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장마는 반세기 동안 단 두번 뿐이었다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792?sid=103
장맛비 대신 왜 소나기만 오나... 역대 세 번째 '7월 장마' 가능성
한반도 상공 '영하 15도' 찬 공기 벽이
장맛비 뿌릴 정체전선 북상 막고 있어
북태평양고기압 한반도 확장도 아직
다음 주 비 소식… 장마 여부는 미지수
예년엔 6월 하순쯤 시작했던 장마가 올해는 7월에야 찾아올 전망이다. 장마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는 제주를 기준으로 보면, 7월 장마는 반세기 동안 단 두 번 있었다. 다음 주 비 소식이 있지만 장마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