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선 중앙위원회가 추천하는건데 대통령이 어떻게 아냐 쉴드치는데
기존정권은 다 위에서 찍으면 형식상 추천했음
이번에도 위원회에 인요한 이름이 전달됨
위원회도 회의현장에서 알았다
전달한곳 보건복지부 인사과
인요한 사퇴한달뒤 작은 매체하나에서 인요한 적십자사 얘기 실림
그때가 이혜훈 낙마한 시점 26년 1월
이혜훈이 낙마했으니 인요한이라도?
시간상 순서가 그렇게됨
일각에선 중앙위원회가 추천하는건데 대통령이 어떻게 아냐 쉴드치는데
기존정권은 다 위에서 찍으면 형식상 추천했음
이번에도 위원회에 인요한 이름이 전달됨
위원회도 회의현장에서 알았다
전달한곳 보건복지부 인사과
인요한 사퇴한달뒤 작은 매체하나에서 인요한 적십자사 얘기 실림
그때가 이혜훈 낙마한 시점 26년 1월
이혜훈이 낙마했으니 인요한이라도?
시간상 순서가 그렇게됨
이미 올 1월에.. 인요한을 적십자에 앉힌다는 기사뜬게 있어요..~~~
봉지욱도 짐작 이런 얘끼만 하니까 공장장 컷트하잖아요.
기자가 무슨 짐작 이런 얘기만 하는지
사람이 없어서 인요한 같은 사람을 추천하는지 짜증.
그 옛날에 박근혜 때.
김성주 MCM 사장
짐작으로 한 얘기가 아니라
적십자 직원이 직접 제보했다고 했어요.
동지 등에 칼 꽂고 뉴뉴라이트 뉴리박에게 아부 아첨해서 영입.
도대체 왜???
이언주 영입이 친일극우적폐에게 아부하는 것의 시작.
이언주
이병태
이혜훈
최동석
김용남
인요한
신인규
관련부서에 가서 취재를 했대잖아요.
본인 입으로
이재명이 이렇게 통 큰 인사를 하실 줄 몰랐다!!!!!!
누가 인사를 했는지 인요한이 밝힘
입김을 넣는다는 카더라
지가 다 주물럭거리고 싶겠지
당무개입 하는거보니 없는말도 아닌것같고.
인요한이 이재명에게 고맙단 인사 영상있던데요. 통큰..이란 단어를 이 사람도 언급했던듯. 그럼 게임끝이죠.
흐린 눈좀 그만요.
이재명이 한 인사 맞아요.
직원이 제보했다고 했고, 기사는 이미 조그만 매체에서 표출된 거고.
봉지욱 장인수 이명수 기자 맞나?
뭔 기자가 뇌피셜을 포장해서 특정 채널만 나가 저러는지. 기자 보법이 아닌데요.
이제 봉지욱 장인수 이명수기자
뇌피셜로 보도한다고 지령 내려왔나요?
다 취재원있이 탐사보도 하던 기자입니다.
이동형 손가혁이 뇌피셜이지요. 아 이들은 소스가 청와대라 뇌피셜은 아닌가요?
봉기자는 내부자 제보라고 했지만 공장장이 예리하게 짚던데요.
공장장 왈,
준비위원회?인가 그 분들이 ( 인요한이 된 걸) 몰랐다는 걸 제보자가 어찌 아냐고.
봉기자님도 가끔보면 카더라식이나 사실보다는 본인의 해석을 섞는 경우가 종종있음. 보도는 fact가 생명인데.
그분들이 몰라도, 제보자는 더 윗선일수도 있고,
지금에서야 우리도 몰랐다고 하는수도 있는거죠.
뭘 그게 큰 fact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