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제발 그 촌스런 007 가방 좀 그만
갖고 다녀요. 라고 직언하더라구요.
근데 당시로서는 그 가방밖에 없어서 ㅠㅠ
어쩔 수가 없었어요. ^^ ㅠㅜ
명륜진사 갈비를 혼자 가려고 하는데
낸 돈만큼 많이 먹지 못할까 봐 자신 없습니다.
나이 먹으니 이제 많이 못 먹겠어요.
형 제발 그 촌스런 007 가방 좀 그만
갖고 다녀요. 라고 직언하더라구요.
근데 당시로서는 그 가방밖에 없어서 ㅠㅠ
어쩔 수가 없었어요. ^^ ㅠㅜ
명륜진사 갈비를 혼자 가려고 하는데
낸 돈만큼 많이 먹지 못할까 봐 자신 없습니다.
나이 먹으니 이제 많이 못 먹겠어요.
007 가방 들고 신사갈비 가셔서 싸오세요
(두 소재의 합의점)
007 가방 들고 가셔서 진사갈비 가셔서 싸오세요
(도 소재의 합의점)
그닥이에요.
이제 가방 없이 다니고 싶어요
no bag is the best
배낭 하나 사세요. 명륜진사갈비는 가지말고 정량대로 파는 식당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