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26.6.27 11:04 AM
(125.129.xxx.43)
듣기만 해도 속상하네요 ㅠ
2. ㅇㅇ
'26.6.27 11:05 AM
(118.40.xxx.140)
자식한테 돈 달라는 부모들이 많다고요???
3. 그런
'26.6.27 11:05 AM
(223.38.xxx.68)
여자애들 번 돈 부모 주고 결혼하죠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 딸이 최고라 하죠
부자보단 가난한사람이 훨씬 많으니.
4. .....
'26.6.27 11:06 AM
(220.118.xxx.37)
요즘 세상에도 있다니 놀라고 갑니다
5. 왓?
'26.6.27 11:06 AM
(61.105.xxx.17)
에 ???알바비를 다준다고요??
6. ..
'26.6.27 11:06 AM
(223.38.xxx.101)
알바비… 가불…
와…
악귀네요.
7. ..
'26.6.27 11:10 AM
(223.38.xxx.109)
여자가 남자보다 혼자 되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
딸한테 막대해도 지가 어쩌겠어~그런 심리라고
저희 언니 그러다가
결국 딸이 안보고 살아요
이젠 시대가 변해서 딸들도 착취 안당할...
차라리 나라에 돈 달라고 하는 게 나아요
지원금 주세요~하고
8. 아니
'26.6.27 11:10 AM
(112.145.xxx.70)
왜 알바비를 부모한테 주져?
9. 역시
'26.6.27 11:12 AM
(223.62.xxx.70)
-
삭제된댓글
딸이 최고 ..
10. 말을
'26.6.27 11:12 AM
(118.235.xxx.96)
말을 안해서 그렇지 그런 집 은근 많아요
딸들도 심하면 결혼해서까지 친정 가서 종종 거리고
받은 거 없을 수록 분리가 잘 안됨
11. ...
'26.6.27 11:12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와.....
진짜 충격이네요
7080년대 딸 공장이나 남의집 식모 보내는거랑 다를바가 없는 부모가 요즘도 있다니 서울 수도권 얘기인가요?
아들이면 차마 그렇게 못했을텐데 딸이 만만한가봐요
옛날엔 시집이라도 갔지 요즘은 웬만해서는 결혼도 안하고 부모는 90까지 살면서 돈 뜯어가고...
딸들이 살기 힘든 세상이에요
12. ..
'26.6.27 11:13 AM
(223.38.xxx.153)
여자애들 번 돈 부모 주고 결혼하죠
__________
제 주위는 부모들은 딸도 1.5억씩은 다 지원해서 결혼시키려는 마인드인데
맨몸으로 결혼이 가능해요?
70~80년대도 아니고
13. kk 11
'26.6.27 11:13 AM
(1.236.xxx.121)
와 한번도 못본 부류
가난해서 뻔뻔한건지
아이가 제발 벗어나야 할텐대요
14. 말을
'26.6.27 11:14 AM
(118.235.xxx.96)
제 친구는 엄마 빚을 떠안았어요 20대에...
심지어 키워준 건 조부모.
15. kk 11
'26.6.27 11:14 AM
(1.236.xxx.121)
연끊고 숨어살며 직장도 알려주지 말아야죠
더 독하게 막장으로 대해야 착취 안당하죠
16. ㅇㅇ
'26.6.27 11:16 A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집안 형편이 안좋아도 부모가 정상인이면 같이 사는데
부모가 이상한집 아이들이 빨리 독립하는거 맞아요.
17. 그거
'26.6.27 11:16 AM
(118.235.xxx.96)
가정 폭력 증거 같은 걸로 따로 신청해놓지 않으면 부모는 자녀 주소 열람할 수 있을걸요
그래서 대기업 다니는 후배 30초에 엄마가 회사 찾아오고.
18. 그거
'26.6.27 11:18 AM
(118.235.xxx.96)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딸이 좋은 이유는 만만하고
자기 얘기 들어주는 곳 없는데 엄마라면 끔찍히 여기며 감정 쓰레기통 노릇해주고
아들은 중딩만 돼도 힘이 세지니 어렵지만 딸은 얼마든지 쥐어박으며 통제 가능해서 그런 거예요....
19. ㅇㅇ
'26.6.27 11:18 AM
(118.40.xxx.140)
여자애들 번돈 부모주고 결혼??
부모에게 돈 뜯기고 사는애는 결혼 못하죠
부모가 1억5천씩 보태주는 딸들은 결혼하고요
무슨70년대 얘기를 하고 있는지
여자들이 얌체같이 빈몸으로 집해오는 남자랑 결혼한다는
얘기를 하고싶은거죠
요즘 현실엔 그런 케이스 없어요
20. ㅇㅇ
'26.6.27 11:19 A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집안 형편이 안좋아도 부모가 정상인이면 같이 사는데
부모가 이상한집 아이들이 빨리 독립하는거 맞아요.
천안함,세월호때 자식버리고 나간 엄마들이 보상금 달라고 찾아오고 구하라 엄마도 보세요.
부모같지 않은 부모들 엄청 많죠.
21. ㅇㅇ
'26.6.27 11:21 AM
(118.40.xxx.140)
부모에게 착취당하는 아이들이 일찌감치 독립하더라는
얘기를 원글님이 하는거 같군요
자의라기 보다 타의에 의해 생존을 위해서요
그게 똑똑하고 잘하는것 같다는 의미죠
그와중에 여전히 딸한테 삥뜯으러 오는 부모도 있다는 얘기고요
어쨌든 놀랍네요
22. 그게
'26.6.27 11:21 AM
(118.235.xxx.96)
부모 이상한 집 멀쩡한 딸들은 결혼 많이 해요
오히려 부모가 잘해주고 부잣집인 집 딸들이 결혼을 잘 안 하고 늦게하고, 그나마도 뭐 맘에 안 들면 이혼도 빨리해요. 그런데 맘 먹으면 재혼도 쉽게 해요 ㅋㅋ
23. ..
'26.6.27 11:23 A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제가 못난이라서 저런 친정에 착취 당하다가
사위 직장으로 근무시간에 난데 없이 돈달라고 소리지르고
그날 바로 손절한 지 수십년 됐어요
딸이 최고는 효녀라서가 아니고
친정이 없는 것 보다 있는 게 나아서인데
딸이 최고라고 외치는 분들은 딸한테 손절 당할 가능성 있으세요
24. ..
'26.6.27 11:26 AM
(182.220.xxx.5)
부모라고 다 성숙했을리가 없죠.
가정이 보호막이 되어주지 못하니 일찍 독립하는기.맞죠.
25. 한번도
'26.6.27 11:27 AM
(118.235.xxx.186)
상상도 못해본 부모들이 있더라고요
카페 안했음 누가 그런 얘기 했음 저도 주작이라 했을것 같아요
26. kk 11
'26.6.27 11:29 AM
(1.236.xxx.121)
직장은 왜 알려주는지...
27. ...
'26.6.27 11:36 A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 미룬건 아닐까요?
딸 몰래 온건가요?
28. ..
'26.6.27 11:45 AM
(223.38.xxx.147)
창피해서 어찌 계속 근무하나요?
저 정도면 테러 수준이죠
아들한테 군적금 전부 빼앗아가는 부모들도 널리기는 했대요
큰 돈은 아들한테 착취함
29. ㅇㅇ
'26.6.27 11:51 AM
(118.235.xxx.173)
더글로리 엄마가 드라마에만 있는건 아니란거죠
30. 왜냐면출가외인
'26.6.27 11:56 AM
(49.1.xxx.141)
남이라 생각해요.남. 뺏어도 공돈으로 생각하고 고마운마음대신 받을거 못받으면 아까운것.
디방이 유독 그럽니다. 아들선호하고.
31. ..
'26.6.27 11:58 AM
(175.201.xxx.138)
본인에게 입금이 원칙이라하고 주지마세요 ㅜㅡㄴ
32. ..
'26.6.27 11:59 AM
(223.38.xxx.16)
와 가난은 불편한 게 아니라 무서운 거네요
33. 본인에게
'26.6.27 12:06 PM
(118.235.xxx.186)
입금해요 그래야 탈이 안나서 가불도 안해주고요.
근데 엄마가 가불 할려고 오고 거절하고 그러고 나면 알바생이랑
서로 참 불편해요
34. ...
'26.6.27 12:08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별난 엄마있음.
제가 과외뛸때 그집갔다오면...뭔 이야기를 했겠죠.
그집에다 전화해서 뭐라했음.
그달하고 짤림 ㅋ
35. 몰래
'26.6.27 12:08 PM
(118.235.xxx.186)
온건 아니고 애들이 어려요 20살 22살 이제 사회나와 알바하고
ㄱ집 형편 어려우니 엄마가 조르니 본인이 말못하고 엄마가 와서 가불 얘기하고 좀 강한 애들은 독립해서 나가고 그렇더라고요
36. 80년대생
'26.6.27 12:10 PM
(223.38.xxx.6)
티겟다방 있는 신도시 살았는데 저랑 동갑이었던
17살 딸을 다방에 맡기고 선수금 받아간 엄마도 있었어요
37. ...
'26.6.27 12:10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별난 엄마있음.
제가 과외뛸때 그집갔다오면...뭔 이야기를 했겠죠.
그집에다 전화해서 뭐라했음.
그달하고 짤림 ㅋ
전 성적도 오르고 있는데 왜?여태의 공이 아깝네만 생각.
형편이 안되시나로...
나중에 세월흘러...너 그집 내가 전화했다고 잘 그만뒀지...헉!
38. ㅇㅇ
'26.6.27 12:25 PM
(125.130.xxx.146)
군인 월급 몽땅 집에 보내는 아들도 있어요 ㅠ
39. --
'26.6.27 2:35 PM
(116.47.xxx.248)
저 지금 40대인데 대학 들어가자마자 알바해 용돈부터 벌었어요.
그 당시 일주일 용돈을 5만 원 받았는데 그걸 줄 때마다 엄마가 너무 아까워하시더라고요. 마음도 상했고, 측은하기도 했어요.
알바비 좀 많이 받으면 엄마 나눠 드리고, 뭐도 좀 사드리고.
결혼하고 나서는 한 달에 50만 원씩 9년간 용돈 드렸어요. 당연하게 받으셨죠 ㅎㅎ
어떤 사건을 겪고 나서 이제 용돈드리는 방식의 경제적 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딸한테 이러는지, 정말 나를 뭘로 생각하는지 가슴이 얼어터지는 것 같은 시기를 보냈어요.
많은 딸들이 여전히 '살림밑천'으로 쓰이네요.
40. ..
'26.6.27 2:58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
살림밑천으로 딸들이 효녀라서 드렸으면
매장까지 망신 주려고 쫓아 오지는 않을텐데요
안빼앗기려고 하니 가불까지 불사적으로 받아가는 거죠
매장 앞에서 엄지척 올리면서 딸이 최고~그러면서 ㅎ
41. ..
'26.6.27 2:59 PM
(223.38.xxx.123)
살림밑천으로 딸들이 효녀라서 드렸으면
매장까지 망신 주려고 쫓아 오지는 않을텐데요
안빼앗기려고 하니 가불까지 불사적으로 받아가는 거죠
그엄마들 매장 앞에서 엄지척 올리면서 딸이 최고~그러겠죠 ㅎ
42. 그런부모
'26.6.27 6:39 PM
(49.1.xxx.69)
애들은 일찍 독립할거고 자립심 강해지고
반대인 부모들은 애들이 안나가요 나갈 생각을 안하고 나갔더라도 다시 들어와요
43. ...
'26.6.27 6:53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집포함 일억도 없는 부모 70프론가 통계 올려줬잖아요
설마 70프로일까 싶지만 그만큼 많다는거죠
알바비 받으러 올 시간에 일이라도 하겠네
자식이 알바할 정도면 일 못할 나이도 아닐건데
이헤못할 사람들 많아요
44. ...
'26.6.27 6:54 PM
(115.143.xxx.192)
집포함 일억도 없는 부모 70프론가 통계 올려줬잖아요
설마 70프로일까 싶지만 그만큼 많다는거죠
알바비 받으러 올 시간에 일이라도 하겠네
자식이 알바할 정도면 일 못할 나이도 아닐건데
이헤못할 사람들 많아요
45. 전 애비가 레기
'26.6.27 6:55 PM
(121.155.xxx.24)
은행다녔는데 바람피워서 다쓰고 엄마한테 돈뜯어내고 - 개인적으로 금융권 남자 별로에요
계산적인 사람들 많이봐서-
돈 없어서 제가 번돈으로 대출 갚고 엄마가 너무 안되서요
결국 암으로 갔는데 그 사람이 없어지고 집안 형편이 폈어요
엄마 하던일도 독점사업되고 돈모 모으셔서 저 차살때 돈 보태준다고 하시고 ㅎㅎㅎ
46. 있어요
'26.6.27 7:06 PM
(114.200.xxx.141)
-
삭제된댓글
우리애 친구의 친구
집이 어려워서 국비로 지원되는 학교다니는데
거기서 나오는 쥐꼬리 돈과 주말 알바하는 돈까지 엄마가 가져간다네요
정작 본인은 차비도 제대로 없어서 동동거리고
요즘세상에도 그런애들이 있더군요
47. 드라마는
'26.6.27 9:11 PM
(123.111.xxx.138)
저는 드라마는 순한맛이라 생각해요.
현실은 더 잔인하고 밑바닥인 인간들이 멀쩡히 살아가요.
강자는 약자들을 부리며 편히살죠.
안타까워요.
48. ...
'26.6.27 9:33 PM
(211.234.xxx.103)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들 이웃으로 안 부딪치려고 뮬리적으로나마 좋은 동네 살려고 기를 씁니다 부모가 악귀네요
49. ...
'26.6.27 9:34 PM
(211.234.xxx.79)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들 이웃으로 안 부딪치려고 뮬리적으로나마 좋은 동네 살려고 기를 쓰나봐요 부모가 악귀네요
50. ...
'26.6.27 9:40 PM
(211.234.xxx.79)
이런 사람들 이웃으로 안 부딪치려고 물리적으로나마 다들 비싼동네 살려고 기를 쓰나봐요 여기선 부모가 악귀네요 인간이 자식을 낳는 행위가 마냥 숭고해 보이지 않는 이유 험한길 다 겪고 굳이 의미를 찾고 태어남을 위로하는 것도 별로에요
51. ㅇㅇ
'26.6.27 10:42 PM
(122.43.xxx.217)
애 버려놓고 십수년~20년 뒤 고아원에서 나온 성인 자식 찾아가서 애 이름으로 대출하는 애미애비도 있어요.
30대 후반인 회사 후배(남)는 취업과 동시에 카드 만든거 받아다가 집 생활비로 쓴대요. 당연히 결혼 못했죠.
52. 옛날사람이지만
'26.6.27 11:53 PM
(211.235.xxx.97)
저도 월세 살면서 꼬박 엄마 용돈 보내고
결혼할때도 목돈 엄마에게 줬어요
지금 생각하면 엄마 사지 멀쩡한 50대 였는데
일 전혀 안하고 객지에서 돈버는 딸한테 용돈 받고 살았네요. 그때는 그게 당연한줄 알았어요. 자식 앞에서 평생 아빠 욕 자기 신세 한탄해서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불쌍하고 일도 못하는 사람인줄 알았거든요
가스라이팅이었죠.
제가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고 딸을 키우니 어떻게 일 안하고 자식이 고생하며 벌어온 돈으로 그렇게 살았는지 이해가 안되요
배움이 짧아도 나같음 식당 설거지라도 했을것같아요
53. ㅇㅇ
'26.6.28 10:23 AM
(58.234.xxx.180)
나쁜것들 자식이 소유물인가
54. 00
'26.6.28 10:54 AM
(59.7.xxx.226)
애 군대 보내놓고 애 적금 안들고 카드로 월급 빼 쓴다는 부모 이야기 애 통해서 들었고요( 우리 애가 현역이에요. )
제가 창피해서 말은 못하지만
여조카들에게 절대 엄마(저에게는 언니)에게 카드주지도 말고 체크카드 비번 알려주지도 말라고 합니다. 엄마를 책임져야할 사람은 너희가 아니라고…. 그럼에도 어떻게 가스라이팅했는지 얼마전 조카가 울먹이며 전화를…. 하… 진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