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복나갈까봐 복을 아끼려고
귀한 아이 아명을 개똥이 소똥이라고 천하게 불렀다죠
네이버 네이년 네이놈 네이새끼
얼마나 천하게 불러야 30을 넘어설까요
하이닉스 4분의1만큼 올라도 네이버님이라고 부를텐데
난 왜 코로나때 10만원도 안되는 하이닉스 팔고
네이버를 샀을까 라고 그만 후회하고 싶은 사람의
작은 바람 올려봅니다
예전에 복나갈까봐 복을 아끼려고
귀한 아이 아명을 개똥이 소똥이라고 천하게 불렀다죠
네이버 네이년 네이놈 네이새끼
얼마나 천하게 불러야 30을 넘어설까요
하이닉스 4분의1만큼 올라도 네이버님이라고 부를텐데
난 왜 코로나때 10만원도 안되는 하이닉스 팔고
네이버를 샀을까 라고 그만 후회하고 싶은 사람의
작은 바람 올려봅니다
죄송하지만
글에 익살과 해학이 ㅎㅎ 넘 웃었어요 ㅠㅠ
하지만
저도 주주랍니다 ㅠㅠ
전 엘지전자를..
얼마전에 이권희 대표가 네이버 괜찮을거라고 확신하듯 얘기하던거 기억나요 화이팅!
네이새끼가 네이버님 하는 날이 언젠가 오겠죠?
만포인트 전에 얼른 오면 좋겠어요 ㅎㅎ
저도 네이버 때문에 속 터져서ㅠ
어제 장이 미친듯이 내릴때 마이너스 난 종목들
다 과감하게 다 팔고 삼전 하이닉스로 갈아탔어요.
회복속도가 훨씬 빠르네요. 그래서 다이소였던 주식 종목이 2~3개로 줄어들어 관리하기도 훨씬 낫습니다. 네이버 네이버ㅠ 그렇게 애정을 갖고 몇년을 모아갔건만 정 뗄때는 미련없이 단칼이 싹뚝!!!
그냥 쇼핑몰로 전락한 네이버에 무슨 미래가 있다고요
이와중에 전 오늘부터 다시 물타기시작했어요..
남편이 가지고 있던 네이버는 물타서 젠슨황 방한이슈로 폭등했을 때 잘 처분했고
제것도 3분기내에 아름다운 이별^^하고 싶네요
넘 미워요 따라산것들 죄다 마이너스ㅠ
전 이제 어제 들어갔다가
한없이 빠지는 주식보며
오늘까지 계속 추매를..
이제보니
나에게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났던거가
현타가..ㅠㅠ
삼성전자도 얼마전까지 잡주 취급 받았어요
어제 리밸런싱 하셨다는 윗님 부럽네요. 멘탈이..
전 멘탈이 너덜너덜 해졌어요.
홍석천씨 의류 쇼핑몰 이름이었어요.
네이놈은 남성복
네이년은 여성의류.
네이버는 하루라도 빨리 처분이 답이에요
저도 -30까지 가는걸 팔수 없어서
겨우 젠슨황 왔을때 처분했지만
생각해보면 -30때 처분하고 삼닉 들어갔다면
훨씬 이익이거든요
근데 계좌에 거래내역 -가 찍히는게 싫어서
플러스 될때까지 버텼는데
참 잘못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삼전이 잡주 취급받다 달라진건
ai라는 엄청난 혁명이 나와서 메모리 대우가 달라진거고요
네이버에게 그런 날이 올거라 생각하나요??
ai개발도 못하고 쇼핑몰이 최선인데 쿠팡이랑 경쟁이고요
애초에 임직원들도 예전처럼 반짝이는게 없어요
갈아탔어요..
네이버 겪고
왠만한 시장에 흔들리지 않는다는게
네이버가 나에게 준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