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 졸업 후 영업직군으로 취업했어요.
사교적이고 적극적인 아이라 적성에 딱 맞아 합니다.
보험, 자동차나 소비재 이런건 아니구요.
고액자산가를 상대하는 세일즈에요.
연락오는 예비고객들 상대해서 설명하고 계약성사시키는 일인데
아웃바운드를 일정기간 한 건씩 해야하는데
사교모임, 친목모임에 가입하면 시너지가 있을거 같아요.
인생선배들에게 배움과 사교
더불어 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모임에 가입하고 싶어하는데
테니스? 골프? 와인? 부동산투자?
아무래도 중산층 이상의 자산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떤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종교는 없습니다.
인생의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영업직 자녀를 위한
--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26-06-26 10:57:33
IP : 121.188.xxx.2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6.6.26 11:01 AM (211.222.xxx.211)영업은 골프 많이 해요..
회원권 끊어놓고 스크린이나 필드로 가서 영업...2. ㅎㅎ
'26.6.26 11:14 AM (106.101.xxx.155)본인이 회사에서 잘 배우고 알아서 할거예요..
다큰 성인자식의 회사일까지 어머니가,,,,,
프라이빗뱅커 같은거라면 경영대학원, 평생대학원, 골프 등등
직장에서 선배들 하는거 보고 듣고 배우며 어련히 알아서 잘할텐데3. 나무木
'26.6.26 11:19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기본적으로
골프는 해야죠
대여섯 시간을 같이 있잖아요
밥도 먹고4. 윗댓글처럼
'26.6.26 11:51 AM (119.69.xxx.245)동종업계 선배들에게 보고 듣는게 더 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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