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발망치는 그러려니 해야 하나요
조심 안하는게 느껴지니 빡치네요
은은한 발망치는 그러려니 해야 하나요
조심 안하는게 느껴지니 빡치네요
일단
조심 안 하는 게 아니라 조심해서 그런 거라 생각하세요.
윗집 새 ㄲ 발망치 1년 6개월 째
새벽 4시반부터 시작해요
일부러 캉캉캉캉 빠른 잰걸음으로 구르고다녀
쪽잠자고 낮에 졸아요 진심 산 갖다가 뿌려버리고싶을 정도
관리실 연락 서너번 찾아가 읍소 한번 소용없음
더 해요 일부러.
엘베서 커플 60대 얼굴봤는데 관상은 과학
얼마나 못됐게 생겼던지
그정도겠죠.
저희집은 새벽 4시부터 아랫집에서 일어나서 움직이는 발소리가 정확하게 들립니다.
천장쳐요
시끄러우면 세게
은은하면 나도 좀 덜 크게
조심하는겐지 이정도는 어때인지 모르겠고
엘베타서는 눈 안마주치고 인사뚝하니 제가 더 편하더라구요.
전 유령취급요.
천정도 치고나면 제가 더 열받아요.
한번치면 두번칠 일 생길 것같고...그냥 안함.
우리집만큼 층소에 골머리 앓은 사람나와봐 수준까지 갔고
저 소리안들을려면 내 귀짜르든가 뛰어내리면 될려나도 생각한 적있음.
그냥...넌 그리 사세요~하거나 정 듣기싫으면 나가버려요.
하루 친정가서 자거나...
아니면 친척들 데려와 놀거나하면 (남편,애들은 도움안됨)
낫더라구요.
즉 안들리면...됨.
저 사람들을 분석하려면 내가 더 어질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