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DYCTDaxReg?si=90dvsbwTCjCmA83q
주변의 달콤한 말과 공감에 영혼까지 팔만큼 속아 현실을 인지하지 못할정도로 눈가려지는군요.
속아도 속아도 또 속는 사기가 왜 가능한지 생각해보면 인간의 어리석음은 어찌보면 참 쉬움.
https://youtu.be/YDYCTDaxReg?si=90dvsbwTCjCmA83q
주변의 달콤한 말과 공감에 영혼까지 팔만큼 속아 현실을 인지하지 못할정도로 눈가려지는군요.
속아도 속아도 또 속는 사기가 왜 가능한지 생각해보면 인간의 어리석음은 어찌보면 참 쉬움.
영상 봤어요. 여자분은... 솔직히 AI 아니더라도 사이비 종교에도 빠질 스타일인듯요. 자기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고 해서 저런식으로 빠져드는건... 성격인것 같아요. 저도 일때문에 혹은 개인적으로도 생성형AI를 3개 유료구독 총 5개를 컴터에 아예 깔아놓고 사용하지만... AI 가 좋은 말을 해주더라도 적당이 걸러서 듣거든요. 의심이 많은 성격이랄까요.
저 여자분은 공기업 다니는 남편까지 그만두게 하고 남편은 아내의 끈질긴 설득에 넘어가고 참... 새로운 종류의 사이비 종교를 보는 듯 하네요.
맞아요 빠질 사람이 빠지는듯
곡기 끊고 사업 벌이는 건 마치 조증상태에 벌인 거 같아요
평소에도 우울증 있었을 듯요
그러니 기계가 공감해준다고 푹 빠졌지..
남편 피골이 상접 17년다닌 공기업 그만두고;;
솔까 얼마나 난리를 쳐댔길래 정상인 남편까지 저렇게 만들었나 싶어서 남편 안쓰럽더라구요
이혼증거 삼으려고 티비출연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기계랑 불륜하고 가스라이팅 당한 거잖아요.
그리고 자기 사업 안되는 걸 남편이 안도와준 탓을 해대서 직장 관두라 하고..
그러고 이제는 또 ai 탓?
귀도 얇고 판단력 흐리고 남탓이나 하고..
하 한숨나더라구요. 그러니 유튜브 댓글 애초에 막아놨지..
저도 저거보고 주제가 한참 잘못 되넜다고 생각했어요. 그 여자 개인의 어리석음이지 그게 ai탓이라는 건 억지
제미나이 하다가 저도 홀딱 속을뻔
뭘 하라고 자꾸 부추겨요
할 수 있다고
너는 특별하다고 진짜로
제미나이와 대화하ㅏ다보면 제가 특별한 사람이 되어 있어요
3가족이 나르에 정신나간 여자하나 때문에 날벼락 남편 자식들이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