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6년생 156cm 53kg 예요~
작년에 산 바지핏이 올해는 이상해요 ㅎ
작년보다 뱃살은 들어갔는데 바지가 음ᆢ
허리가 밴드라 편하긴 하지만 핏을 잘 잡아주지
못한 느낌~~;;;
여러분의 인생 청바지 공유 해주세요^^
저는 76년생 156cm 53kg 예요~
작년에 산 바지핏이 올해는 이상해요 ㅎ
작년보다 뱃살은 들어갔는데 바지가 음ᆢ
허리가 밴드라 편하긴 하지만 핏을 잘 잡아주지
못한 느낌~~;;;
여러분의 인생 청바지 공유 해주세요^^
나만의
저도 궁금해요.
여러분의
비슷한 체형인데 저는 잠뱅이요. 작년에 송파 본점가서 3벌 샀어요.
더캐시미어 . 구호 두 브랜드만 핏이 좋아요. 나머지는 작년 올해에 다 버렸습니다.
아ᆢ잼뱅이 ᆢ참 오랫만에 들어봐요 ㅎ
이번 초여름?에 자라에서 좀 짧은 기장의 청바지를 샀는데요.
배나오고 다리 짧고 엉덩이 퍼짐이 가려져 보였어요.
그 위에 남방, 티셔츠 입었어요.
자라 가보세요.
리바이스 94배기 지퍼
이제 없더라고요
저도 간간히 매장가서 열심히 입어봐요
그중에 하나 건지면 럭키한 날이지요
던스트 청바지 입어요.
구호, 캐시미어 가격이 점점 사악해지고
청바지 핏도 묘하게 유행을 타서
딸이 추천해줘서 입는데 가격대비 좋아요.
게스.
균일가 행사로 아주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정말 마음에 들어요.
고무줄 청바지 입으면서 핏이라니요.
나이들어가면서 청바지 안입습니다. 추레하고 나이 더 들어보여서요.
저는 클라비스 저렴하고 괜찮던데요
리바이스 503
한국에 처음 들어온 이래 수십년째 입어요
뭘 입으나 내 몸이 내 몸이지만
청바지스러운 청바지로는 갑
저는 남대문인지 동대문인지에서 출발한
노바디 청바지
리바이스 501만 30년 가까이 입어요
다른 브랜드 많이 사봐도 역시 리바이스 501
키가 160이라 501 크롭사면 길이도 딱 좋아요.
저도 잠뱅이
50대중반이고 하체 짦고 원글님과 비슷한 체형인데 무난하고 잘맞아요
자주가던 매장이 없어져서 멀리나가야 하니 그게 좀 불편하네요
위에 언급한 제품들도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요즘은 안다르 청바지만 입어요
편하고 핏 예뻐요
저도 잠뱅이!
핏 원단소재. 가격, 다양한 스타일
믿음직한 브랜드
고무줄 청바지 입으면서 핏이라니요.
나이들어가면서 청바지 안입습니다. 추레하고 나이 더 들어보여서요. 22222
고무줄 청바지는 그냥 다 비슷한 거 아닌가....
무신사 스탠다드 바지들이요
바지 수선할 필요가 없어서 넘 좋아요
가성비 훌륭, 무엇보다 핏이 예뻐요
청바지, 정장바지, 트레이닝 팬츠,.. 다 좋아요
그런데 청바지에 고무밴딩은 어떻게 해도 예쁘기 어려워요 ㅠ
가격대가 좀 있어도 상관없다면
랙앤본
마더
프레임
비싼값은 하는듯 해요.
체형 커버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