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은 지방대 출신에 평범한 직장인 가정인데
애 둘을 서울대 공대를 보낸 집이 있어요(둘다 정시)
부모가 공부를 챙기는것 같지도 않던데
이런 집도 있더라구요
공부머리는 유전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듯해요
좀 신기했어요
부모들은 지방대 출신에 평범한 직장인 가정인데
애 둘을 서울대 공대를 보낸 집이 있어요(둘다 정시)
부모가 공부를 챙기는것 같지도 않던데
이런 집도 있더라구요
공부머리는 유전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듯해요
좀 신기했어요
공부머리 유전 맞아요
유전이 부모만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저 부르셨어요?
공부머리 유전 있어도
관심과 집 분위기도 무시 못 하죠
82는 인정 안 하지만
유전 아니고 그냥 타고 나는거예요
다만 공부머리 있던 부모는 자식을 어떻게 인도해야할지 잘 아니까 결과가 좋을 확률이 높을 뿐
부모 서울대라도 아이 공부 머리 없으면 안됩니다
제 주변에도 있어요
부모는 지방대 출신인데 자식들은 의대갔더라구요
유전적인 요인보단 환경적인 요인이 훨씬 커요
그 환경을 조성해주지 않은
부모들이 인정 못해서
유전 탓 하는거예요
금쪽이들 부모 보면 90프로이상 부모 문제예요
저도 유전보다는 환경 같아요
부모와 자녀 사이에 교감이 있달까
이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만 공부를 잘합니다.
억지로 시켰다고 다 공부잘하게 되는게 아니라요.
저는 공부 머리는 일단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공부머리 타고 나도
부모가 아이를 강요해서 공부를 질리게 하던지
부모가 부부갈등으로 불안 하던지
부모가 학습에 관심이 없어서 적절한 취사선택을 못 하면 힘들어요
공부머리 유전 맞아요
유전이 부모만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22222222222
공부도 재능이라고 하죠
아무리 옆에서 공부 시키고 밀착 케어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죠
같은 학원 다녀도 애들 성적이 제각각이죠
다만 부모들이 인정 못해서 다른 탓 하는거죠
부모가 공부를 챙기는것 같지도 않던데
…
이건 님 생각….
그 당시 지방대는 지금의 지방대가 아님요 ㅎㅎ
요즘보다는 그 부모세대는 어려워서 공부잘했어도 지방대 갔을수 있죠
요즘 서울대 갔다면 노력만으로는 안되고 머리도 일단 좋아야 하죠
형제 둘다 좋은 성적인거 보면 성실하고 머리좋은거네요
부모 2중 하나 혹은 둘 다 머리가 좋은데 공부할 마음이 없었거나 공부할 환경이 안되서 지방대 간 걸 수도..
즉 좋은 머리 유전자가 있어도
그걸 발현하는데는
본인의 의지. 환경이라는 게 뒷받침 되야 한다는 뜻.
저는 공부 머리는 일단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공부머리 타고 나도
부모가 아이를 강요해서 공부를 질리게 하던지
부모가 부부갈등으로 불안 하던지
부모가 학습에 관심이 없어서 적절한 취사선택을 못 하면 힘들어요
금쪽이들 부모 보면 90프로이상 부모 문제예요
근데 부모들이 인정 안 하고
우리애 이상하다는 집도 많죠
하지만 adhd도 있고 타고나게 이상한 애도 있고
좋게 되거나 삐뚫어진 아이나
둘다 겸비해야죠 그리 되는거죠
부모가 인정 못 할 뿐
저 불렀나여? 저희 서울대 공대 부부인데 애들 5등급중에 2점후반대 내신나오네여
공부머리 있구요
하지만 끈기와성실한 태도를 익히게 하지 못했네요
환경중요합니다.
공부머리 유전 맞습니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란 말 사실이에요
환경이 중요하다면 한부모 아래 아이들 성적이 제각각인 건 어찌 설명하나요?
잘 돌아가야 더 잘할 의욕이 생기죠
타고난 공부머리가 기본이 안되면
성취 욕구도 안생기겠죠
공부머리는 타고나는게 큽니다
유전아니고 그냥 타고 나는 거에요
이거 뭔 소리임? ㅋㅋㅋ
유전인데
한부모 아래 성적이 다른게 더 설명 안되는거죠
유전과 환경 둘다도 하나만으로 성공이 어딨나요?
이 쉬운 것도 아직 논쟁중
머리가 있고 환경도 있어야 성공
맹모가 왜 이사를 갔을까요?
그 이사간 동네 애들 전부 맹자같이 되었을까?
유전과 환경 둘다죠 하나만으로 성공이 어딨나요?
유전 타고나도 환경 안 좋아 발현 못 하게 막는 부모도 있죠
환경이 중요하다면 한부모 아래 아이들 성적이 제각각인 건
어찌 설명하나요? (같은 환경에서 자랐는데 말이죠)
2222222
남편 전문대 1학년 중퇴
저 지방 4년제
애들은 의대, 약대 다녀요
환경이 중요하다면 한부모 아래 아이들 성적이 제각각인 건
어찌 설명하나요? (같은 환경에서 자랐는데 말이죠)
ㅡㅡㅡㅡ
이런경우 환경은 좋은데 유전이 안 좋으가 보죠
유전 좋은데 부모가 안 좋은 환경도 있고
공부머리는
부모에게 물려받는게 아니라
부모 상관없이 타고나는것 같아요
다만 그걸 부모가 잘 컨트롤해서 성장시켜줄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지가 중요한것 같구요
자녀들이 다 공부를 잘 하는 집은
부모가 아이들 하나 상황에 맞게 잘 케어해준 현명한 사람들이란 생각들고
한명만 잘하는 집은 환경보다는 아이 스스로 해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요
저 고등학교 때 같은반 친구가 자긴 스스로 생각할때 이 이상 더 할수 없을 정도로 공부를 열심히 한대요. 그련데 성적이 반에서 7~8등(10등 이내) 정도 하고 절대 그 위로는 못올라 간다고 해서 정말 놀랐어요.
제가 다닌 학교가 일반고등학교보다는 뛰어난 아이들이 많이 오는 곳이긴 했어요. 전 고등학교 때도 학교수업 말고는 딱히 아무것도 안하고 스스로 생각해도 노력해본 적이 없어서 반에서 2~ 3등 정도 하는거 아무렇지 않았거든요. 다들 나처럼 그런줄 알았는데 정말 죽도록 공부하는데 성적 안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그런게 가능한지 충격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환경이 중요하다면 한부모 아래 아이들 성적이 제각각인 건
어찌 설명하나요? (같은 환경에서 자랐는데 말이죠)
ㅡㅡㅡㅡ
이런경우 환경은 좋은데 공부 못 하는 애는 유전이 안 좋으가 보죠
유전 좋은데 부모가 안 좋은 환경도 있고
환경이 중요하다면 한부모 아래 아이들 성적이 제각각인 건
어찌 설명하나요? (같은 환경에서 자랐는데 말이죠)
ㅡㅡㅡㅡ
이런경우 환경은 좋은데 공부 못 하는 애는 유전이 안 좋으가 보죠
유전 좋은데 부모가 안 좋은 환경도 있고
이런애도 발현을 못 하죠
타고나는건데
부모에서든 조부모에서든 유전자를 받는거죠
같은 환경에서 자라도 아이들 성적이 제각각이죠
타고난 유전자가 크게 좌우하는거죠
부모가 공부를 챙기는것 같지도 않던데
…
이건 님 생각….22222222
부모가 공부를 챙기는것 같지도 않던데
…
이건 님 생각….3333333333
유전인데
한부모 아래 성적이 다른게 더 설명 안되는거죠
ㅡㅡㅡ
유전의 조합?
엄마쪽 몰빵(엄마 포함 외가)
아빠쪽 몰빵(아빠 포함 친가)
둘을 섞은
또는
부모는 건너뛰고 조부모 누군가의 유전자만 갖고 올 수도.
유전인데
한부모 아래 성적이 다른게 더 설명 안되는거죠
---> 아 미치겠다 같은 부모 아래면 유전자 조합이 동일한가요?
부모 상관없이 타고나는것 같아요
--> 부모 상관없이 타고나는 건 없어요 타고나는 걸 유전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유전자가 부모에게서만 물려받는 게 아니니 아롱이 다롱이가 나오는 거죠
유전과 환경 둘다죠 하나만으로 성공이 어딨나요?
--> 누가 환경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나요?
타고나야 환경도 의미가 있다는 거죠
타고나는건데
부모에서든 조부모에서는 유전자 받는거죠.
같은 환경에서 자라도 아이들 성적이 제각각 다르기도 하죠.
타고난 유전자가 크게 좌우하는거죠.
결론 : 유전 환경 복합체가 있어야 성공한다
일단 공부머리가 있어야하는건 맞는데요
이 공부머리라는건 초등 교과과정을 따라갈 정도면 충분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엔 환경이 중요한거죠
아이들 하나하나 성향이 다를텐데
한 아이에게는 최적인 환경인
다른 아이에겐 전혀 아닌 경우도 많아서
애들이 다 공부를 잘하는 집은 그런거 캐치를 잘하더라구요
한명은 잘하는데 한명은 영 아닌 경우는
잘하는 아이에게 적용했던 그대로 적용시키려하니 잘 안된것 같고
부모 명문대 나왔는데 아이가 공부를 심하게 못하는 집 보면
부모가 공부머리는 있으나 똑똑한 사람들은 아니구나 싶긴해요
형제 자매라고 환경이 같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말 생각이 짧은 것임
형과 아우만 해도 다른 환경이고
친구와 교사등 다른 것도 많음
같은 부모라고 같은 환경이라....
한 부모아래에서도 인생의 경험이 많은 차이가 날 수 있음
유전이 환경을 이겨먹어요.
부모는 평범한데
그들의 자녀들이
서울대도 가고
의대도 가고
알고보니
할아버지 고모가 박사 교수님들
그렇게 조상들 유전자 조합까지 다 따져서 걍우의 수를 가리기엔
공부머리 없다는게 더 신기하지 않나요?
집안에 공부 잘했던 조상이 얼마나 없었다는건지 ㅋ
공부머리는 유전인것 같고
그 부모가 지방대 어디인데요?
지금 부모세대 시절의 지방대는 지금의 지방대와 다르지 않나요?
지금처럼 무조건 인서울 외치던 시절도 아니었구요
고향이 지방이면 그 지역에 있는 대도시의 대학으로 간 시절이라서요
부모가 그래도 공부머리가 있으니 그 자식들도 공부를 잘했을거에요
공부머리라는건 초등 교과과정을 따라갈 정도면 충분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과거에 했는데 정말 머리 나쁜 아이들 있어요
여기서 머리가 나쁘다는 건 논리적 사고력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수능 영어 문제 우리말로 해석 다 합니다
문장 안에 모르는 단어 없고 문장 구조 이해하니 해석은 하죠
그런데 그게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합니다
그런 아이들이 성실할 경우 2등급은 어찌어찌 해서 받아도 1등급은 절대 못 받아요 ㅠㅠ
공부 못하는 애들이 환경탓 남탓 잘하죠
유전이 환경을 이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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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이 환경을 이긴다고요?
이것은 그렇게 엄마로서 믿고 싶은거 아니에요?
자책하게 되니??
전 둘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를 봐도
자식을 봐도
주위를 봐도
안되면 조상탓이란 말도 못들어보셨나봐요
원래 공부 못하는 애들이 유전 탓해요
본인이 열심히 안한 탓은 안해요
특히 그들 부모들은 본인이 만들어준 환경을 부정당하는게 싫어서 더 유전 탓하던데요
케어못한 부모탓인가요?
공부 잘하면 케어 잘한 덕분인가요?
같은 부모 같은 환경에서 자랐어도 애들 공부 성적이 다른건 뭔가요?
자기 아이 공부머리가 나쁜걸 인정하기가 힘든 법이죠
반대인 경우도 있어요
우리집도 그래요
남편 지방대 저 고졸
애들 둘다 스카이 정시로..
남편은 머리가 나빠보이지는 않는데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공부했고
전 잔머리 대마왕이예요
지금도 그런생각을 어떻게 하냐고 이야기들어요
애들 어릴때 공부할수 있는 분위기는 잘 만들어줬어요
주도적으로 공부할수있도록 해주고..
공부 못하면 케어못한 부모탓인가요?
-->유전 환경 둘중 하나 부족. 둘다 부족하던지
공부 잘하면 케어 잘한 덕분인가요?
--> 유전 환경 둘다 좋음
같은 부모 같은 환경에서 자랐어도 애들 공부 성적이 다른건 뭔가요?
--> 이건 유전일 확율이 큼
공부 못하면 케어못한 부모탓인가요?
-->유전 환경 둘중 하나 부족. 둘다 부족하던지
공부 잘하면 케어 잘한 덕분인가요?
--> 유전 환경 둘다 좋음
같은 부모 같은 환경에서 자랐어도 애들 공부 성적이 다른건 뭔가요?
--> 이건 유전일 확율이 큼
지방 저희 아파트 라인에 메이저나 서울권 의대 보낸 집이 많은데
공통점 부부 사이 아주 좋아요
(정서적 안정)
부부 사이 안좋은데 의대 보낸 집은 저희집밖에 없는듯 ㅠㅠ
(아이가 실력 발휘 못함. 억지로 끌고 갔어요)
둘째 유전자가 한쪽은 좋음. 아빠 의사거나 맞벌이 부부인데 아빠가 케어 많이 함
셋째 애들이 공부의지 있음
친구 전문대 남동생 서울대 공대
친구 아들 서울대 공대
남동생 딸 전문대
유전자는 어디서 올지 모름
그많은 사람들 다 머리 나쁘가는 건가요?
서울 유학 갈 여유 안돼서
지방대 간 머리 좋은 친구들 많아요.
저희 부모님은 고졸인데
자식은 다 sky 여요 ( 자녀 5명)
지방대가 머리 나쁘다 했나요?
군집 묶음 표현이겠지
지방대 서울대하며 sky가 머리 좋은 확율이 높죠
형제자매 많은 부모님세대부터 나와 사촌들, 자식들까지 3대를 보면 그 집안 유전자가 대략 보입니다. 스카이, 전문직, 고위공무원 수두룩한 집안이 있고.. 다들 고만고만 하고 공부 잘 한 사람 몇 없는 집도 있어요. 저희 친가와 외가가 흠..
굉장히 복잡한 메카니즘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간단하지않아요
환경이 중요하고 유전도 중요한데
그 dna의 조합 비밀을 못풀어요
어제와 오늘이 같은 듯 다른 날입니다
어떤 짝궁 어떤 선생님 어떤 학원일지 모르구요
알수없어요
세상은
적어도 6촌까지 봐야 유전자를 알 수 있어요.
그래도 유전과 부모가 젤 중요하죠
부모는 자식과 합이 맞아야 하고
우리집 엄마 고졸 아빠 지방대에요.
오빠 의대, 저 법대 들어감.
제가 보기에 엄마 아빠만큼 똑똑한 사람들
정말 드물다고 생각함.
팔순 가까운 나이에도 머리 팽팽 돌아가세요.
공부가 유전이라면 같은 부모 밑에 애들 성적이 제각각인 건 뭐냐는 댓글은 진짜...
집안에 머리 좋은 유전자 가진 사람이 윗대에 있는 거고 그게 부모대에선 발현 안 되고 자식대에서 발현된 거죠.
그걸 환경이 뒷받침한 거지만 유전자 없이는 아무것도 안 돼요.
절대요소 유전자예요.
그리고 좋은 머리 유전자는 학벌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 비범하게 쓰이기도 해요. 승헌쓰 sky대졸은 아니지만 노래가사 무섭게 잘 외우더니 엄마 아빠 서울대.
아빠만 유전자 좋고 엄마 전혀 아니면 그 아래 머리 나쁜 자녀 또는 손자손녀 꼭 나옴. 아무리 사위 며느리 천재를 봐도 할머니라는 유전자 폭탄을 숨겨놓은 거임.
공부가 유전이라면 같은 부모 밑에 애들 성적이 제각각인 건 뭐냐는 댓글은 진짜...
집안에 머리 좋은 유전자 가진 사람이 윗대에 있는 거고 그게 부모대에선 발현 안 되고 자식대에서 발현된 거죠.
그걸 환경이 뒷받침한 거지만 유전자 없이는 아무것도 안 돼요.
절대요소 유전자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부모 노력없이도 힘들어요
정서적 경제적 노력도 중요합니다
운동선수들 처럼 타고나지만 부모희생도 있죠
저는 경기권,남편은 인사울 끝자락인데 애들 둘다 의대 디니고
제 친정형제들도 전부 인서울 끝자락인데 자식들은 다 의대 다녀요..즉 친정엄마 손주들은 전부 의대생
한가지 변명하자면 다들 머리 나쁜지는 모르겠는데 공부를 죽어라 안했어요
전 전문대,남편 하위권 인서울인데 애는 정시 의대에요.
신경도 잘 못쓰고 방치했는데 중고등가면서 쭉쭉올랐고 독학 재수해서 의대다녀요.
둘째한테는 학원도 더 보냈는데 지방대고요. 근데 신기한게 인터넷에서 무료 사주 몇군데 봤는데 큰애는 머리좋고 끈기있어서 공부못할수가 없는 사주라고 나와요. 사주가 일정부분 맞긴한가봐요.
환경이 부모가 주사 폭력 싸움 등의 문제로 자신의진로에 집중을 할수없거나 꿈에대한 동기부여가1도안되는 환경도 있을수있고 (가난한 환경보다 더 최악)
부모가 공부는 잘했는데 자식기질에 관심이 없고 심하게 통제형이라
자식이 초딩때는 잘따라주다가 정작 달려야될때에 무기력,우울증 등 뻗어버리는경우도 요즘 많고요.
반대로 공부머리있지만 본인적성이 다른쪽에 더 끌리는, 즉 재치있고 눈치빠르고 똑똑하지만 예술계, 언터테인먼트에 더 두각보이는 경우도있죠. 옛날처럼 공부만이 살길이다 하지도않고. 성공한 연예인들 형제자매가 엘리트전문직인 경우 많잖아요.
또 유전요소가 일치하는 쌍둥이끼리도 성적 다른경우도 너무많고요.(환경이 무조건 작용한다는근거)
유전과 환경 다 필요하고 환경은 첫째로 자녀가 공부할 마음이 들게하는 공간적 시각적 환경지원과 두번째로 부모가 아이의기질에 얼마나 관심갖고 지치지않게 끌어주는가의 관계적환경. 두가지 환경이 다 있어야함.
환경이 부모가 주사 폭력 싸움 등의 문제로 자신의진로에 집중을 할수없거나 꿈에대한 동기부여가1도안되는 환경도 있을수있고 (가난한 환경보다 더 최악)
부모가 공부는 잘했는데 자식기질에 관심이 없고 심하게 통제형이라
자식이 초딩때는 잘따라주다가 정작 달려야될때에 무기력,우울증 등 뻗어버리는경우도 요즘 많고요.
반대로 공부머리있지만 본인적성이 다른쪽에 더 끌리는, 즉 재치있고 눈치빠르고 똑똑하지만 예술계, 엔터테인먼트에 더 두각보이는 경우도있죠. 성공한 연예인들 형제자매가 엘리트전문직인 경우 많잖아요.
또 유전요소가 일치하는 쌍둥이끼리도 성적 다른경우도 너무많고요.(환경이 무조건 작용한다는근거)
유전과 환경 다 필요하고 환경은 첫째로 자녀가 공부할 마음이 들게하는 공간적 시각적 환경지원과 두번째로 부모가 아이의기질에 얼마나 관심갖고 지치지않게 끌어주는가의 관계적환경. 두가지 환경이 다 있어야함.
제 주위 두집은 애들이 의대인데
부모들은 다 고졸입니다
근데 아빠가 사업을 해서 경제적으로 풍족한편
애들 의지와 머리가 어느정도 있고 온갖 사교육이 받쳐주니 되더군요
예전에는 공부를 못시키는 집도 많았어요. 저희 남펴도 형제많으니 윗분들만 공부시키고 남편은 시험 전날까지 농사일하다 시험봐서 지방국립대 장학생으로 들어가고.
서울도 갈 수 있었는데 장학금 받아야하니.
제 친구 남편도 집이 가난해 문제집은 답 나와있는 교사용말고 본적도 없는데 고대 4년 장학생 으로 고대 다니고.
고3때까지 집에서 일만해도 그런집들 자식이죠.
그리고 유전자는 부모 위 조상도 발현되요.
그래서 집안보는거죠.
고졸부부
자녀셋은 의대 카이스트였나 고대?
다 잘하더라고요 지방에서~
아버님이 공부입시 기록 담백하게 남기던데 글보면
그분도 공부머리는 있었는데 환경이 뒷받침 되지 못했던 느낌;;
암튼 부럽더라고요 :)
근데 부모랑 이렇게 학력차 나는데
자녀랑 비슷한 학력 며느리 사위한테
쌉소리하는 부모들 진짜 손절 많이 당해요.
무식하다고
머리 좋아요
근데 공부하는 엉덩이 힘 제로
노는거 아주 좋아함
공부하는 시간이 제일 아까움
머리로 대학나와서 설렁설렁 살아요
머리도 유전 엉덩이 힘도 유전의 조합
대신 가정환경 나쁘면 공부 힘들어요
그 지방대가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이런데겠죠
유전이 전부도 아니고
환경이 전부도 아닌 두가지의 적절한 조합이죠.
공부도 재능이라 타고 나는 것도 있어야 하지만
공부할 수 있는 환경과 태도는 부모가 해주어야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되는 겁니다.
그 시절 고졸 대통령도 있잖아요 .
옛날같이 환경의 다양성이 크지 않아서
요즘은 유전이 주는 영향이 커요.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 결정적이죠.
축구 선수 작은 사람있어도 거의 대부분이 크대요.
그리고 메시는 작아도 몸이 정육면체같아서 잘 안밀리고
그런 사람과 같이 경기하려면 동양인은 많이 커야 한대요.
근육량 자체가 달라서요.
옛날 지거국은 다 수재들인데 어떤 지방대를 말하나요???
옛날같이 환경의 다양성이 크지 않아서
요즘은 유전이 주는 영향이 커요.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 결정적이죠.
서울대생 부모 학력 소득 조사한 거 보면 알 수 있어요.
예외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는 특이하고요.
축구 선수 작은 사람있어도 거의 대부분이 크대요.
그리고 메시는 작아도 몸이 정육면체같아서 잘 안밀리고
그런 사람과 같이 경기하려면 동양인은 많이 커야 한대요.
근육량 자체가 달라서요.
옛날 지방대가 수재인 건 아주 옛날 이야기고요.
90학번 이후로는 특정과 빼고는 별로인 거 맞죠.
91학번인데 부산에서 학급 오등 정도면 부산대 갔고 경북대가 살짝 낮았고요. 영어 관련학과나 메디컬이 공부를 잘했지요. 부산대가 지거국탑인데 그 이하는 뭐...
91학번이면 벌써 55살이고 아이들이 성인이에요.
기본적인것도 안해주고
집에서 부모가 1년 내내 소리 지르고 싸우고 있어봐요
자녀가 아이큐 140도 공부 못할것 같고
이것저것 해주고 먹고 살기 편하고 화목한 가정이면
아이큐 90도 학원 과외 붙이면 공부 잘할것같네요
행여 공부 못해도 그래도 남들하는거 다 해보라고 대학도 보내주고 유학도 보내주고 할 것 같네요
여기 할머니들이 많아서 지거국도 공부 잘 한다고 하니
애들 나이나 엄마 학번 명시해주세요
촌스럽게 옛날처럼 집에서 1년 내내 싸우는 집에 아이큐 140이상이 나오질 않죠. 부모도 수준이 높을테니 이미 평화를 위해 이혼.
재벌도 이혼하는 세상.
촌스럽게 20세기처럼 집에서 1년 내내 싸우는 집에 아이큐 140이상이 나오질 않죠. 부모도 수준이 높을테니 이미 평화를 위해 이혼.
재벌도 이혼하는 세상.
부산 입결 처참한 거 보세요.부산은 90학번 이상은 공부 잘하면 서울로 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고요.
대구는 장남 제사 등으로 인근 대학 메디컬 등을 많이 선호했죠. 그러니 수성구에서 수능 만점도 나오고요.
부산 대구 현재 입결만 비교해도 유전의 중요성이 보여요.
그 당시 지방대는 지금의 지방대가 아님요 22
이런 계산은,나 대학도 못가봤다는 소리로 들림.
91년 이면 한반에 50명 넘던 시절이에요.
중학교에서 절반 특성화고 가고 절반 인문계 간거고
그 인문계에서 다시 10프로 이내 들어야 부산대 간건데요.
요즘으로 치면 1, 2등급 해야 가는거에요.
타고난 유전자 영향이 크죠
똑같이 가르쳐도 애들마다 받아들이는 속도와
이해력이 다르잖아요
공부도 마찬가지고 어떤 분야든 저는 본인 의지가 가장 큰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되더라구요. 부모나 환경이 이끌어준 부분은 오래가지 않는것 같기도 하구요.
ㄴ의지력도 유전입니다.
그 당시 전교권이 지거국을 가면 특정과를 가요.
그리고 지방에서 내신 2등급이 뭐 잘하는 건가요?
그 등급으로 수시 넣으면 좋은 학교 어려워요.
다 공부를 한 게 아닌데 무슨 실업계고 가고 그런 말을 하는지.
교과서와 수업 내용 고대로 암기만 해도 전교권 되던 시절에요.
그 당시 전교권이 지거국을 가면 특정과를 가요.
그리고 지방에서 내신 2등급이 뭐 잘하는 건가요?
그 등급으로 수시 넣으면 좋은 학교 어려워요.
다 공부를 한 게 아닌데 무슨 실업계고 가고 그런 말을 하는지.
아예 넋놓고 공부 안하는 애들이 꽤 많았는데요.
교과서와 수업 내용 고대로 암기만 해도 전교권 되던 시절에요.
의대 보내고 그런집은 엄마 만나보면 학력이랑 반드시 일치하지 않아도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싶더라구요..아주 공부를 잘하려면 유전자의 힘이 있어야 한다는게 살면서 얻은 결론입니다...
그 당시 전교권이 지거국을 가면 특정과를 가요.
그리고 지방에서 내신 2등급이 뭐 잘하는 건가요?
그 등급으로 수시 넣으면 좋은 학교 어려워요.
다 공부를 한 게 아닌데 무슨 실업계고 가고 그런 말을 하는지.
아예 넋놓고 공부 안하는 애들이 꽤 많았는데요.
교과서와 수업 내용 고대로 암기만 해도 전교권 되던 시절에요.
시험과목과 분량이 많았지 심화문제는 많지 않았어요.
부모 한쪽만 빼박인 집도 있고 친지 닮은 집도 있어요. 그걸 하나로 말하긴 어렵죠. 부모 양쪽 키 작은데 전봇대같은 아이도 있듯이요.
의대 가는건 맞죠
부모가 좋은 학원 보내준다고 되는 것도 아니구요
58.143님 90년대는 그런 시대 아닌데 왜 자꾸 아는척이에요?
백퍼예요
특히 어느정도ㅠ상위권이 아닌 서울대면 노력으로ㅠ안되요
우리 두딸만 봐도 학습능력의 차이가 10%이런게 아니고 두세배 납니다 같은시간에 이해하는 양이요
두세배 공부하긴 쉽지 않죠 물리적으로도
타고나는게 맞지만 엄마아빠에게 드러나지 않던 유전적 조합으로 타고난다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서울대는 엄마아빠가 공부하라고 안했다는 친구들 많아요
그건 공부하라고. 안한게 비법이 아니고
아이가 스스로 하는 아이들이기 때문이예요
그게 비법이라고 일밤아이들에게 적용하면 안되요
ㄴ그런 시대인데요? 91학번이에요. 지거국이 정확히 어느 수준인지 모르시겠죠. 전교권 학생들은 안 가고 싶어했고 갔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가는 상황이었어요.
ㄴ그런 시대인데요? 91학번이에요. 더 하위권이면 지거국이 정확히 어느 수준인지 모르시겠죠. 전교권 학생들은 안 가고 싶어했고 갔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가는 상황이었어요. 지금 보단 낫지만 그때도 천재 수재가 가진 않았어요. 영어와 메디컬 빼고
심지어 하위 지거국 메디컬은 성적이 학급권
그런 시대인데요? 91학번이에요. 더 하위권이면 지거국이 정확히 어느 수준인지 모르시겠죠. 전교권 학생들은 안 가고 싶어했고 갔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가는 상황이었어요. 지금 보단 낫지만 그때도 천재 수재가 가진 않았어요. 영어와 메디컬 빼고
심지어 하위 지거국 메디컬은 성적이 학급권
예전엔 전교 1등도 아주 부자 아니면 지거국 가던 시대예요
저는 아이큐 130넘고 동생은 140넘는데 공부 안해서 지방다
저는 아이큐 130넘고 동생은 140넘는데 공부 안해서 지방대갔어요
환경이 안되기도 했구요
자녀는 그 머리 물려 받아 잘합니다
전교 1등이 지거국 아무 과나 가나요? 특정과만 가죠. 그런 논리면 지금도 사관학교 이런 데 가는 애들 있어요.
머리 좋으면 잘 가는 건 맞아요
근데 환경이 받쳐주고 애 머리가 중간쯤은 되면 서울댄 몰라도 그 아래까진 돼요
상위권은 머리 좋은 애들이 환경까지 뒷받침 되는 속에서 경쟁하는 것이고... 생각보다 환경과 부모 노력 무시 못해요
그리고 서울대는 어차피 애가 뛰어나지 않음 못간다하시는 분 있는데 그렇다고 냅두면 ky 갈 애도 지거국 가는 거예요.....
전교 5등 안에 드는 아이들 중에 머리없는 노력파는 서울대는 못가요
죽어라 하는 노력파 아이는 항상 4~5등을 못벗어나요
놀거 다 놀고 공부할때만 공부하는 머리 좋은 애들이 전교 3등안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ㅇ
상위권 아이들 중에 머리없는 노력파는 서울대는 못가요
죽어라 하는 노력파 아이는 항상 4~5등을 못벗어나는데
놀거 다 놀고 공부할때만 공부하는 머리 좋은 애들이 전교 3등안으로 자리잡고 그 순위가 끝까지 안바뀌더군요
58.143님 저 수능 상위 3프로고 지방대 나와서 잘 먹고 잘 살아요.
여기서 자기 이야기 왜 쓰나요? 개별 케이스가 일반화 되나요?
저는 학력고사 세대예요. 수능 세대 지거국이면 더 하향화 시대.
개별 케이스가 일반화 되나요?
저는 학력고사 세대예요. 수능 세대 지거국이면 더 하향화 세대.
학력고사 시대에서 상위 몇 프로인지 나오잖아요.
님이 상위권인지 아닌지 따졌으니까요.
님 몇프로인데요?
개별 케이스가 일반화 되나요?
저는 학력고사 세대예요. 수능 세대 지거국이면 더 하향화 세대.
미국도 주립대는 주립대고 아이비리그는 아이비리그예요.
주립대도 메디컬 세고 일부 학교 일부 과 세고
개별 케이스가 일반화 되나요?
저는 학력고사 세대예요. 수능 세대 지거국이면 더 하향화 세대.
미국도 주립대는 주립대고 아이비리그는 아이비리그예요.
주립대도 메디컬 세고 일부 학교 일부 과 세고
300점 넘습니다. 참나
뒷바라지 제대로 못받아서 표출이 안되었던 거일수 있겠죠
아니면 부부 합이 좋아서 자식이 최고의 유전자를 골라 받은거일수도
아이들 많이 대하는 직업 가지신 분들은 아실텐데요.. 유전이 더 커요. 제일 큰 것은 아이 목표가 높고 의지가 강해요. 그럼 머리가 중상정도 되고 시간이 걸려도 해냅니다. 중, 고등 가서 양 많고 어려워지면 머리 좋은 애들은 1번 보고 적용하고 쭉쭉 올라가요. 머리 안 좋은 애들은 5번 봐도 소화가 안돼서 위로 올라가다가 포기 합니다. 보면 아이 목표가 높고 의지가 강하고 엄마가 옆에서 관리해주면 머리가 중상 정도만 돼도 확!~ 올라갑니다. 환경으로 할 수 있는 것은 50-> 70점 만드는 정도이지 머리 좋은 아이가 노력 하면 갑툭튀로 올라가요. 최상위는 머리임.
주변에 전북대cc 부부 있는데(9x학번) 자식 의대가더라고요
58.143님 1991학년도 300점 이상이면 상위 0.1% 이내이고 서울대학교 법대, 의대 등 최고 인기 학과 합격권이라고 하네요. 그럼 그 시대가 인기 공대가 의대보다 점수 더 높았던거 잘 아실거잖아요.
지금 논리로 그 시대를 재단하면 어떻게 하나요?
그 정도 성적이면 보통 기억력도 엄청 좋은데.
그냥 몰랐으면 몰랐다고 하면 될 걸.
다른 나라는 다 지역별로 최고 대학이 있고 그 대학들 존중하죠. 현재의 한국처럼 서울에 있는 대학이면 좋은 대학 서울 밖이면 안좋은 대학 이런 식으로 급을 나누지는 않아요.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어.
다른 나라는 다 지역별로 최고 대학이 있고 그 대학들 존중하죠. 현재의 한국처럼 서울에 있는 대학이면 좋은 대학 서울 밖이면 안좋은 대학 이런 식으로 급을 나누지는 않아요.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전교 1등도 지거국 가던 시대는 도대체 어느 시대 얘기?
무슨 전교 몇 등이 다 지거국 가요?
그거 자기네 지역이 시골 구세이고 가난해서 그런거예요.
그 당시 여행 자유화되어서 대학생 유럽 배낭여행 유행이었는데
무슨 전교 몇 등이 다 지거국 가요? 할머니거나
자기네 지역이 시골 구석이고 엄청 가난해서 그런거예요.
그러니 남들도 가난했을거라고 확증편향적 사고 하는 거고요.
그 당시 여행 자유화되어서 대학생 유럽 배낭여행 유행이었고
아웃도어, 쟌스포츠 백팩 썼어요.
무슨 전교 몇 등이 다 지거국 가요? 할머니거나
자기네 지역이 시골 구석이고 엄청 가난해서 그런거예요.
그러니 지방 살면 남들도 가난했을거라고 남들도 다 돈없어서 공부 잘해도 지거국 갔다고 확증편향적 사고 하는 거고요.
그 88올림픽으로 여행 자유화되어서 대학생 유럽 배낭여행 유행이었고
아웃도어, 쟌스포츠 백팩 썼어요.
무슨 전교 몇 등이 다 지거국 가요? 할머니거나
자기네 지역이 시골 구석이고 엄청 가난해서 그런거예요.
그러니 지방 살면 남들도 가난했을거라고 남들도 다 돈없어서 공부 잘해도 지거국 갔다고 확증편향적 사고 하는 거고요.
88올림픽으로 여행 자유화되어서 대학생 유럽 배낭여행 유행이었고
아웃도어, 쟌스포츠 백팩 썼어요. 지방 아이들도 서울 올라와서 오렌지족 엑스세대 락카페 즐겼어요.
무슨 전교 몇 등이 다 지거국 가요? 할머니거나
자기네 지역이 시골 구석이고 엄청 가난해서 그런거예요.
그러니 지방 살면 남들도 가난했을거라고 남들도 다 돈없어서 공부 잘해도 지거국 갔다고 확증편향적 사고 하는 거고요.
88올림픽으로 여행 자유화되어서 대학생 유럽 배낭여행 유행이었고
아웃도어, 쟌스포츠 백팩 썼어요. 지방 아이들도 서울 올라와서 오렌지족 엑스세대 락카페 즐겼어요. 여기 수능 만점자 가족도 있고 서울대 출신도 있더니 고등 때 최상위권은 맘카페 가입을 안했을거라는 추측은 뭐죠? 너무 우물안 개구리인 것 같네요.
무슨 전교 몇 등이 다 지거국 가요? 할머니거나
자기네 지역이 시골 구석이고 엄청 가난해서 그런거예요.
그러니 지방 살면 남들도 가난했을거라고 남들도 다 돈없어서 공부 잘해도 지거국 갔다고 확증편향적 사고 하는 거고요.
88올림픽으로 여행 자유화되어서 대학생 유럽 배낭여행 유행이었고
아웃도어, 쟌스포츠 백팩 썼어요. 지방 아이들도 서울 올라와서 오렌지족 엑스세대 락카페 즐겼어요. 여기 수능 만점자 가족도 있고 서울대 출신도 있고 온갖 전문직 많던데 고등 때 최상위권은 맘카페 가입을 안했을거라는 추측은 뭐죠? 너무 우물안 개구리인 것 같네요.
공부 잘해도 부산대 경북대 간 사람들 있나봐요.
부산 와서 알았어요.
부산출신 인서울대 재학생들 많았던시대인데
부산에 와보니 부산대 자부심이 엄청나더라구요.
저는 부모 고졸이어도 자식 둘 정시 메디컬 간 집을 알아서 별로 놀랄일도 아니네요.
고졸 엄마가 아이들 어려서부터 독서지도에 신경 많이 썼더라구요
전교 10등안에 드는 아이들 지거국 여러명 갔어요
평범한 집안들이었고
그때는 여자교사 쳐주던때라 사범대 갔죠
부모학력이랑 부모 머리랑 연관지으면 어떡합니까
정주영은 그럼 머리 졸라나쁘겠네요?
이런 댓글하나도 없다는거에 더 놀랩니다.
돈이 없어 국졸,중졸도 있을것이고, 버스사주고 존대학 뒤로 간사람도 있을것이고요
학력이랑 머리랑 연관지음 안돼죠. 하고싶어도 못한 ㄴ사람도 있고,,,,,
머리좋아도 안해서 낮은대학 갔을수도 있고,,,,,,서울로 안보내줘서 지방대 나온사람도 있고,,
장학금받으려고 낮은대 지원한 사람도 있을것이고요
아니에요. 저 부산 학군지 출신 오십대인데 저희 여고 서울대 연고대 이대 10명 넘게 갔고요. 남자학교는 서울대만 10명씩 갔어요.
아니에요. 저 부산 학군지 출신 오십대인데 저희 여고 서울대 연고대 이대 10명 넘게 갔고요. 학군지 남자학교는 서울대만 5~10명씩 갔어요. 연고대는 말해 뭐해요.
저희 부모님도 명문대 출신->저도 명문대, 하지만 동생은 지방대. 저희 애는 어떨지.. 하는 거 봐선 기대만큼은 안 되는 거 같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