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관절염 무릎 양쪽 주사맞고
갑상선 항진 경계치라 추적관찰하고
작년엔 근종땜에 쌩고생하다 자궁적출했고
지지난주엔 회 잘못먹어서 식중독에 일주일 입원
어깨오십견으로 주기적으로 주사맞고
166에 64키로라 살은빼야하고..그나마 다행인건 체지방이 좀 낮다고하고 ㅠ
엄청난 대식가라 야무지게 라면 다섯개는 먹고 ㅋㅋ
비염은 평생 달고다니고 대상포진도 잘걸리고
이석증도 있어서 평생 조심하고 관리해야하고
대충 생각나는게 저정도네여.. ㅠㅠ
골프좋아하는데 오늘 무릎주사맞는데 나이에 맞지않게
관절염이 심하시다고ㅠㅠ 다들 이런가요? 제가 심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