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강도가 전에 일하던 곳의 2배에요
그만큼 사람들도 더 예민하고 또 정치적인 성향의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신입으로 힘들고 버겁고 기분나쁠 때도 있는데, 그럴때면 1년만 버티고(1년마다 계약하고 첫 계약후 몇개월 지남) 보란듯이 그만둬버려야지란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네요
좋은 생각인가요?
업무강도가 전에 일하던 곳의 2배에요
그만큼 사람들도 더 예민하고 또 정치적인 성향의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신입으로 힘들고 버겁고 기분나쁠 때도 있는데, 그럴때면 1년만 버티고(1년마다 계약하고 첫 계약후 몇개월 지남) 보란듯이 그만둬버려야지란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네요
좋은 생각인가요?
보란듯이 관두려면 이직할 새로운 직장이 있어야겠죠? 혹시 실업급여 받을 생각에 계약 운운하신건 아니죠? 님과 같은 경우는 자의적 퇴사 같거든요.
빚이 있으면 꾸역꾸역 일하러가게 됩니다.
실업급여 생각도 안해봤네요
원래 사람은 다 본인이 기준인데 님은 직장에서 뭔일 있음 실업급여부터 생각하나 봐요
적금을 들던가, 명품을 할부로 질러요
내 마음 편한 게 최고
그래도
실업급여 엄청 중요해요.
적금을 들거나 명품을 사거나...
적금들 돈이 남지 않고 더군다나 명풍 살돈은 아예 없어서 출근안하면 길바닥에 내쫒겨야해서 죽으나 사나 휴일도 없이 365일 일합니다. 평일은 직장에...휴일은 알바하는 곳에..50후반인데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배우자는 뻔뻔하게 자기가 꽃뱀에게 걸려 돈날려 직장짤려놓고 취업이 안된다며 집에서 여유를 즐기는데 살인사건 나는 이유가 이해가 되네요. 이와중에 밥안차려준다고 세끼 다 사쳐먹는데 먹는 입을 찢고 싶어요.
저는 달력에 x자 그리면서 버텼어요
하루하루 힘들어도 주말 공휴일도 있고 가끔 보기싫은 사람 휴가내서 안나오기도 하니 일년이 또 금방 갑니다.
저도 1년짜리 적금 부었어요.
적금 만기되면 때려친다!!!!!!!!!!!
저도 그런 마음으로 지냈어요.
대신 계속 구인란 체크하면서 기회를 노려야 합니다.
지금은 이직해서 심적으로 아주 편해요.
그 인간들 계속 보고 살았으면 병걸렸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