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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억도 없는 부모들

조회수 : 5,501
작성일 : 2026-06-26 12:54:49

베스트글 재산이 1억도 안되는 부모글 댓글보니....

자녀들한테 손벌리는 부모들도 많나봐요

돈벌어서 부모 빚갚고 월세살아서 결혼포기 했다는 댓글들 짠하네요

IP : 118.235.xxx.1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보험
    '26.6.26 12:57 PM (211.234.xxx.42)

    가난한 부모들이 최악인게 자식이 보험이라는 거죠.
    정말 생각해보면 끔찍한 인생.
    부모부양하려고 태어났다니.

  • 2. ---
    '26.6.26 12:59 PM (175.199.xxx.125)

    집 빼고 자산 1억 말인가요? 집포함 1억 말인가요?

  • 3. ㅁㅁ
    '26.6.26 1:01 PM (49.172.xxx.12)

    집도 없을걸요.
    월세살고던데..

  • 4. ...
    '26.6.26 1:01 PM (1.232.xxx.112)

    가난한 부모가 죄인인가요?
    다 나름의 인생이 있어요.
    가난한 부모라고 다 자식한테 손 벌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거

  • 5. 아직도
    '26.6.26 1:03 PM (122.34.xxx.61)

    거기가 비교적 젊은 여성이 많은 사이트라서.. 좀 짠하죠.
    남녀차별은 예사고 딸을 기둥으로 생각하는 집도 많아요.

  • 6.
    '26.6.26 1:04 PM (1.222.xxx.117)

    가난한 부모가 죄인이 아니라

    가난한데 자식을 보험삼는게 죄인

  • 7. ..
    '26.6.26 1:04 P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집 없이 월세 살면서 전재산 1억도 안된다는 글

    끼리끼리 결혼 하고
    부모노후 안되면 자녀 결혼 못 하는 세상된 건 맞아요

    근데 노후파산 방송 보니 대게는 자녀들이 거의 연락 두절 상태인 것
    자녀들도 어려운지 손 벌리는 부모를 도와줄 수가 없는 상황이 많은 듯

  • 8. ….
    '26.6.26 1:07 PM (222.118.xxx.26)

    그거 2년 전 글이던데요?

    화폐가치와 사회상황이 2년이 다릅니다.

    그리고 어디나 양극은 존재합니다.


    사회갈등으로 번지지 않고
    청년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한계상황을 경험하지 않도록
    사획가 관심을 가져가도록 하면 됩니다.

  • 9. ㅁㅁ
    '26.6.26 1:07 PM (49.172.xxx.12)

    에휴..돈이 웬수네요

  • 10. dd
    '26.6.26 1:10 PM (61.101.xxx.136)

    가난한 부모가 죄인이 아니라

    가난한데 자식을 보험삼는게 죄인 22222

    가난해도 자식에게 절대 안기대고
    스스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부모들은 훌륭하죠

  • 11. ...
    '26.6.26 1:13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끼리끼리 결혼 하고
    부모노후 안되면 자녀 결혼 못 하는 세상된 건 맞아요

    근데 노후파산 방송 보니 대게는 자녀들이 거의 연락 두절 상태인 것
    자녀들도 어려운지 손 벌리는 부모를 도와줄 수가 없는 상황이 많은 듯
    22222

  • 12.
    '26.6.26 1:14 PM (118.235.xxx.117)

    근데 나이들어서 일도 못하는데 돈없으면 자식한테 안기댈수가 없을것 갈긴하네요

  • 13. 234
    '26.6.26 1:23 PM (175.208.xxx.198)

    가난한 부모는 죄가 아닙니다.
    다만 염치없는 부모는 죄 맞아요.
    가난할수도 있죠. 그렇다고 자식한테 기생하는 부모 옳지 않아요.
    이게 가난뿐만 아니라 모든 상황에 적용해 보면 똑같아요.
    인간이 염치가 없으면 손가락질 받습니다.
    그럴수도 있다고 자기합리화 하는 사람 많아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 14. wind
    '26.6.26 1:24 PM (218.153.xxx.168)

    나이들어 1억도 없다는것의 이유가 중요하겠지요...

    평생 교회중심으로 헌금하고 사시며
    본인은 신실한 사람으로 사셨지만
    1억도 없이 병드니
    교회가 해줄 수 있는게 없고
    자식이 뒷감당 할 수 밖에요...

  • 15. ㅇㅇ
    '26.6.26 1:24 PM (211.222.xxx.211)

    우리애 알바하는 데서
    돈 급하다고 아이 알바하는 곳까지 찾아 온 엄마(가불해달라고)
    코딱지만한 알바 급여에서 아빠 용돈까지 챙긴다는 아이
    얘기하던거 생각나요.

  • 16. ㅁㅁ
    '26.6.26 1:2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뭐 한푼 보태줄거도 아니면서 입찬 소리들좀 하지마시오
    본인들 운좋아 인생 날벼락 한번 안맞고 산 인간들이
    지들이 능력되서 누린다고 여기고
    거들먹 거림

  • 17. 1억도
    '26.6.26 1:40 PM (211.36.xxx.129) - 삭제된댓글

    없을 뿐더러 아직까지 본인 빚 갚아달라는 미친 시어머니도 있어요
    이번에도 3백 보내줬더라고요 서방이라는 놈이

  • 18. 그냥
    '26.6.26 2:13 PM (220.78.xxx.60)

    부끄러운 존재들.

  • 19. kk 11
    '26.6.26 2:14 PM (223.38.xxx.102)

    지인 이들 여친도 월세에
    아버지 오빠 조카 다 사는데 방이없다고
    동거 하자 하더래요
    뮬론 생활비는 얘 몫

  • 20. ㅠㅠ평안
    '26.6.26 3:19 PM (211.246.xxx.143)

    그냥 그런집은 부모나 자식이나 너무불쌍하고
    이번생에 이변이있을까…
    다들 먹고살만해지고
    서로에게 피해주지말기를…

  • 21. ....
    '26.6.26 4:20 PM (125.177.xxx.20)

    회사 후배 둘이 사내연애했었는데 헤어지고 남자 후배가 선봐서 결혼했는데 지금 잘 살아요. 여자 후배는 이직했고요. 헤어진 이유가 여후배가 데이트비용은 일절 안 내는데 늘 돈이 없었대요. 같은 직장이라 급여가 둘이 엇비슷했는데 여후배 집이 월세라 월급이 고스란히 생활비로 다 들어가서 늘 빚에 허덕였대요. 이해 안가는게 여후배가 아빠 제너시스 차 할부금 내주고 월세도 내고 생활비도 내는 거였어요. 결혼후에도 본인이 버는 돈은 부모 생활비랑 차, 가전 할부금 내야한다고 해서 그럼 남후배가 자기도 그러겠다고 하니깐 그건 안 된다고 했대요. 남후배가 이후 집안에서 주선한 선자리 나가서 6개월만에 결혼했는데 처가 상황이 비교불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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