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 챙겼던 딸은 52세에 사망했다고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100세 생일을 맞은 영국의 한 여성이 "장수 비결은 마멀레이드와 하루 40개비의 담배"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여전히 하루 20~40개비의 담배를 피우며 혼자 생활하고 있다. 거동은 다소 불편하지만 지팡이를 짚고 집 안을 스스로 돌아다니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하루 종일 진한 홍차를 마시고, 버터를 두껍게 바른 토스트에 마멀레이드를 즐겨 먹는다"며 "버터도 저지방이 아닌 전지우유에서 만든 진한 제품만 찾는다"고 전했다.
100세 할머니 "홍차는 물처럼, 담배 하루 40개비…'건강식' 딸 52세 사망"
https://v.daum.net/v/20260628102345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