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기살기로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 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우린 뭐한거니?
남아공경기 생각만 해도
내가 부끄러워요.
탈락하는게 맞다.
즉기살기로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 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우린 뭐한거니?
남아공경기 생각만 해도
내가 부끄러워요.
탈락하는게 맞다.
그러니까요. 다른 나라 선수들은 저렇게 절박한데
추가시간까지 미친듯이 뛰네요
다른나라팀들은 사생결단 죽기살기로 뛰는데 우리팀은 저런 파워가 없어요. 그냥동네 축구 느낌
너무 절실한 1승
가슴까지 먹먹해오던데
빨리 돌아오는 게 최선. 명보는 오지 말고
이집트 13번 햄스프링 파열로 절뚝거리면서
뛰고있더라고요
승패와 상관없이 이렇게 최선을 다하면
누가 뭐래요
선수들 생각하면 너무 맘이 안좋지만..
32강가서 더 망신당하면 어째요..
지금 갈 확률도 줄어들고..
이제 우리나라가 32강 갈 확률은
거의 없는 거 같네요.
잘하는 나라가 올라가야죠.
ㅠㅠ
그니까요
멍충한 감독이 안일하게 생각하고 32!강 갈 줄알고 대비책없이 행동한 걸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