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읽다 여자들 참 이기적이다는걸 다시 깨달았어요.
여경은 되고 여군은 안되고.
아픈 남자들도 다 군대 끌려가요.
그래도 부족하구요.
당연히 모병제를 하든 외주를 주든 해야지요.
젊은 남자들이 무슨죄를 지었다고 인생 최고 황금기 2년을 군대에서 희생하는걸 당연하다 생각하나요!
여기 글 읽다 여자들 참 이기적이다는걸 다시 깨달았어요.
여경은 되고 여군은 안되고.
아픈 남자들도 다 군대 끌려가요.
그래도 부족하구요.
당연히 모병제를 하든 외주를 주든 해야지요.
젊은 남자들이 무슨죄를 지었다고 인생 최고 황금기 2년을 군대에서 희생하는걸 당연하다 생각하나요!
네 아줌마 부터 갑시다 우리 잘 할 수 있잖아요
젊은 혈기 왕성한 20대
똑같이 여자도 가야죠. 이게 공정한거 아닌가?
여태 꿀 빤 아줌마 부터 가시죠 공평하게
곧 군대 갈 귀한 울 외동 아들 대신
딸맘들 흔쾌히 귀한 딸도 보내야죠.
아줌마들은 애라도 낳아서 애국했지
비혼 노처녀부터 보내야죠
애국하려고 낳았어요?
본인이 낳고 싶어서 낳아놓고
말은 바로 해요
애국? ㅋ
역시 외동 아들 맘은 거르는게 맞는 듯
본인이 저랑 같이 군대 가시죠?
아들맘들은 명심하세요.
딸만 키우는 집의 딸은 절대 못사귀게 막아야 해요.
그 이유야 여기 천지에 널렸고.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님.
저도 우리애한테 군대 우습게 알고 딸만 있는집 애랑 사귀느니 차라리 혼자 살라고. 외국인을 만나던지.
군대를 누가 우습게 아나요 ? 아줌마들이 오히려 군대에 더 적합하다고 했은데 모르는 척 안 가려고 하는게 누군데요?
더 잘할 수 있고 못 갈 이유도 없는데 왜 안가려고 해요?
남자가 사귀고 싶다고 사겨주는 줄 착각하지 말고 살아요
착각도 심하셔
ㄴ 잘됐네요.
이상한 집 애들은 부모가 알아서 먼저 차단해 준다니.
이상한의 기준이 누구 기준인지 모르지만
그 기준이 당신은 아닐겁니다 착각은 금물
군대가기싫으면 가산점이라도 줘야죠.
의지랑 상관없이 무조건 군대가게 해놓고 가산점도 없나요.
맨날 애낳는거랑 비교하는데 그렇게 싫으면 애를 낳지 말던가요.
아줌마들이 가서 힘을 보탭시다
나라 걱정인지 아들 걱정인지 헷갈리게 하지 말고
딸만 있는집 뭐가 어때서 거르라는건지..
저런 여자가 여자라는것이 신기..
본인이나 잘하시길
아들딸 낳은집은 뭐 그리 대단히 다르나요
각자의 인성이 달린 문제를 딸만 있어서로 결론 내리면 맘이 편하내요?
여자도보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남자들도 약한애들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보내잖아요. 남자보다 여자애들이 키도 작고 몸무게도 덜나가고 거기에 한달에 한번 생리도 하니 설마 전방이나 위험한 곳엔 안보낼테고 사회복무요원 자리 대체 시키겠죠. (사회복무요원으로 빠졌던 남자들이 피해자가 될듯)그렇게 복무하고 군대간동안 월급받고 더이상 여자는 군대안갔다는 비아냥 안들었으면 좋겠어요
여자가 경찰에 지원할자격이 있으면, 군대도 제대로 다녀올수 있겠죠.
강도도 맞설수 있는데 군대는 후방에서 서류업무만 하면 되나요?
맨날 건물안에서 힘안드는 업무만 하려니까 여자들이 욕먹는거예요.
숙직도 안해, 야외업무도 안해, 쉬운것만 하고 돈은 똑같이 받으려는 심보가 군대에도 적용되면 안되죠.
군대갈 사람도 모자르는데 왜 남자들만 군대가야하나요
몸 상태가 별로 안좋아도 젊은 남자들은 군대 가야한다잖아요
남녀 다 똑같이 군대가야죠
젊은 여자들도 같이 군대 가야죠
아픈 젊은 남자들도 군대 가야 하는 상황에서요
분단국가 휴전국인데...
맨날 인터넷에서 손꾸락으로만 여자 군대 보내라고 하지 말고
국방부 앞에 가서 피켓 시위라도 하세요
아들들은 군대 가서 힘들게 고생하는데
엄마들 편하게 집안에 앉아 뭐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