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부친상 후 통화

통화 조회수 : 3,333
작성일 : 2026-06-28 12:56:06

다른곳   여행중이여서 참석은 못했어요.

못가서 미안해하고 톡했더니 전화왔대요.

그친구 결혼후 십년년동안 본적은 없고요.

 

무슨말을 하기도 애매해서  일상생활얘기가  나왔어요.

처음엔   언제보자그러더니   신랑들어왔다고 끊더라고요.

 

그뒤로 전화가 없네요.

 

일상대화한게 서운했던건지 싶어요.

저도   친구결혼후 본인아이 출산하러가다고  전화한게 처음이라   거리두기상태였거든요

IP : 223.38.xxx.1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8 1:02 PM (61.73.xxx.204)

    상 끝난 후 첫 통화면 애도는 전하셔야죠.
    상은 잘 치뤘니?
    못 가서 미안하다 등이요.

    10년 동안 본 적이 없는데 부고는
    왜 알렸을까요?

  • 2. ...
    '26.6.28 1:14 PM (106.101.xxx.194)

    조의금을 원한건데 안하신건지. ..?

  • 3. ..
    '26.6.28 1:30 PM (211.234.xxx.137)

    문상못가서 미안하다 말하면서 조의금보내셨어요,
    그리고 인사전화온건가요
    아니라면 그냥 그걸로 끝

  • 4. 근데
    '26.6.28 1:38 PM (49.167.xxx.252)

    친구라도 10년째 못보다가 부모상 연락 오는건 종.

  • 5. 아이고
    '26.6.28 1:39 PM (222.100.xxx.50)

    문상 못가서 미안하다고
    조의금 계좌묻거나 하셨어야지...

  • 6. 통화
    '26.6.28 1:43 PM (223.38.xxx.195)

    조의금은 했죠.
    많이는 못하고 오만원했어요.
    이친구가 나를 어떻게생각하는지 모르겄어서요

  • 7. 친구
    '26.6.28 1:49 PM (221.138.xxx.92)

    어떻게 생각하긴요..
    님이 그 친구 생각하는 것 만큼 생각하겠죠...

  • 8. 인연 끝
    '26.6.28 2:00 PM (223.38.xxx.92) - 삭제된댓글

    10년 만에 연락 온 게 부고였다면 5만원 성의 표시로 충분합니다.
    이제 인연 끝이라 생각하고 더 이상 연락에 의미 두지 마세요.

  • 9. 00
    '26.6.28 2:07 PM (1.242.xxx.150)

    장례식 비용 충당하려 10년만에 연락했나보네요. 그냥 인연은 거기까지.

  • 10. 일상얘기가
    '26.6.28 3:13 PM (119.204.xxx.215)

    서운한게 아니고 부조금 받았으니 볼일 끝. 같아요.
    저도 10여년만에 시부 장례 톡으로 알려온 친구
    톡으로 얘기 나누다 그걸로 끝.
    부조도 안했어요.
    제 시부 돌아가셨을때도 안 알렸는데 챙기기 싫어요.
    5만원도 하지 마시지~~

  • 11. 염치
    '26.6.28 3:25 PM (175.192.xxx.113)

    10년동안 본적없고 연락도 없었는데 연락하는 친구 대단…
    원글님 조의금 뭐하러 하셨어요..

  • 12. 통화
    '26.6.28 4:39 PM (223.38.xxx.195)

    친구결혼에 십만원도 했고 저는 미혼이네요

  • 13. ㅡㅡ
    '26.6.28 7:2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십년동안 안 봤는데
    무슨 친구에요?
    조의금은 뭐하러 하셨어요?
    지금도 친구도 뭣도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2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으악 13:38:35 3
1822841 나스닥 100 액티브 etf 1 00 13:30:24 229
1822840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7 휴일 13:29:51 290
1822839 무시당한 시어머니 3 ㅇㅇ 13:29:15 397
1822838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370
1822837 전화통화 3 ㅅㅇ 13:21:16 171
1822836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12
1822835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15 .. 13:21:06 777
1822834 형제들간에 부조금 6 ... 13:20:14 521
1822833 60대에 만난 친구 4 그러네 13:18:09 737
1822832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378
1822831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92
1822830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391
1822829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04
1822828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6 ... 13:07:46 777
1822827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9 ㅐㅐ 13:07:20 480
1822826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040
1822825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1 .. 13:01:12 202
1822824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362
1822823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569
1822822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770
1822821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0 늙은건가요 12:52:45 710
1822820 지금 짜장라면에 돼지고기양파 볶아서 얹어먹었는데 2 ........ 12:49:47 430
1822819 정몽규는 왜 사퇴 안 하죠? 2 당장나가 12:40:15 798
1822818 올리브나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7 .. 12:39:43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