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길래
인터넷으로 구매
젤 빨간 걸 남편 주니
눈이 띠용..
너무 달다고 하는데
다른 것들은 그냥저냥이네요
빨간 건 달고 아닌건 아니고
전 그냥 복숭아가 좋아요
달고 아삭한 딱복이나
쫀득 달달한 황도
맛있다길래
인터넷으로 구매
젤 빨간 걸 남편 주니
눈이 띠용..
너무 달다고 하는데
다른 것들은 그냥저냥이네요
빨간 건 달고 아닌건 아니고
전 그냥 복숭아가 좋아요
달고 아삭한 딱복이나
쫀득 달달한 황도
우리집은 천도복숭아, 딱복은 안좋아해서.. 물복파입니다.
달달한 신비도 좋아합니다.
토요일 트레이더스에 가서
과일 좋아하는 딸을위해 신비복숭아 샀는데
띠용할만큼 상큼하고 앗있었어요.
제가 요즘 당뇨 전단계라 과일안먹는데
하나 먹어뵨게 넘넘 맛있네요
비싼데 크기는 작고 씨는 크고 맛도 그럭저럭
이제 사고 싶지 않아요.
뭐든 그렇지만,
신비복숭아도 맛있는건 맛있고,
맛없는건 맛 없어요.
잠시만 나온다기에 올해 처음 마트에서
한 팩 사먹고는 홀딱 반했어요.
향이 너무 좋고 새콤달콤 부드럽고 과즙 폭발!
그 후로 할인 딱지 붙은 거 두 팩 더 사먹고
어제 또 다른 대형마트에 갔다가
두 팩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좀 시원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