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들은 화장실에서 수다를 그렇게 떨어요
탕비실도 크고 테이블 의자도 많은데
왜 화장실에서 웃고 떠들고 일얘기를 하는지..
누가 볼일보러 들어와도 아랑곳 하지 않고 수다를 이어가는데..
저는 밖에 사람들이 있으니 큰일보는게 영 민망해서 자꾸 일층으로 내려가게되요.
(우리층은 우리회사만 쓰고. 일층은 로비라 한산)
수다는 다른데서 라고 작게 붙여두면 이상할까요.
사무실 추워서 배가 자주 아픈데.ㅠㅠ 영 신경쓰이네요.
회사 직원들은 화장실에서 수다를 그렇게 떨어요
탕비실도 크고 테이블 의자도 많은데
왜 화장실에서 웃고 떠들고 일얘기를 하는지..
누가 볼일보러 들어와도 아랑곳 하지 않고 수다를 이어가는데..
저는 밖에 사람들이 있으니 큰일보는게 영 민망해서 자꾸 일층으로 내려가게되요.
(우리층은 우리회사만 쓰고. 일층은 로비라 한산)
수다는 다른데서 라고 작게 붙여두면 이상할까요.
사무실 추워서 배가 자주 아픈데.ㅠㅠ 영 신경쓰이네요.
이해가 안되요, 왜 화장실에서 그럴까요?
더 이해안되는 건 화장실에서 장시간 통화하는 거요
저도 화장실 전화 통화/ 대화 정말,, 이해 불가.. 대체 그들의 뇌에는 뭐가 있을까요..
그러니까요.
왜 다른사람 볼일 못보게 화장실에서.
글구 웃긴게 칸안에 누가 있을 줄 알고.. 막 흉도 보고 그러잖아요 ㅋㅋ
휴게실이 없는건가???
하고 볼일을 보면 냄새 나서 다들 나가겠죠
먼저 선빵 뿌지직 하고 날리세요
그리고 쪽지 붙이는것은 효과 없다에 한표
드라마 보면 원글님이 말한것 처럼 그러잖아요.
밖에서 막 흉보고 안에서는 조용히 본인이
듣고…ㅋ
드라마라 설정을 그렇게 하나보다 했더니 실제로 그러는군요.ㅋ
작게말고 대문짝만하게 써서 붙여도 누가 붙인줄 모를테니 붙이세요. 조금은 각성이 되겠죠.
ㅋㅋ 큰일보면 냄새 오지는데 거기서 수다를?
저라면 재빨리 빠져나가는데 ㅠㅠ 이해가 안되는(코가 막힌건가)
굳이 거기서요?
드리마에서도 그러는거 이해불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