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이 ㅜㅜ
https://theqoo.net/square/4255140379
1억도 없는 부모님 많아???
집은 당연히 없고 월세 살아
모아둔 돈 하나도 없대
그나마 빚은 이제 다 갚아간던데..
너무 충격이야
이렇게 아무 대책 없을줄은 몰랐음 ..
댓글들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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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도 없는 부모님 많아???
집은 당연히 없고 월세 살아
모아둔 돈 하나도 없대
그나마 빚은 이제 다 갚아간던데..
너무 충격이야
이렇게 아무 대책 없을줄은 몰랐음 ..
자녀를 낳았으면 무작정 사교육비로 헌신 말고 노후대비부터.
그게 결국 서로를 돕는 길.
여기도 많을거려요?
댓글 표 보니
가구별 50대 순자산 중앙값이 3억정도네요
1억도 안되는 집 많겠지요
즈 오피스텔
집 안비싸거든요
1억좀 넘음
월세사는 세입자가
저희 부모님뻘이예요
딸이랑(딸이 저랑 비슷한 나이)
같이 살아요
82세계와는 딴팜이네요
요양병원에 계신 70대 울 엄마도 전재산이 1억이 안되네요
그나마 병원비 보탤만큼은 갖고 계셔서 다행...
나름대로 사정이 있겠죠
자식낳아 키워 성인되고 직장 다닐정도가 되었는데
경제활동을 안했으려고요
사업을 하다가 망했거나 아팠거나 사기를 당했거나
빚을 다 갚아 간다 했으니 뭔 부침이 있었나봐요
제주변에 아들이 군대에서 적금들어 벌어온 돈 갖다 쓴집이 두집이나 있어요.
돈이 없을수는 있는데 저런 부모들이 나중에 용돈 바라니까 문제죠 자녀 독립시킨 후 본인이 알아서 먹고 살면 문제없음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전력투구를 해서 너희를 키우신거다. 이제 너희 출가시킨 후 직업이 없다면 폐지줍다 돌아가시겠지.
폐지라도 줍는 부모님이라면 어떻게든 자식 신세 안지려고 노력하는 분이잖아요
놀고 먹고 기생충처럼 살면서도 죄의식 하나 없는 부모도 있더라구요
폐지라도 줍는 부모님이라면 어떻게든 자식 신세 안지려고 노력하는 분이잖아요
자식 돈으로 놀고 먹고 기생충처럼 살면서도 죄의식 하나 없는 부모도 있더라구요
자식이 있는데 1억도 없는건 진짜 부모가 아니라 왠수 아니에요? 평생 어떻게 1억을 못모으나요? 뭘해도 모으겠구만..
집만있는 거지라 적당한때 집팔고 다운사이징 해서 이사하려고요
월세라잖아요
집 있으면 팔거나 역모기지라도 하죠
저런집은 자식이 결혼도 못해요
하루먹고 하루살면 1억 못모을 수도 있죠
남편이 문제 있는 집들도 많던데요
1억 큰 돈이라고 생각해요
자식(방임하지 않았다는 하에) 얼마나 어렵게 키웠을까요
자식이 돈 벌면 용돈으로 사는 노후가 보통이었어요
지금은 세상이 너무 변했네요
그렇다고 기생충 운운하는건 ㅠ
저도 gpt한테 물어봤는데
40대 순자산 중앙값 3억대 50대 순자산 중앙값 4억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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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60대 이상 가구 중 순자산이 1억 원 미만인 가구가 전체의 약 30% 안팎을 차지합니다. 2억 원 미만까지 합치면 그 비율은 절반 가까이 치솟습니다. 즉, 열 집 중 서너 집은 부모님 자산이 1억 원이 안 되는 것이 대한민국 노년층의 가혹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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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답하네요
진짜 지지리도 없는 상황에서 번 돈 자식 가르치고 생활비 하면 남는 게 없던
짠한 부모면 욕할 건 없고..
자식 방치하면서 키우고
젊었을 때 막 산 여파로 늙어서 징글징글 구질구질 그러고있으면 기생충 소리 나오겠네요
젊어서 고생 해서 사는동안 가족들 돈 걱정안하며 살았고,
한참 일 하실때 자식 셋 집하나씩 다 해주셨는데,
아들놈 집에 월세 100씩 내고 사시다고 이제 더 나올거 없으니 잠수타고,
부모님은 제게 주신 집에(저희는 다른곳에 전세로 살고) 1억 보증금내고(전에 살던 사람 내보내느라 저희가 대출까지 받았고) 살고 계세요.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요.
저희 시부모님은 워낙 가난하셨는데, 아버님이 사장님 병이 걸리셔서 안되는 사업만 하시다가
자식 둘이 3천씩 해서 1억짜리 아파트 해드렸는데,
어머님은 돌아가시고, 아버님은 요양원 계세요.
그 아파트 월세로 요양원비용 일부 내고 있구요. ㅜㅜ
생각보다 힘든 집들 많습니다.
저희도 걱정인게, 부모님들 병원비등 돈 많이 들어가고,
자식들 한테도 돈 들어갈일 투성이라
돈을 모을수가 없어요.
집 있다는거에 감사하며 살아야겠죠.ㅜㅜ
근데 왜 맨날 청년만 불쌍하대!!!!!! ㅜㅜㅜㅜㅜㅜㅜ
1억이 뭡니까. 제 혈육은 빚만 잔뜩이고 몇천만원 빌린것도 못 갚고 있는데. 근데 그동안 흥청망청 썼으니 동정도 안가요. 자기 업보지.
아까 14억 순자산 어떠냐란 질문에 중산층도 아니고 서민이라는 댓글이 많던데 @@
기초수급자가 오히려 살기편한 노후가 되니까 그거 믿고 그러는 거라고 봅니다.
오히려 어중간한 이도 저도 안되는 계층이 제일 어려운상황 이지요.
집포함 천만원도 안되는 사람 많을걸요? 지방이면 더욱
여기는 또 돈없는 사람얘기만 가득
천만원도 없는 사람이 뭘 또 많아요?
이런 말도
10억도 우습다식의 말도 모두 걸러 들으세요
2년전 글이에요.
왜 2년 전 글을 가져와서 그러나요?
그리고 양극은 언제나 존재해요.
그걸 해결해 나가야 하고요
40대 순자산 중앙값 3억대 50대 순자산 중앙값 4억대
근데 평균값 물어보면 중앙값에서 2억씩 올라가요. 평균을 그만큼 올릴 정도로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은 또 엄청 많은거죠. 초양극화..
서울에 집없는 사람들이 이런 경우가 더 많아요
전월세 살면서 적은 임금으로 한달벌어서 아이한둘 교육시키고 생활비하니 남는게 없는 거죠
우리시모 집은 있는데 매달 우리집에서 생활비 받아써요. 주택연금 절대 안하고 시누이 형제 모르는척 하고짜증나네요. 받는돈 다른집 손자 기백 용돈 척척주며 빼돌리고 병원비도 달라 타령이더라고요. 그런인간들 특징이 일단 자기를 위해 아낌없이 쓰고 모자라는건 남에게 뜯죠. 며느리 맞벌이 하는거 계산해서 돈 뜯는거.
부모한테 받은 거 없고 애 둘 이상 키우고 외벌이면 여윳돈 있기 쉽지 않을 듯
외벌이 월 400 (10년전만해도 잘 버는 것) 자식 한둘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자식들 이제 직장생활 시작했으면 다행이지만 아직 학생인 집도 많을텐데요.
모을 돈이 얼마나 되겠어요.
자식들이 지들 잘 버는 세상에 사니까. 부모들이 한심해 보이는거지.
70년대생 해도 직장 그만두는게 결혼 조건이었어요
노후 대비 열심히 해야겠어요...
사화생활 무섭고 힘들어서 일못하는 전업이니
자녀인 압시준비생하고 대학생 알바하라고. ..
댓글중 애들 독립적으로 키워야한다는
미친 전업있었음...
너무 찔려서 깜짝... ㅠㅠ
2년전 글이 어때서요? 저 사람들 지금은 형편 나아졌을까요? 물가오르고 전월세 올라서 더 힘들것같은데요
40대 순자산 중앙값 3억대 50대 순자산 중앙값 4억대..
1인당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