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입술은 중심부분 제외 80%
아랫 입술은 중심부분 제외 50% 가
갈색빛이 많이 도는 검보라색입니다.
컨디션에 따라 다르지만
잘먹고 잘자고 컨디션 좋을 때를 제외하고 거의 검보라색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왜 이럴까요?
어떻게 바꿀 수 없을까요?
술은 안마십니다.
안먹은지 10년 넘었어요.
윗 입술은 중심부분 제외 80%
아랫 입술은 중심부분 제외 50% 가
갈색빛이 많이 도는 검보라색입니다.
컨디션에 따라 다르지만
잘먹고 잘자고 컨디션 좋을 때를 제외하고 거의 검보라색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왜 이럴까요?
어떻게 바꿀 수 없을까요?
술은 안마십니다.
안먹은지 10년 넘었어요.
건강검진 해보셨나요?
이유없이 그럴 리가 없는데
심장초음파 빈혈검사 등등 다 해보세요
있어요,그리고 잘 어울린답니다,그리고 입술색이 원래 어두운 사람도 있어요
때문일 수도 있어요.
평소에 양산이나 모자 안 쓰시나요?
너무나 쉽게 잘타고
피부에 기미, 잡티가 잘생겨서
비타민씨나 화이트닝 제품 사용하는데 효과없어요.
모자는 365일 필수
양산은 한여름에만 써요.
지인이 20대부터 입술이 보라색이에요
객관적으로 되게 미인인데...이미지는 보랏빛 입술 밖에
안 떠오르긴 해요. 커버하려고 늘 빨간 립스틱을 바르긴 한데 나이드니 보랏빛이 거의 시멘트 색으로 가더라구요.
그냥 타고난거 같긴 해요
타고나길 그런색 이고 술도 안 먹는데 타고나길 술톤인 사람도 있고요 신체부위 컬러도 유전이고 타고난 게 있고 그렇더라고요
나이들고 변했어요
컨디션좋고 영양과 건강이 좋아진듯싶을때나
잘자고 일어난 아침엔 핑크되었다가
피곤해지면 다시 검보라
자궁 혈 문제란글도봤고
간 문제란 글도 본것같아요
하지만 건강검진에서 간수치는 정상요
자궁은 근종부터 부정출혈등 문제가 많긴해요
빈혈은 치료했고
영양은 좀 결핍일것도같아요 늘 저체중이고요
단백질 부족하다고
고기 엄청 좋아하고 잘먹는데도그러네요
소화흡수장애가 좀 있는것도같아요
저도 스트레스받아요 ㅎㅎ
입술문신할까고민중...
아는여자가 입술이 파라면 색골이라던데 해서
애둘키우며 동네생활 산전수전 아 네네네네 ㅎㅎㅎㅎ 만하고
싫은티 한번도안냈는데
무슨 그런말을 사람한테 해요? 사과하세요. 하고 처음화냈어요...저 너무 안하고 못해서 시퍼럴지도 모르는사람인데 누굴놀리나...그런이미지로보이는게 너무싫어서 문신 무섭고너무싫은데고민중...
자궁도 간도 건강한데
저는 심장이 찰것이다는 희한한소리 들어본적있고
손발차고 운동부족이긴해요...
회색빛인 아는 언니가 있어용
꼭 베이스 립을 누디?컬러 바르고 그위에 핑크색 종류 바르더라고요 색감 예쁘게 나오던데요
운동하세요~~ 혈액순환이 안돼서 그래요~~
저도 좀 그런편이었는데
우연히 산소포화도 측정하는걸 해봤는데
산소포화도가 낮았었어요.
호흡에 문제가 있나 싶어 그 뒤로 심호흡 자주 하려고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