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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아들 공폰이 계속나와요ㅜ

ㅜㅜ 조회수 : 3,825
작성일 : 2026-06-27 16:09:37

집에선 폰걷거든요

안그럼 죙일 하니까요ㅜ

여러번공폰이 걸렸는데 오늘 또 침대속에 숨겨놓은걸 발견했어요 어찌해야할까요? 

선배맘들 좀 알려주세요 ㅜㅜ  한두번이 아니에요 

IP : 106.101.xxx.17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7 4:10 PM (1.232.xxx.112)

    단속만 할 게 아니라 대화를 해 보세요.
    잡들이 형태로 야단만 치니 그런 결과가 생깁니다.

  • 2. ...
    '26.6.27 4:10 PM (118.235.xxx.68)

    계속 속이는 거네요. 폰 반납을 못 견디는 거니 사용시간 합의봐야죠. 거짓말하고 숨기는 게 제일 부모자식사이 악화시킨다고 봐요.

  • 3. ..
    '26.6.27 4:10 PM (211.235.xxx.110)

    그거 못잡아요.
    어른도 그렇지만 애들은 폰 없으면 불안증에 시달리잖아요.

  • 4. ㅡㅡ
    '26.6.27 4:1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막는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윗분 말씀대로 대화와 타협을 해 보세요.

  • 5. ..
    '26.6.27 4:16 PM (39.7.xxx.131) - 삭제된댓글

    시간 정하기로 타협하고 와이파이를 끊으세요.

  • 6. ㅜㅜ
    '26.6.27 4:16 PM (106.101.xxx.177)

    대화도많이 하고 핸드폰도 많이하게해줘요
    단 집에와서 공부할때는 반납하고 카톡볼거있음 거실에서 하고
    반납때 저는 절대 애핸드폰 몰래안보기로 합의했고요
    잘때는 제가 가지고있는데 안자고 핸펀하려고 공폰만들었나봐요
    어쩐지 매일졸리다고

  • 7. 아하
    '26.6.27 4:18 PM (106.101.xxx.177)

    와이파이 끊어야겠군요

  • 8.
    '26.6.27 4:28 PM (118.235.xxx.51)

    집에서 걷는거 자체가 아이에겐 벌받는거 같을거에요

  • 9. ???
    '26.6.27 4:41 PM (106.101.xxx.177)

    근데 다들 냅두세요??
    그럼 잠안자고 종일할텐데요?
    시간설정도 마찬가지에요
    시간도 두시간열어놓는다치면 두시간으로 부족하니 공폰만들테고요
    그렇다고 막 열시간씩 해줄순없잖아요ㅜㅜ

  • 10. 원래는
    '26.6.27 4:56 PM (61.81.xxx.191)

    시간제약 안하셨었어요?
    중딩들 학원다니면 학원숙제 학교수행평가 등등 평소에 할거 많아서 폰보는 시간을 스스로 조절할수 있는 나이긴 할텐데요..
    아니면 스마트폰을 좀 늦게 가진애들이 늦바람처럼 중독처럼 주구장창 붙들고 있긴한것 같아요

  • 11. .........
    '26.6.27 5:00 PM (118.235.xxx.65)

    시간제한두고 (밤12시)와이파이를 빼버리세요
    저희 애도 친구 공폰 자꾸 빌려서 해서 와이파이로 조절했어요
    중3때 스마트폰 최소량 데이터 요금제 해주고 집 와이파이만 시간제한 두고 빼버리는데 시험기간에는 스마트폰 저한테 금고에 두라고 해요
    스스로 조절하게 하세요

  • 12. ㆍㆍㆍㆍ
    '26.6.27 5:02 PM (220.76.xxx.3)

    절대적으로는 아닐지 몰라도 지금 아이에게는 핸폰 사용 시간이 적은 거죠
    공폰 구입하는 게 더 위험한 거 아닌가요 돈도 돈이지만 그 과정에서 누굴 만날 줄 알고요
    쉽지 않겠지만 엄마가 더 열어줘야할 것같아요

  • 13. .........
    '26.6.27 5:04 PM (118.235.xxx.65)

    고등가면 스마트폰 엄마한테 안줘요 절대
    그냥 관리형 독서실 적응해서 가게 하고
    밤에 와이파이 빼버리세요
    저희 지역 고등학교는 작년?부터 스마트폰 등교하면 다 걷어서 하교할때 주니까 스마트폰 굳이 안가지고 다니더라고요
    학교에서 어차피 못한다고

  • 14. 원래는
    '26.6.27 5:05 PM (106.101.xxx.177)

    시간제한도 했는데 몰래몰래 어찌어찌 풀더라고요???
    애들끼리 비법이 있다면서요ㅜㅜ
    그래서 아예풀어주고 집에선 반납 필요하면 거실에서..겜도 거실에서 틈틈히 할수있게 해주고 있었어요 조절이 안돼요 계속하고싶어해요ㅜ

  • 15. ...
    '26.6.27 5:08 PM (221.143.xxx.126)

    낮에 자유롭게 내버려두고 새벽 1시이후 금지
    대신 숙제는 꼭하기로 약속...지켜지지않더라도 다시 뺐지는 마시고요
    폰 뺐는다고 공부하지않아요
    몰래 하는 버릇 절대 못고쳐요
    2시간제한....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16. 원래는
    '26.6.27 5:14 PM (61.81.xxx.191)

    남중딩들은 게임을 틈틈히 하는 정도로는 성이 안찰거에오ㅡ
    혹시 게임은 폰으로 하나요?
    여유되시면 게이밍노트북이나 사양좋은 데스크탑 하나 들여주세요. 거실에 놓고 진짜 주구장창 아이본인이 아휴 내가 많이하긴하네 느낄정도로 하면 고등가면 조절하더라고요(단,현질은 절대안됨)

  • 17. 와이파이
    '26.6.27 6:43 PM (59.7.xxx.113)

    꺼야지요. 중독상태예요

  • 18. ……
    '26.6.27 6:46 PM (14.7.xxx.37)

    아예 무선공유기를 빼서 방에 두고 주무세요. 엄마아빠는 불편하면 무선데이터 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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