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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적으로 질긴 인연, 절대 끊어질 일 없다고 하는 인연,끊는 방법 없나요?

사주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26-06-23 11:39:01

50초중반 부부인데 너무 안 맞아요.

게으르고 아침잠 많고 비전 없고 심성은  고약하고 삐딱하고  관점도 지엽적이고

그런 남편하고 도저히 같이 못 살겠는데

제가 직장은 다니긴 해도  전문직이 아니라 급여가 용돈 수준이거든요

그렇다고 게으른 건 아니고 공인중개사 공부도 해서 자격증도 따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저만의 루틴을 찾으면서 부지런히 살고 있는편인데요

타고 나길 몸이 좀 약해서 너무 힘든 일이나 스트레스 받는 일을 못해서 제 스스로도 좀 아쉽긴 해요

 

아이돌 둘은 한창 돈 많이 들어가는 고등학생이거든요.

 

이게 남자와. 진짜 안 맞는지 알게 된 지 10여 년 정도 됐는데요

사주를 봐도 질긴 인연이라고 하거든요

이렇게 즐긴 인연 꾸며지지 않는다는 인연은 진짜 무슨 수를 써도 인연이 끊기진 않는 건가요?

 

돈벼락만 떨어지면 진짜 끊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건 진짜 불가능한 걸까요?

IP : 1.216.xxx.2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3 11:46 AM (220.116.xxx.11)

    돈벼락 -> 불가능
    이혼 -> 쌉가능

  • 2.
    '26.6.23 11:53 AM (1.232.xxx.24)

    부지런하고 루틴있는 갓생 사시는 분인데 용돈벌이만 하시니 한창 돈 많이 들어가는 고등 둘과 생활비 대는 많이버는 남편님과 인연이 인연이 질길 수 밖에요. 게으르고 아침잠 많고 비전없는 남편분이 뭐 해서 많이 버시는지 비결 좀……

  • 3. ㅇㄱ
    '26.6.23 11:55 AM (1.216.xxx.245) - 삭제된댓글

    2년전 퇴직해서 빚갚고 지금은 제 월급, 남편저녁 5시간 택배일과 마이너스통장으로 삽니다..

  • 4. ㅇㄱ
    '26.6.23 11:57 AM (1.216.xxx.245)

    2년전 퇴직해서 빚 반절 갚고 지금은 제 월급, 남편저녁 5시간 택배일과 마이너스통장으로 삽니다..

  • 5. ...
    '26.6.23 1:06 PM (1.236.xxx.121)

    진짜 하고싶으면 돈 상관없이 하죠

  • 6. ㄹㅇㅇ
    '26.6.23 1:46 PM (211.114.xxx.120)

    돈만 더 벌어오면 전혀 안 밉겠죠? 돈 적게 벌어와 미운거잖아요.
    본인도 얼마 못 번다면서 그냥 얼마 못 버는 사람끼리 도우며 사세요.

  • 7. ..
    '26.6.23 2:55 PM (106.101.xxx.248) - 삭제된댓글

    그 미운사람이 힘들게 벌어서 가져다 준 돈 덕분에 용돈수준으로 벌어도 먹고 사시는거니 봐주세요.
    택배일 힘들게 한 노고도 고마워하시고요.
    늙어보니 남편이 제일 편합니다.
    남편과 잘 살 궁리하시는게 나아요.
    아니다싶음 이혼이구요.

  • 8. ㅇㄱ
    '26.6.23 4:37 PM (122.34.xxx.248)

    저는 남편이 제일 불편하네요.
    아이들한테 돈 들어갈게. 아직도 많은데 낮12시까지 자고 늦은 마켓 일어나서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일을 하는데
    아이가 없거나 나이가 60대 중후반만 돼도 늦잠 자고 신생아처럼 잠도 많이 자는거
    아무렇지도 않겠죠

  • 9. ....
    '26.6.23 6:27 PM (211.235.xxx.114) - 삭제된댓글

    젤 불편하면 갈라서세요.
    질긴인연....어쩌고 핑게 대지 말고
    누가 가장 아쉬울까요?

    님 남편이 퇴직후에도 6시간 힘든 택배 일을
    하는 덕에 체력이 약한 님이
    용돈벌이 수준으로 벌면서 아이들 키우고 살잖아요?

    님은 60이 넘은 나이에도 아침일찍 일어나 나가서
    8시간 일 할 수 있으세요? 아...저질 체력이랬지.

    이런글 보면 같은 여자지만 참...
    욕 나오고 경멸스러움.

  • 10. 하...진짜..
    '26.6.23 6:29 PM (211.235.xxx.11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젤 불편하면 갈라서세요.
    질긴인연....어쩌고 핑게 대지 말고
    누가 가장 아쉬울까요?

    님 남편이 퇴직후에도 6시간 힘든 택배 일을
    하는 덕에 체력이 약한 님이
    용돈벌이 수준으로 벌면서 아이들 키우고 살잖아요?
    일을 밤12시까지 하는데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길 바라세요?

    님은 60이 넘은 나이에도 아침일찍 일어나 나가서
    8시간 일 할 수 있으세요? 아...저질 체력이랬지.

    이런글 보면 같은 여자지만 참...
    욕 나오고 경멸스러움. 거머리도 아니고..

  • 11. 하...진짜...
    '26.6.23 6:32 PM (211.235.xxx.114)

    남편이 젤 불편하면 갈라서세요.
    질긴인연....어쩌고 핑게 대지 말고
    누가 가장 아쉬울까요?
    그 질긴 인연이 님보다 남편한테 더 불행인듯요.

    님 남편이 퇴직후에도 6시간 힘든 택배 일을
    하는 덕에 체력이 약한 님이
    용돈벌이 수준으로 벌면서 아이들 키우고 살잖아요?
    일을 밤12시까지 하는데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길 바라세요?

    님은 60이 넘은 나이에도 아침일찍 일어나 나가서
    8시간 일 할 수 있으세요? 아...저질 체력이랬지.

    이런글 보면 같은 여자지만 참...
    욕 나오고 경멸스러움. 거머리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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