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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르는 꼬마들 있잖아요

놀이터에 조회수 : 3,000
작성일 : 2026-06-21 16:37:55

부모님들이 왜 안말릴까요?

시누 한명 애도 소리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니고 그러던데 누구하나 안말리고

 

지금도 아파트 단지안 놀이터에서

보호자들하고 애들 나와노는데 괴성 지르면서 놀아요

흥분해서 그러기도하지만 습관처럼 소리지르는데 걔들은 집에가면 두통이나 악몽꾸지 않을까요?

지금 제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들어요

 

저렇게 득음하듯 소리지르는데  커서 영혼을 사로잡는 가수라도 되었음 좋겠네요 

 

 

IP : 106.101.xxx.25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1 4:40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엘리베이터에서 쿵쿵 뛰고 소리지르는 애들도요

  • 2. ooo
    '26.6.21 4:40 PM (106.101.xxx.97)

    신나게 노는건 좋지만 이웃에게 피해주지 않는 방법도
    가르쳐야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현실은 찢어지는 비명 질러대는 아이들을
    흐믓하게 바라보는 부모들.
    정말 점점 더 천박해지는 사회 같아요.

  • 3. ㅇㅇ
    '26.6.21 4:44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는 애들도요.

    아파트 단지 말고 들이나 산에서 뛰어놀 수 없어서 그럴까요?
    그래도 고성방가는 삼가해주면 좋겠어요.

    개도 훈련시키면 앉아 기다려가 되는데
    사람 아이가 그 훈련이 안 될리가 없잖아요.
    특수한 일부 케이스 외에는

  • 4. ..
    '26.6.21 4:51 PM (61.43.xxx.57)

    놀이터까지 단속해야하나요
    좀 지나치네요

  • 5. ..
    '26.6.21 4:59 PM (211.234.xxx.194)

    옆집에 새로 이사온 집 초등딸? 오후 다섯시쯤 찢어지게 돌고래 비명을 질러요 벽이 아닌 화장실통해 들려와요 처음에 학대하나 어디 발작인가 별생각 다했는 데 부모 애 직접 마주쳐보니 멀쩡하고 화목해보여 신경끄고 살아요 크면 나아지겠지 하고요

  • 6. 00
    '26.6.21 5:03 PM (106.101.xxx.252)

    단속안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입다물고 놀라는게 아니라
    노는동안 계속 괴성 지르는데 과 흥분으로 애 아플까봐라도 자제 시킬것같아요

  • 7. ㅇㅇ
    '26.6.21 5:05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놀면서 떠드는 소리말고
    돌고래 소리 고성방가는 자제시키면 좋겠어요

  • 8. 00
    '26.6.21 5:09 PM (106.101.xxx.252)

    초품아인데 애들 등하교나 쉬는시간 운동회등등 애들 좋아하고 시끄럽다 생각한적 단 한번도 없어요

    유독 괴성 지르는 애는 집에서도 그러던데 부모는 일상이 늘 그래서 괜찮은가봐요
    저라면 타이르고 자제시킬것 같은데 말이죠

  • 9.
    '26.6.21 5:11 PM (14.33.xxx.161)

    놀이터에서는 소리지르는게 돼요?
    고성방가는 놀이터든 어디든 말려야죠

  • 10. ㅋㅋㅋㅋ
    '26.6.21 5:15 PM (211.62.xxx.223)

    그런애들은 매사 24시간 그러는 애라서 엄마들은 자기애가 이상한줄 몰라요 병원 가봐야죠 adhd검사 받아봐야해요
    놀이터에서 신난다고 다 소리지르면서 놀지 않거든요

  • 11. ...
    '26.6.21 5:16 P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놀이터에서 애들 노는 소리는 되게 듣기좋아요
    야~하지마 이거 이거잖아 하면서 자기들끼리 투닥대는 소리조차 어찌나 귀여운지 몰라요

    근데 돌고래소리 끼야아악 지르는 애들은
    솔직히 어디 문제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배려받아야 할 아이면 이해라도 하겠다 싶어서 한 번 더 쳐다보게 됩니다
    멀쩡한 애들이 자기들 흥을 못이겨서 그런 식으로 비명을 지르는데, 그거 정상 아니에요. 가르쳐야죠
    놀이터에서 애들이 놀지도 못하냐는 분들은 이해를 완전히 못하고 끼어들고 있는거구요

  • 12. ///
    '26.6.21 5:18 PM (125.137.xxx.224)

    어디 방음되는 녹음실같은데 가서 찢어지게 소리지르고싶네요.
    40평생 한번도 소리질러본적 없는 사람인데
    애들이 자꾸그런다니 그러고싶어짐
    걔들도 왜그런지 이해가 되긴 합니다. 가슴이 시원할듯
    부모들도 애들이 그런 성향이면 녹음실같은데 달래서 데려가서 실컷 지르라고 해야할듯요
    (부산 어디 코인노래방 고급형같이 있는거 봤는데 서울도 아마 있을듯.)
    갑자기 빈 상가 공실에다가 소리방이나 하나 만들까....싶네요. 수요있으려나.
    어릴때 못하니 나이들어 화병인듯

  • 13. ...
    '26.6.21 5:27 PM (112.172.xxx.149)

    애들은 그게 시끄럽다 생각이 안들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학원 건물 엘리베이터보면 애들 와글와글 엄청 떠들던데 자기네가 시끄러운 줄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 14. 야외에서라면
    '26.6.21 5:28 PM (222.100.xxx.51)

    놀이터 시끄럽다고 느낀 적 없어요
    저도 아파트 살고 애들 다 키웠고,
    저도 소음에 민감해서
    실내에서는 애들 뛰거나 큰소리로 말하는 것도 못하게 해요
    그런데 놀이터에서 그렇게나 시끄럽게 하나요?
    이른 아침이나 저녁 일몰 후 아니고서야 낮 시간엔 그걸 못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 15. 글쵸
    '26.6.21 5:40 PM (121.136.xxx.30)

    저도 돌고래 비명은 가끔, 떠드는 소리 고함은 매일 듣고사는 놀이터옆집인데요
    흥미롭긴 하더라고요 왜저렇게 있는힘을 다해 배에 힘까지 주면서 비명을 지를까
    신기해서 듣다보면 어느새 조용해지고 다들 집 학원 가서 공부하느라 바빠서인지 그거 종일에서 몇분 안되더라고요 겨울엔 또 못듣고요 어린애가 스트레스 해소하나 싶긴 해요 좀 크면 노래방가서 고함지르지 않을까요
    노래나 잘했으면 좋겠네요

  • 16. ...
    '26.6.21 5:45 PM (1.241.xxx.220)

    어쩌다 지르면 모르겠는데
    그거 지르는 애들만 주구장창 질러대지 않던가요?
    그래도 7-8시 까진 애들도 놀아야지 싶은데
    여름될수록 시원하게 해떨어지고 나와서 9시-10시까지 소리지르고 놀면 주변 사람들은 좀 쉴 시간인데 그렇죠 ..
    제일 신기한건... 아빠까지 으아아아아악!! 하면서 놀던 집이었습니다. ㅋㅋㅋ 아파트 단톡방에 너무 한거 아니냐고 올라오는데 아실랑가...

  • 17.
    '26.6.21 5:57 PM (118.235.xxx.90)

    예전에 골목골목 뛰어놀았는데
    지금은 아파트촌이라
    본성을 억눌러야 하니
    애들도 고생
    어른도 고생
    주거여건이 달라졌으니
    주말야외에서만 소리지르도록
    교육시켜야지요.

  • 18. ..
    '26.6.21 6:14 PM (58.238.xxx.62)

    돌고래 소리 시끄럽긴해요
    아이라고 이해하기엔 귀가 아파요

  • 19. 1층
    '26.6.21 7:07 PM (39.113.xxx.138)

    초등 근처 신축 아파트 놀이터 바로 앞집에 살아요. 떠들고 소리지르는 거 다 이해하고 신나보여서 괜찮은데, 간혹 계속계속 비명이나 돌고래 소리 지르는 아이들 혹은 놀이 중에 아이들 향해서 정말 미친듯이 고래고래 고함치고 욕을 반복하는 아이들 등등 공공시설에서 민폐라 여겨지는 행위를 하는 아이들이 분명 있어요. 분명 훈육해야 하는 행동들이고 주의 사람들 다 표정 어두워지는데 내아이가 아니니 뭐라하기 어려워 다들 눈짓만 교환...

  • 20. ㅋㅋㅋㅋㅋ
    '26.6.21 7:27 PM (118.235.xxx.32)

    북유럽 애기도 유독 한 놈이 그리 고래고래 아기적부터 돌고래소리소리 질러대더군요.
    아파트 중앙에 에기놀이터있는데요.
    몇년을 그 애만 소리질러대는걸 들어왔고 드디어 작년에 그놈이 남아인걸 눈치챘습니다. 아기적에는 너무 어려서 성별구별이 안되더군요.
    그냥. 건강하게 잘자라는군하. 라고 보살의 미소로 듣고있었지요.
    자라나는 성장과정의 하나이고 그런애이런애 다 있고 그리 고래괘 소리질러대도 나중에는 점잖은 엘리트 아저씨로 커갑니다. 유독 머리좋은애들이 그리 망둥이질을 하기도 하는듯요. 제 손으로 키워진 애들이 어릴적에 좀 그런경햔이 있는데 이애들이 나중에 고등학생 되어서는 이악물고 혼자 공부를 파고들어서 기어코 성공을 하더라고요.
    삼하다고 너무 그러지 마셔요. 크는과정이에여.

  • 21. ..
    '26.6.21 7:41 PM (175.119.xxx.68)

    놀면서 저절로 소리나오는건 어쩔수 없다해도
    일부로 소리지르는 그런 애 새끼들 있어요. 욕 나와요
    어린애들도 알면서 돌고래 소리냅니다 창문열어서 소리치고 싶을때 있어요

    어제는 걸어오는데 중학생들 무리가 아파트단지내에서 그냥 소음낼려고 일부러 지들끼리 번갈아가면서 그러는거도 들었어요

  • 22. ...
    '26.6.21 8:43 PM (124.60.xxx.9) - 삭제된댓글

    유독 여자애들이 그러죠.
    남자애들은 덜함.

    성향인가 싶을정도.

  • 23. ...
    '26.6.21 8:44 PM (124.60.xxx.9)

    유독 좀큰 여자애들이 그러고
    남자애들은 돌발행동이 심하지만 소리 꺅꺅은 안하는듯.

  • 24. 흠흠
    '26.6.21 10:37 PM (221.154.xxx.222)

    우리 동 사시는 분일까요 ?

    진심 ㅁㅊㄴ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것들 있어요
    전 작년부터 24시간 매미소리 들리는 이명까지 왔어요

    그 ㅁㅊ애가. 어떤 식으로 소리지르냐면
    왜 한밤중 강도 만났을 때나 지를 법한 단발마의 비명을 질러요
    2년 전부터 날 풀리면 어김없이 어디 학원도 안다니나 3시 이후부터 8시
    진심 쌍욕이 나오고 저주를 퍼붓죠
    ㅇㄱ님은 착하시네요

    저 뿐만 아니라 고층의 어떤 남자애도
    시끄럽다고 창가에서 소리치더군요

    해도해도 너무해요
    그 비명소리

  • 25.
    '26.6.22 1:39 AM (223.38.xxx.133)

    가서 발로 차버리고 싶을때있어요

  • 26. 빠빠시2
    '26.6.22 7:49 PM (220.83.xxx.92)

    거의 여자애들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던데

    어제 일욜밤 9시반까지 소링지른길래
    아파트앱에 민원요청 넣었어요
    팻말부착하라고

    놀이터 소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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