx.171)
오래된 관계이신 거 같은데 당연히 속상하죠. 흩어질 관계라고 해도 아직은 같은 동네에 사는 이웃인데 어떻게 초연할 수 있겠어요. 이유는 나한테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있는 거 아닐까요. 고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조금만 속상해 하시고 마음에 거리를 두세요. 가까이 두면 살짝만 주먹을 휘둘러도 얻어 맞지만 거리를 두면 상대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나한테 닿지 않잖아요. 발버둥치는 사람만 우스워진다는 걸 곧 아시게 될 거에요. 이럴 때 일수록 내 가족에게 집중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관계를 털어내 주는 일들이 옥석을 가리게 되는 기회가 되니까요. 시간이 늦었네요. 중학생이라면 기말기간이죠? 아이 뒷바라지 하려면 피곤하실거에요. 얼른 푹 주무세요!
2. 원글
'26.6.29 1:32 AM
(211.49.xxx.150)
늦은 시간 힘이 되는 댓글 고맙습니다.
이 시간까지 잠이 안오는걸 보니
제가 속이 많이 상했나봐요.........
제가 제일 마지막이긴 해요 언제나.
누가 절 부르면 누구누구 다온대 너도 와
누구누구 다 가져갔어. 너도 가져가....뭐 그렇네요..ㅠㅠㅠ
3. ...
'26.6.29 1:33 AM
(223.38.xxx.84)
무리에서 누구 하나 배제시키고 하는거 그 나이 먹도록 그 짓거리 하고 다니는 그 엄마가 자기 행동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하는건데요. 알리가 없죠.
4. 원글
'26.6.29 1:37 AM
(211.49.xxx.150)
초대 받은 그 두명은 아무렇지 않아하는데
초대조차 못 받은 절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깍두기라고 생각할가여...챙피해요
5. ..
'26.6.29 1:37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님 아이가 공부를 잘 하나요? 보통 모임에서 누구 하나
배제시키는 거 대부분 질투가 원인이에요.
그냥 요즘 바쁘다하시고 톡 안 읽다가 몇 달 있다가
몸 아프다 하시고 그냥 나오세요.
6. 원글
'26.6.29 1:38 AM
(211.49.xxx.150)
깍두기 같았는데 확실하게 정해진거 같아서요
7. 보통
'26.6.29 2:0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다른 멤버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그 상황이 불편해서 바쁘다는 핑계로 초배를 피했을수도 있어요. 이건 그 사람이 이상하고 무례해서 생긴일이에요. 사람들이 모를것 같고 다같이 나쁠것 같지만 분명 누군가는 다 알고 있을 겁니다.
힘드시겠지만...나도 그 사람을 그냥 있으나마나한 사람으로 취급해야죠. 그러려고 노력하고.
8. 웃긴
'26.6.29 3:47 AM
(119.66.xxx.136)
여자네요. 홍명본가..
9. 헉
'26.6.29 5:23 AM
(222.236.xxx.112)
그 여자가 이상한거에요. 다같이 만날일 생김 님도 당당하게
웃으며 왜 나만 초대안했어? 하고 물어보세요.뭐라 둘러대는지 들어보세요. 그리고 어 그랬구나 하세요. 이제 뭐 볼일있겠어요? 그렇지만 님이 주눅들고 눈치보고 속상할필요없어요.그깟 인성덜된 여자때문에요.
나머지 엄마들도 귀찮아 안갔다하는거보면 그여자도 뭐 그리 인기있는 스타일도 아니구만요.
10. . .
'26.6.29 6:33 AM
(175.119.xxx.68)
고등되면 깨집니다
그래 잘 지내라 하세요
11. 아놔
'26.6.29 6:49 AM
(221.139.xxx.217)
열등감넘치는여자네요 그여자
12. .....
'26.6.29 6:51 AM
(211.201.xxx.73)
어쩜 저런 여자는 동네마다 한명이 꼭 있네요.
짜증나지만 맘 상해하지 마시고
크게 의미두지마시고 원글님도 거리를 두고 대하세요.
다른분중에 더 친한사람이 있으면 그분들과 더 잘 지내시구요.
내맘 다칠 거치도 없는 여자네요.
13. 음
'26.6.29 6:53 AM
(118.235.xxx.61)
돈모으지 마요.
못내니 돌려달라하고 나가지 마세요.
14. 님
'26.6.29 7:37 AM
(76.36.xxx.131)
창피할 필요도 없지만 뻘쭘창피하나그 기분 잘 알아요.
근데 그럴땐요, 나는 초대 못받았어 라고 똑똑히,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세요. 그 여자 귀에 원글님이 본인만 배제당했다는걸 알았다는게 은근히 들어가도록요. 그리고 그 여자 만나면 당당 도도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시구요. 그게 자존감 높은 행동이구요, 그러면 상대는 은근히 위축돼요.
개떡같은 상황때문에 기분잡치지 말고 훌훌 털어버리삼!!
15. ..
'26.6.29 8:03 AM
(211.234.xxx.61)
님이든 자녀에게든 열등감 느끼나봅니다.
같은 모임에 한두명만 부르는것도 아니고
한명만 뺀다는건 분명 의도가 있죠.
딱 그만큼만 거리두시고
내 할 정도만 하면 되는 겁니다.
연연할수록 기분 상해요.
까짓거 안받고 안먹는게 더 편해요.
내 잘못 아니니 당당하세요.
16. .............
'26.6.29 8:38 AM
(222.108.xxx.241)
돈모으지 마요.
못내니 돌려달라하고 나가지 마세요......22222222
수준 떨어지는 아줌마네요
일부러 초대 안한거나 마찬가진데
상종하지 마요
한두집 이사가거나 하면 다 멀어짐
17. ...
'26.6.29 8:39 AM
(180.70.xxx.141)
나는 안부르던데
다른사람들이 물으면 말 하세요
그사람 그러는거 불편하니 두명은 안가잖아요 ㅎㅎ
다른사람들도 알아요
그사람이 나쁜거니
당당하게 얼굴 딱 들고 계세요 ㅎㅎ
18. 00
'26.6.29 8:43 AM
(124.216.xxx.97)
저질이네요
과거의 더러웠던 기억이~
그집 잘안풀렸어요
19. ㅋㅋㅣㅣ
'26.6.29 8:46 AM
(119.69.xxx.167)
여자 홍명보ㅋㅋㅋㅋㅋㅋ
20. 나도
'26.6.29 8:48 AM
(84.115.xxx.217)
그런경우 있었어요.
직장동료들을 초대했는데 나만 뺐어요.
몰랐다가 무슨얘기끝에 '저번에 자기집에 갔을때..
라고 얘기하고 흠짓 놀라길래 감이 딱 오더라구요.
근데 저는 물어봤어요.
왜 나만 뺐어?
나 왕따야? 라고...
근데 게면쩍어 하면서 그날 내가 그자리에 없었고
나중에 알면 기분나쁠거같아 말안했다고.
응, 글쿠나. 이렇게 알게된게 기분 나쁘지 라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했어요.
기분 안좋았어요. 에잇!
21. ...
'26.6.29 9:19 AM
(118.235.xxx.212)
나도님 성격 저렇게 미인인데 왜 뺐어!!!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