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 41
ALT 61
높게 나왔는데
스트레스를 최근에 엄청 받고
숙면을 못했는데
그런 이유도 있을까요ㅜ
술은 요즘 안마시고
뚱뚱하지는 않고
작년 가을에 초음파 했는데
지방간 없고 췌장도 괜찮다고 했어요..
약 먹을 정도는 아닐까요
AST 41
ALT 61
높게 나왔는데
스트레스를 최근에 엄청 받고
숙면을 못했는데
그런 이유도 있을까요ㅜ
술은 요즘 안마시고
뚱뚱하지는 않고
작년 가을에 초음파 했는데
지방간 없고 췌장도 괜찮다고 했어요..
약 먹을 정도는 아닐까요
컨디션 조절하고 한번 더받아보세요
피곤함
영양제 복용.
즙같은 음료 복용...
조금씩 관련있을거예요.
영양제 특별히 먹는 것도 없고
종합비타민 가끔 먹어요.
아니요 나이먹음 그래요 ㅠㅠ
저 작년에 간수치 90나왔을때 의사가 약먹으란 말은 없었고
원인이 뭐있을지 여러가지 물어보셨는데
딱히 원인 없어서 3개월후 검사했더니 70정도로 조금떨어지고
또 3개월후 검사했더니 20대로 내려왔어요.
원인 모르고 약 안먹고 평소랑 똑같이 생활하고
수치가 자연히 내려왔습니다
원글님 간수치 그정도는 자주 검사해서 수치확인하세요
의사가 뭐래요?
간염있는지 물어봐서 없다고 했고
약을 먹을 수도 있는데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고 뭐라 정확히 얘기안해주시고
3개월 후에 다시 해보자고 하시네요..
그럼 3개월후에 검사하면 왠만하면 낮아져요
간수치가 쭉 일정한게 아니고 조금씩 오르락 내리락하는데
검사를 안하니까 모를뿐
검사하는 시점이 정상수치보다 올라있던거 같아요
간염도 가능성 열어두세요
b형간염만 있는게 아니고 a형, c형도 좀 있구요
각각 항체 없으면 걸릴수있기때문에 항체여부 확인하세요
3개월후 하는걸로 했다면 검사전까지 몸의 이상생기면 바로 병원 가셔야 하구요. 3개월간 간에 무리가는 음식이나 약 먹는거 주의하고
극심한 스트레스나 극심한 운동이나 그런거 주의해보세요.
문제있는 수치는 최소 몇백이고 몇천이상이면 크게 문제인 경우에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물 대신 마트에서 파는 옥수수차나 보리차 드시는건 아닌지 살펴 보세요. 지인이 그런걸 물 대신 마시는데,,간수치 높게 나와서 저런거 끊고 정상으로 돌아 온거 봤어요. 물론 잠 못 자는건 모든 건강에 지대한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아..그런 차는 안 사먹었어요ㅜ
혹시 고기를 잘 안 먹고
영양이 부족해도
간수치가 오를 수도 있을까요.
별의 별 생각을 다 해봅니다ㅜ
고기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전 고기를 끊은지 7년이 넘고 남들이 안 된다고 하는 녹즙을 하루에 1000cc넘게도 마시면서 간수치 재서 확인하는데,, 아주 아주 낮은 수치가 나와요. 가장 최근 수치가 17/23이네요. 간청소는 레올물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올물은 처음 듣네요.
검색해봐야 되겠어요.
레몬을 짜고 거기에 올리브유 둘러서 마시는거예요. 간해독에 레몬이 좋아서요.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간청소에 레몬물
레올물 그냥 유행일뿐 일반 식품이에요
저 간질환있고 아버지가 간암이라 간 많이아는데
레올물이 간에좋단말 첨듣습니다!!!
무슨 간청소 안됩니다. 그냥 유행이에요.
그냥 식품이다 생각하고 드실거면 적당히 드시고
간이 청소되는건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