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메뉴 고민입니다
공부양이 늘어나니 진짜 뒤돌면 배고프다고 ㅠㅠ
저녁을 삼계탕 할까요.. 소고기미역국을 할까요..
그냥 집에 있는거 먹일까 싶다가도 고민중이네요..
저녁메뉴 고민입니다
공부양이 늘어나니 진짜 뒤돌면 배고프다고 ㅠㅠ
저녁을 삼계탕 할까요.. 소고기미역국을 할까요..
그냥 집에 있는거 먹일까 싶다가도 고민중이네요..
둘 다 좋아요.
저라면 미역국
삼계탕요
삼계탕요
얼마전 국물까지 쫙 먹으니 힘이
나더라고요
위에 님 삼계탕에 뭐 넣으시구 만드시나요?
시험기간이면 미역국은 노노
저는 헛개나무가 집에있어서
헛개나무 넣고 물을 먼저 끓여서
그 물로 삼계탕 끓였어요
인삼 넣고 표고버섯 양파 대파
한번더 푹 끓였고요
없으면 시중에 파는거 약재 한포
넣으심 될듯요
소고기 구이
다른집도 우리집과 별반 다르지 않군요
아무리 딴 반찬 많아도 식탁에 고기 없으면 시큰둥 합니다
식비가 많이 들어요
역시 소고기죠
밑반찬을 안먹으니 고기위주로 돌려막기. 어제 삼계탕 끓여 삼계죽해주고 남은거로 닭개장 끓였어요. 전 삼계탕 한방팩 먼저 우리다가 인삼 대추 마늘 닭 넣고 끓여요. 더 진해지는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