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지마
'26.6.26 11:57 PM
(180.66.xxx.166)
요약 넘 감사합니다. 이따봐야겠어요
2. ....
'26.6.26 11:58 PM
(116.38.xxx.45)
이재명은 자신만의 당을 만들려고하는 것 같아요.
그 수법은 윤과 다를 바 없어보입니다.
3. ^^
'26.6.26 11:58 PM
(125.132.xxx.16)
최고!
유작가님 곧 유툽 여실것 같네요. 든든한 장군님 같아요
4. 존똑
'26.6.26 11:59 PM
(210.117.xxx.44)
진짜 계엄만 안했지
완전 윤석열
5. ...
'26.6.27 12:00 AM
(39.119.xxx.28)
여기 2017년 글 찾아보시면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재명은 민주당먹어서 오렌지당 만들려고 한다
그때 많이 그랬는데
그걸 하고 싶은데
어쩌냐 유시민 최강욱이 민주당지지자들이 막을거다
6. 전 아직도
'26.6.27 12:01 AM
(59.6.xxx.211)
이재명이 잘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거 같았고
이잼에 대한 애정과 안타까움이 많은 걸로 보였어요
7. ㅇㅇㅇ
'26.6.27 12:02 AM
(168.70.xxx.237)
이재명은 민주당은 무조건 자기말 다 들을거라 생각하고 국힘인사들 연입해서 국힘쪽 표도 끌어와서
공소취소도 하고 연임시도할 계획에 있었던거 아닐까요?
그동안 나온 지지율에 취해서 - 이번 선거때 여론조사보니 완전 여론조작이나 마찬가지로 실제 투표상황과 많이 틀리던데. 이재명 지지율도 뻥튀기했거나 지지자들만 여론참여해서 나온거죠.
정원오가 받은 표가 실제 이재명 지지율이고 지금은 더 떨어져서 35프로나 나오면 잘 나온거 같음
8. 와우
'26.6.27 12:03 AM
(58.235.xxx.48)
제미나이보다 요약 잘 하심!
안 들은 분들 꼭 들어보세요.
오늘도 대단하셨어요.
9. ᆢ
'26.6.27 12:04 AM
(39.123.xxx.114)
요즘 82만봐도 이상한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유시민님 말씀듣는데 울컥하네요
10. ....
'26.6.27 12:04 AM
(116.38.xxx.45)
이재명은 민주당에선 비주류였기에 기존 민주당을 깨부수고 (철거용역이란 표현 완전 탁월0
본인의 민주당을 만드려는 것 같아요.
11. ...
'26.6.27 12:06 AM
(112.171.xxx.38)
그래도 대통령에 대해서는 많이 참고 있는것 같았어요 물론 지지와 애정도 남아 있고 진보진영에 대함 위기의식도 크지만 대통령 개인에 대한 안타까움과 애정이 묻어나서 눈물 나더군요 노통 생각이 오버랩 되면서 유시민작가의 진정성이 제발 대통령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12. ᆢ
'26.6.27 12:09 AM
(218.49.xxx.99)
국짐당 찌끄레기들과 합쳐서
개헌하고
내각제 시도
초대총리하는게 목표인듯
맘대로 되지는 않지만
욕심이 화를 부른다고
13. ..
'26.6.27 12:12 AM
(218.234.xxx.149)
이재명이 잘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거 같았고
이잼에 대한 애정과 안타까움이 많은 걸로 보였어요
2222
14. ....
'26.6.27 12:15 AM
(118.235.xxx.179)
우리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가 등을 돌리면 이재명이 노무현처럼 될 거라는 거 우리 모두 알고 있잖아요. 그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그러겠죠. 그래도 그 또한 이재명의 선택이라는 걸 받아들여야 합니다..
15. ...
'26.6.27 12:16 AM
(119.203.xxx.180)
이재명이 잘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거 같았고
이잼에 대한 애정과 안타까움이 많은 걸로 보였어요
3333
유시민작가의 진정성이 제발 대통령에게 닿기를..2222
16. ....
'26.6.27 12:38 AM
(106.101.xxx.31)
민주당을 재건축해서 본인당 만들고
검찰시켜 민주당 국짐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수사
국짐 일부 인사들 합류시켜 개헌
재래식언론 동원
용역 촉법들은 쑤시도 다님
17. 흠
'26.6.27 12:41 AM
(119.56.xxx.123)
요약의 괄호는 원글 해석이죠. 관심있는 분들은 길지않으니 직접 보시길 바람. 이재명대통에게(방금 보고나니 저조차도 대통이란 호칭을 붙이게되는 공손함장착됨) 진심으로 충정어린 말씀같았어요. 안타까워하는 마음 가득 담김..
18. 위에
'26.6.27 12:41 AM
(218.158.xxx.22)
-
삭제된댓글
118.235님
/우리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가 등을 돌리면 이재명이 노무현처럼 될 거라는 거 우리 모두 알고 있잖아요. 그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이 댓글읽고 내 눈을 의심했네
뭘 이재명이 노무현처럼되요? 기가막혀..슬쩍 어따 이름을 올리고 동급취급인지
어디 양아치를 저 위대한분과 같이 이름을 은근슬쩍
올리나요?…참내
임기까지 갈지 모르겠지만,이재명은 본인 안위걱정이나 해야할듯요
19. 위에
'26.6.27 12:43 AM
(218.158.xxx.22)
118.235님
/우리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가 등을 돌리면 이재명이 노무현처럼 될 거라는 거 우리 모두 알고 있잖아요. 그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이 댓글읽고 내 눈을 의심했네
뭘 이재명이 노무현처럼되요? 기가막혀..슬쩍 어따 이름을 올리고 동급취급인지
어디 양아치를 저 위대한분과 같이 이름을 은근슬쩍
올리나요?…참내
임기까지 갈지 모르겠지만,이재명은 감옥행 갈것같으니
본인 안위걱정이나 해야할듯요
20. ..
'26.6.27 12:44 AM
(14.54.xxx.105)
이재명이 잘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거 같았고
이잼에 대한 애정과 안타까움이 많은 걸로 보였어요
4444
유시민작가의 진정성이 제발 대통령에게 닿기를..3333
21. 음
'26.6.27 12:48 AM
(118.127.xxx.122)
118 235님
노무현과 이재명을 등가시키지 마세요
조중동이 절대적 신이었던 그 시대를 우리가 김어준 등으로 깨준겁니다 그 시대의 의제설정은 무조건 조중동이 했어요
노무현은 최고의 인재들을 자기 곁에 두고 썼어요 이재명과 달리
유시민은 자기를 노무현의 선거운동원이라 낮추셨지만 유시민보건복지부 장관은 지금 우리가 받는 혜택의 틀을 마련한 분이죠
집에 아픈 분들이 있던 분들은 더 절실히 알 거예요
그게 문재인 케어로 이어집니다
우리 트라우마를 건드린다니 이재명 코빼기도 본 적 없는 아니 노무현을 정적화했던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즉 정통 전국팬클럽회장으로서 자신을 대단시여기던 이재명을 노무현에 대며 협박하는 건 역사를 왜곡하는 거고 팩트를 더럽히는 거죠
같은 사람도 아닌데 왜 같게 여깁니까 노무현이 언제 이재명과 같은 정치를 했다고 이재명은 나홀로 잘난 이재명으로 정치하고 싶어하는 거 아니었나요
그리고 그 비극적 죽음을 함부로 이재명에게 적용하는 건 저급한 겁박에 다름 아닙니다 울지 않고선 떠올리지 못할 그 슬픔을 소탐대실해 집권 1년만에 자충수를 맞은 이재명에게 적용시킵니까 그건 보이스 피싱보다 더 저열한 행위입니다 우리는 이재명의 인질이 아니에요 그래서도 안되고요
윤어게인은 단종을 윤석열에 비유한다면서요 그래서 영화보며 울더래요
그거나 이거나 급하면 써먹는 같은 꼴입니다 그러지마세요 절대
22. 작전세력
'26.6.27 12:56 AM
(106.101.xxx.170)
-
삭제된댓글
이 글을 제이나이한테 물어봤어요
유시민어 있는 그대로의 발언을 객관적으로 요약한 게 맞냐고.
아니라는군요?
작전세녁, 아니 하청 받은 용역인지 신천지인지
글은 길게도 썼네요
아래는 제미나이 AI의 답변입니다.
------------------------------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의 요약이 아니라 작성자의 강한 주관적 해석과 왜곡이 섞여 있습니다.
링크된 글의 작성자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기보다, 본인의 정치적 시각(특히 당시 이재명 후보 및 주변 진영에 대한 적대감이나 의구심)을 투영하여 자의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주관적 해석과 왜곡을 걷어내고, 당시 방송(다스뵈이다)에서 유시민 작가가 했던 실제 발언의 핵심 팩트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검찰개혁안(정부 수정안) 관련
글쓴이의 해석: "대통령 승인 없이 이런 안이 나올 리 없다"며 청와대나 이재명 진영을 겨냥함.
실제 유시민의 취지: 법무부와 검찰의 협의 과정에서 나온 초안일 뿐, 그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최종 의중이거나 확정된 방침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하며 지지층의 과도한 음모론이나 분열을 경계함.
2. '이재명 진영이 노·문 세력을 배제하고 극우와 손잡는다'는 내용
글쓴이의 해석: 이재명 진영이 외연 확장을 핑계로 노무현·문재인 지지층을 쳐내고 친일·극우 세력과 연대하려 한다는 식으로 강하게 해석함.
실제 유시민의 취지: 선거 캠프 구성이나 외연 확장 과정에서 지지층 간의 오해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민주당 진영의 승리를 위해 서로 포용하고 결집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연대와 단합을 강조함. (특정 세력을 배제하고 극우를 끌어들인다는 음모론적 주장을 한 적이 없음.)
3.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임 및 향후 행보
글쓴이의 해석: 이재명 진영이 노·문을 공격하면 개인 채널을 열어 피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최후 경고'로 해석함.
실제 유시민의 취지: 재단 이사장이라는 공식 직책을 내려놓음으로써 정치적 발언의 제약에서 벗어나, 한 명의 시민이자 작가로서 더 자유롭게 민주당 진영의 정권 재창출을 돕고 필요한 비평을 하겠다는 의미임. (내부 싸움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본진을 방어하고 돕겠다는 취지.)
요약하자면
유시민 작가의 실제 발언은 **"오해를 풀고 민주당 진영이 단합하여 정권을 재창출하자"**는 취지였으나, 해당 82cook 글의 작성자는 이를 **"유시민이 이재명 진영의 배신 행위에 대해 경고를 날렸다"**는 식으로 완전히 아전인수격(내 논에 물 대기)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23. ..
'26.6.27 1:07 AM
(220.85.xxx.149)
-
삭제된댓글
218.158.xxx.22)
118.235님
/우리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가 등을 돌리면 이재명이 노무현처럼 될 거라는 거 우리 모두 알고 있잖아요. 그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이 댓글읽고 내 눈을 의심했네
뭘 이재명이 노무현처럼되요? 기가막혀..슬쩍 어따 이름을 올리고 동급취급인지
어디 양아치를 저 위대한분과 같이 이름을 은근슬쩍
올리나요?…참내
임기까지 갈지 모르겠지만,이재명은 감옥행 갈것같으니
본인 안위걱정이나 해야할듯요
====>평소에 책좀 읽으세요
24. ...
'26.6.27 1:09 AM
(118.235.xxx.249)
218.158.xxx.22)
118.235님
/우리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가 등을 돌리면 이재명이 노무현처럼 될 거라는 거 우리 모두 알고 있잖아요. 그 트라우마를 건드리고 있어요./
이 댓글읽고 내 눈을 의심했네
뭘 이재명이 노무현처럼되요? 기가막혀..슬쩍 어따 이름을 올리고 동급취급인지
어디 양아치를 저 위대한분과 같이 이름을 은근슬쩍
올리나요?…참내
임기까지 갈지 모르겠지만,이재명은 감옥행 갈것같으니
본인 안위걱정이나 해야할듯요
====>평소에 책좀 읽으세요
25. 흠
'26.6.27 1:09 AM
(119.56.xxx.123)
방금 다시듣고 원글 요약을 봤지만 원글님 글은 왜곡되어있어요. 경고 아니고요 진심어린 충정심이었어요. 이재명의 원래모습, 이재명은 한다, 자가발전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나가시라..그런 취지요. 106.101 재미나이 해석이 정확합니다. 원글님 개인희망사항이 넘 실린 요약인듯요.
26. 시퍼런하늘
'26.6.27 1:10 AM
(106.101.xxx.170)
-
삭제된댓글
이 글을 제이나이한테 물어봤어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요약한 게 맞냐고. 아니라는군요?
작전세력, 아니 하청 받은 용역인지 신천지인지
리박스쿨인지 정치세력과 붙어 먹는 기타 사이비인지
글은 길게도 썼네요
아래는 제미나이 AI의 답변입니다.
------------------------------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의 요약이 아니라 작성자의 강한 주관적 해석과 왜곡이 섞여 있습니다.
링크된 글의 작성자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기보다, 본인의 정치적 시각(특히 당시 이재명 후보 및 주변 진영에 대한 적대감이나 의구심)을 투영하여 자의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주관적 해석과 왜곡을 걷어내고, 당시 방송(다스뵈이다)에서 유시민 작가가 했던 실제 발언의 핵심 팩트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검찰개혁안(정부 수정안) 관련
글쓴이의 해석: "대통령 승인 없이 이런 안이 나올 리 없다"며 청와대나 이재명 진영을 겨냥함.
실제 유시민의 취지: 법무부와 검찰의 협의 과정에서 나온 초안일 뿐, 그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최종 의중이거나 확정된 방침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하며 지지층의 과도한 음모론이나 분열을 경계함.
2. '이재명 진영이 노·문 세력을 배제하고 극우와 손잡는다'는 내용
글쓴이의 해석: 이재명 진영이 외연 확장을 핑계로 노무현·문재인 지지층을 쳐내고 친일·극우 세력과 연대하려 한다는 식으로 강하게 해석함.
실제 유시민의 취지: 선거 캠프 구성이나 외연 확장 과정에서 지지층 간의 오해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민주당 진영의 승리를 위해 서로 포용하고 결집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연대와 단합을 강조함. (특정 세력을 배제하고 극우를 끌어들인다는 음모론적 주장을 한 적이 없음.)
3.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임 및 향후 행보
글쓴이의 해석: 이재명 진영이 노·문을 공격하면 개인 채널을 열어 피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최후 경고'로 해석함.
실제 유시민의 취지: 재단 이사장이라는 공식 직책을 내려놓음으로써 정치적 발언의 제약에서 벗어나, 한 명의 시민이자 작가로서 더 자유롭게 민주당 진영의 정권 재창출을 돕고 필요한 비평을 하겠다는 의미임. (내부 싸움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본진을 방어하고 돕겠다는 취지.)
요약하자면
유시민 작가의 실제 발언은
**"오해를 풀고 민주당 진영이 단합하여 정권을 재창출하자"**는 취지였으나, 해당 82cook 글의 작성자는 이를 **"유시민이 이재명 진영의 배신 행위에 대해 경고를 날렸다"**는 식으로 완전히 아전인수격(내 논에 물 대기)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27. 작전세력 글
'26.6.27 1:11 AM
(106.101.xxx.170)
이 글을 제이나이한테 물어봤어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요약한 게 맞냐고. 아니라는군요?
작전세력, 아니 하청 받은 용역인지 신천지인지
리박스쿨인지 정치세력과 붙어 먹는 기타 사이비인지
글은 길게도 썼네요
아래는 제미나이 AI의 답변입니다.
------------------------------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의 요약이 아니라 작성자의 강한 주관적 해석과 왜곡이 섞여 있습니다.
링크된 글의 작성자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기보다, 본인의 정치적 시각(특히 당시 이재명 후보 및 주변 진영에 대한 적대감이나 의구심)을 투영하여 자의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주관적 해석과 왜곡을 걷어내고, 당시 방송(다스뵈이다)에서 유시민 작가가 했던 실제 발언의 핵심 팩트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검찰개혁안(정부 수정안) 관련
글쓴이의 해석: "대통령 승인 없이 이런 안이 나올 리 없다"며 청와대나 이재명 진영을 겨냥함.
실제 유시민의 취지: 법무부와 검찰의 협의 과정에서 나온 초안일 뿐, 그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최종 의중이거나 확정된 방침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하며 지지층의 과도한 음모론이나 분열을 경계함.
2. '이재명 진영이 노·문 세력을 배제하고 극우와 손잡는다'는 내용
글쓴이의 해석: 이재명 진영이 외연 확장을 핑계로 노무현·문재인 지지층을 쳐내고 친일·극우 세력과 연대하려 한다는 식으로 강하게 해석함.
실제 유시민의 취지: 선거 캠프 구성이나 외연 확장 과정에서 지지층 간의 오해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민주당 진영의 승리를 위해 서로 포용하고 결집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연대와 단합을 강조함. (특정 세력을 배제하고 극우를 끌어들인다는 음모론적 주장을 한 적이 없음.)
3.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임 및 향후 행보
글쓴이의 해석: 이재명 진영이 노·문을 공격하면 개인 채널을 열어 피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최후 경고'로 해석함.
실제 유시민의 취지: 재단 이사장이라는 공식 직책을 내려놓음으로써 정치적 발언의 제약에서 벗어나, 한 명의 시민이자 작가로서 더 자유롭게 민주당 진영의 정권 재창출을 돕고 필요한 비평을 하겠다는 의미임. (내부 싸움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본진을 방어하고 돕겠다는 취지.)
요약하자면
유시민 작가의 실제 발언은
**"오해를 풀고 민주당 진영이 단합하여 정권을 재창출하자"**는 취지였으나, 해당 82cook 글의 작성자는 이를 **"유시민이 이재명 진영의 배신 행위에 대해 경고를 날렸다"**는 식으로 완전히 아전인수격(내 논에 물 대기)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28. ㅉㅉㅉ
'26.6.27 1:23 AM
(223.38.xxx.161)
자기 스스로 판단 하나 못해요?
저 별로 되지도 않는 영상 하나 제대로 보지도 못해서
제미나이한테 해석 요구하고 있고 도대체 이게 웬 말입니까?
진짜 요새 여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줄 모르는 사람들
왜 이리 많아졌나요?
저런 제미나이 해석 백날 복붙해봤쟈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저딴 개소리 믿지도 않습니다
제미나이가 틀리게 자료 분석하고 해석하는 거 못 보셨어요?
뭘 믿고 제미나이를 맹신해요?
본인이 생각하고 본인이 판단 좀 하세요
하다하다 뇌를 외주 맡기게요?
29. ㅉ
'26.6.27 1:30 AM
(106.101.xxx.170)
정곡을 찔리니 발작을 하네
30. 208. 170
'26.6.27 1:34 AM
(106.101.xxx.170)
-
삭제된댓글
제미나이는 특기가 긴 글이나 영상 요약해 주는 겁니다 ㅎ
다른 건 몰라도 요약만큼은 빠르고 정확함
댁이 작전 세력한테 외주 받은거 같은데? ㅎㅎㅎ
31. 위 제미나이 물어
'26.6.27 1:34 AM
(172.114.xxx.98)
보신분.
Ai 가 엉터리네요. 문재인 대통령이 현 대통령이어요?
32. ㅉㅉ
'26.6.27 1:35 AM
(223.38.xxx.25)
정곡 같은 소리 하시네요
님이나 제미나이한데 뇌 의탁 하지 마세요
한 시간 넘는 영상도 아니고
유시민 나온 부분은 얼마 되지도 않는 구만
그걸 뭐하러 제미나이한테 요약시키나요?
33. 208. 170
'26.6.27 1:37 AM
(106.101.xxx.170)
제미나이는 특기가 긴 글이나 영상 요약해 주는 겁니다 ㅎ
다른 건 몰라도 요약만큼은 빠르고 정확함
댁이 작전 세력한테 외주 받은거 같은데?
'외주' 이 단어는 용역하고 비슷한 느낌.
고양이뉴스에서 오늘 '용역'들이 활개칠거라고 하던데ㅎㅎㅎ
34. ㅉㅉ
'26.6.27 1:38 AM
(223.38.xxx.25)
게다가 여기 님들처럼
제미나이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
제미나이가 저렇게 요약하면
우리가 다 그렇게 믿어줘야 되는 건가요?
제미나이 잘못된 처리에 불신하는 사람도 많아요.
아직 오류 0프로도 아닌데 어떻게 믿나요?
게다가 별 복잡한 수치 있는 것도 통계 있는 것도
해석하기 어려운 데이타 있는 것도
잘 모르는 외국어 있는 것도 아닌데 왜요?
35. 사람 이름은
'26.6.27 1:38 AM
(106.101.xxx.170)
헷갈려 하긴 함 ㅎ
36. ㅇㅇ
'26.6.27 1:40 AM
(223.38.xxx.25)
유시민 필요없다고 까댈 때는 언제고
유시민은 절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우겨대는 게
진짜 코미디네요
37. ㅇㅇ
'26.6.27 1:42 AM
(223.38.xxx.25)
그냥 님이 불쌍해서 댓글 단 겁니다
님이 그렇게 제미나이 시켜서 해석하게 하고
그 긴 댓글 복붙해봤쟈
여기 분들은 직접 가서 보실 분들이 90프로 이상인데
뭣하러 애쓰세요.
어차피 영상 실제로 보면 님 말씀 다 개소리라는 거 아시게 될텐데
38. ㅇㅇ
'26.6.27 1:45 AM
(223.38.xxx.25)
저는 님들
요약본 말고 쇼츠 말고
풀영상본으로 보시길 강추합니다.
유시민 씨 나온 부분은 얼마 되지도 않지만
그래도 길게 느껴지시면
그거 소리 끄고 자막 키고 2배속으로 보시면
진짜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꼭 본인이 보고 본인이 판단하세요
39. 댓글 보니
'26.6.27 6:11 AM
(175.223.xxx.103)
연임이란게 대통령 연임이 아니고 내각제해서 총리하면 사실상 연임이겠네요?!!!!
위 어느 댓글 감사합니다 헌법개정해도 본인은 해당안돼 연임 못한다고들 해서 그런가 했는데 내각제 총리라..
그게 바로 연임과 같은 거지요!!
제 머리로는 그생각을 못했네요
댓글 보며 배웁니다
40. 맞아요
'26.6.27 11:10 AM
(120.142.xxx.40)
영사을 직접보면 님이 말한
'이재명은 재건축(노무현 문재인 지지층 없애고 친일내란극우세력으로 재구성)을 하려한다'가 왜곡인 줄 잘 알 수 있어요
AI를 이용한 게 영상을 안 본 것과 동의어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