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부님?
'26.6.21 11:15 AM
(70.106.xxx.210)
재혼 신혼이신가요? 웬 신랑?
2. ᆢ
'26.6.21 11:18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신랑이란말좀 뭐라하지마세요
여기서 하두 뭐라하니
저도 거슬려요
제친구 지인 다들 신랑이라 해요
3. ss
'26.6.21 11:19 AM
(222.106.xxx.245)
5,6학년이면 핸드폰만 쥐어주면 크게 손갈 일 없어요
혹시 아이 케어할 이루닜어도 아이들 할머니가 있는데
고모할머니까지 찾진 않을 것 같네요
패키지여행이면 개인 일정도 별로 없을테고 저녁에 맥주한잔 하러 나갈땐 그나이 애들은 방에 두고 가도되고요
4. ᆢ
'26.6.21 11:23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어디로 가냐가 중요한데
5.6학년 다들 알아서해요
동남아면 물놀이 잘할꺼구요
신경쓸일 없을걸요
5. 음
'26.6.21 11:24 AM
(121.190.xxx.190)
애들이 같이가면 신경쓰이고 손가긴하죠..
저는 싫을것 같긴한데 그래도 억지로 예약한건데 여기서 싫다 안간다하실거면 그냥 따로 두분만 가시는게 나을듯
6. 아
'26.6.21 11:27 AM
(211.117.xxx.240)
저는 비추요.. 어린 애들은 아니지만 같이 주시해야하고 신경쓰일거 같아요. 오빠네랑 4명이 식사때도 같이 앉아서 먹고 이야기도 해야지 손자들있으면 님부부 둘은 다른 테이블에 합석하던 해야할텐데.. 이것저것 편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크게 마음 먹고 가시는거면 더 그렇습니다. 또 갈 계획이시라면 그냥 갈거 같기도 하고요.
7. ….
'26.6.21 11:33 AM
(175.223.xxx.198)
애들 데리고 9박이라니
네분 너무 힘드실듯
8. 어머
'26.6.21 11:35 AM
(1.235.xxx.138)
애들같이 가는거 별루요.
암만 핸폰만 쥐고있다해도 싫어요.
9. ㅡㅡ
'26.6.21 11:36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남자아이 5,6학년 피곤해요.
저도 같이 가기 싫어요.
부부 여행이 아니라
애들 치닥거리하다 끝날거에요.
취소 못하면
님 부부 따로 다니세요.
10. ...
'26.6.21 11:38 AM
(1.236.xxx.121)
오빠가 애들 데리고 가고싶어서 그러는듯해요
5ㅡ6학년도 계속 신경 써야 해요 피곤
그냥 따로 가시죠 이래서 여럿이 가는거 힘들어요
장소 날짜 상품 다 맞춰야하니
11. 저라면
'26.6.21 11:38 AM
(210.205.xxx.19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싫어요
제 친구도 셋이 여행가는데
한 명이 대학생 아들 데려와서 싫었다는데
그럴려면 애초에 아들이랑 둘이 가든지
히는게좋았을거같아요
오빠네도 손주들 데리고 따로 가시는게 나을듯해요
왜 굳이..
12. ...
'26.6.21 11:40 AM
(1.236.xxx.121)
9박이면 내 몸도 지치는데 애들까지 한숨 나옵니다
그대로 가면 고생하고 다녀와서 사이.틀어져요
13. kk 11
'26.6.21 11:42 AM
(1.236.xxx.121)
빨리 취소해요
14. ...
'26.6.21 11:44 A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너무 싫어요.
원글님 남편은 아이들 돌보기에서 최후 순위니까 저런 소리 하는 거예요.
15. ..
'26.6.21 11:49 AM
(221.162.xxx.158)
5.6학년도 손많이 가요
폰만 쥐여줄거면 뭐하러 비싼돈 내고 데려가요
애들끼면 전 안가요
16. ....
'26.6.21 11:57 AM
(221.165.xxx.251)
저라면 안갔으면 안갔지 그렇게는 싫어요.
부모도 없이 초등 애들을 열흘이나요? 애들 데려갈거면 그냥 우리 가족 여행을 가지 무슨... 저였으면 바로 싫어. 취소해. 하고 말았을 겁니다
17. ㅇㅇ
'26.6.21 12:02 PM
(118.235.xxx.79)
저도 싫어요
내 손주들도 힘든데..
18. 신랑?
'26.6.21 12:02 PM
(122.254.xxx.130)
듣기싫으니 싫다는거예요
결혼한지 꽤 됐는데 무슨 신랑 ㅜ
19. 음
'26.6.21 12:03 PM
(121.136.xxx.30)
불편한건 없어요 보호자 따로 있잖아요 초등애하고 보호자 있는 단체여행 같이 해봤는데 대화좀 한거 말고는 각자 잘 지냈어요
거슬리는 행동도 없고요
20. ..
'26.6.21 12:04 PM
(112.145.xxx.43)
9박11일이요? 취소하세요
그냥오빠네만 손자 데리고 가라고하세요
21. ,,,
'26.6.21 12:06 PM
(70.106.xxx.210)
기간이 너무 길어요. 당장 취소죠.
오빠네 가족 여행에 곁다리로 껴가는 느낌일텐데 뭣하러 굳이 싶은
22. ??
'26.6.21 12:07 PM
(114.201.xxx.32)
저도 우리 손주들 아니고 오빠네 손주들과 가기 싫을듯
여행 나이가 비슷해야 편하고 재미있지
애들이 같이가면 가족 여행으로 변해서 저도 별로
오빠네가 손주들 빼고 200 추가 요금 안낼거 같아요
벌써 손주들한테 얘기했는데 취소하기도 그렇구
23. ㅇㅇ
'26.6.21 12:20 PM
(125.130.xxx.146)
불편한건 없어요 보호자 따로 있잖아요 초등애하고 보호자 있는 단체여행 같이 해봤는데 대화좀 한거 말고는 각자 잘 지냈어요
거슬리는 행동도 없고요
ㅡㅡㅡㅡ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면 상관이 없죠
24. ㅇㅇ
'26.6.21 12:22 PM
(125.130.xxx.146)
저라면 안갔으면 안갔지 그렇게는 싫어요.
부모도 없이 초등 애들을 열흘이나요? 애들 데려갈거면 그냥 우리 가족 여행을 가지 무슨... 저였으면 바로 싫어. 취소해. 하고 말았을 겁니다..2222
돈 쓰고 편하지 않을 여행, 노우노우
25. ....
'26.6.21 12:24 PM
(118.235.xxx.91)
해외 패키지 여행에 손갈게 뭐 있나요?
깨워서 차태워야하는 할머니가 힘들지요...
차태워주고 구경하고 밥때되면 밥주고 ....
손주가든 안가든 직항 가세요. 나이들어 힘들어요.
26. 손주
'26.6.21 12:33 PM
(49.167.xxx.252)
손주까지 끼면 오빠네는 그렇게 한팀 짜서 가도 될것 같은데요
원글님은 부부끼리 패키지로 가는게 낫죠.
손주끼면 오빠부부 손주 챙긴다고 원글님이랑 도란도란 얘기하는것도 힘들걸요.
27. 애들은 즐겁나
'26.6.21 12:34 PM
(211.234.xxx.52)
할아버지할머니
고모할머니 할아버지
같이 가주면 어린애들이 기특하게 따라오네 하고 기쁘게 가세요
28. 으~~
'26.6.21 12:46 PM
(118.235.xxx.101)
내 손이 가고 안가고 떠나서
저도 너무 싫습니다
일행에 미성년자 있다는 거 자체가 신경쓰여요
29. ㅁㅁㅁ
'26.6.21 12:58 PM
(211.219.xxx.245)
9박 11일이면 유럽 쪽 가시는 거 아닌가 싶은데...
시차도 있고 패키지 일정 강행군인 거 아시죠?
중딩들도 점잖게 소화해 주면 기특한데요.
부모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케어하기 힘듭니다.
아이들이야 외국 간다 하니 당연히 간다 하겠고, 부모들이야 자기 돈 안 들이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데려간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죠.
이렇게 4명이 간다면 누가 말리겠습니까마는....
내 시간과 돈 들여서 여기 같이 '딸려'가는 건 안 합니다.
남편이랑 둘이 오붓하게 가세요. 뭘 굳이 오빠 부부랑 ㅎㅎ
30. ...
'26.6.21 1:03 PM
(1.227.xxx.206)
오빠네 부부만 손주 데리고 따로 가라고 하세요
솔직히 그 애들 부모가 조부모만 믿고
열흘짜리 해외 여행 보내겠나요
31. ㅇㅇ
'26.6.21 1:03 PM
(118.235.xxx.51)
오빠 부부랑 같이 가는 의미가 없죠
손주들 신경 쓰는 오빠 부부,
모른 척 할 수 없으니 같이 신경 써야죠
공항에 들어가면서부터 시작이죠
32. . . .
'26.6.21 1:07 PM
(180.70.xxx.141)
내자식도 힘들어요
5,6학년이면...
코로나를 초등에 거친 요즘애들은
손 많이 가요
예전 6학년이랑 달라요
그리고 그 나이는 원래
시키는것도 안하는 나이라구요
그리고 1살차이라 지들끼리 많이 싸울겁니다!!
그냥 가지 마세요
저 중딩 엄마예요
33. 뭐하러
'26.6.21 1:13 PM
(14.39.xxx.125)
왜 오빠네 부부랑 같이 가려고 하죠?
오빠가 돈내는것도 아닌데 왜
좋아하는 신랑이랑 둘이만 가는거 추천해요
오빠네 손주까지 돌보면서 무슨 여행이라고 ㅠ
애들 뒷치닥거리 무엇?
34. 원글
'26.6.21 1:20 PM
(223.39.xxx.179)
어제 말이 나왔는데
오늘 조용하네요
남편이라고 호칭을 바꿀께요ㅎㅎ
울남편은 작년에 오빠네랑 유럽갔을때 편했다고해요
오빠하고도 죽이 잘 맞고
가족이라 돈을 써도 아깝지 않았다고요
올해도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제맘은 같이 가고 싶지 않은게 확실한데
괜찮을 수 도 있나 싶어서 여쭤 봤어요
35. ㅇㅇ
'26.6.21 1:39 PM
(223.38.xxx.211)
여행은 준비하면서부터 시작인데 예약과정부터
원치 않는 상황이면 거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저는 여행 좋아하고 조카들 이뻐해서 혼자 4학년 두명
데리고 동남아 자유로 갔는데 아픈상황까지 발생해서
고생하다 왔지만 시간지나니 그 조차도 추억이됐어요
36. ㅡㅡ
'26.6.21 1:3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유럽쪽이면 애들 패키지 힘들어요.
보통 아침 6시에는 일어나야 하고,
어떤날은 새벽 4시쯤에 일어나기도 해야 해요.
부모도 아니고, 조부모가
한창 까불까불거릴 남자아이 둘을
케어하는거 쉽지 않아요.
아주 말 잘 듣는 고분고분 착한 아이들이라면 몰라도요.
37. 무슨
'26.6.21 1:43 PM
(14.39.xxx.125)
조부모가 한참 뛰어놀 손주들 데리고 유럽간답니까 (부모도 없이)
애시당초...어울리지 않는 여행이에요 ㅎㅎ
저같음 돈 다 내줘도 안가요. 한명도 아니고 두명씩이나 유럽을 간다니요!
38. ..
'26.6.21 1:48 PM
(211.234.xxx.93)
패키지면 식사 4명씩 할 가능성 높고
일행 6명되면 시간 맞추며 관광하는거
신경쓰이지 않을까요?
숙소도 2인 1실 할텐데
부모도 아니고
미성년 아이들데리고 시간 관리가 마음처럼
잘 될지 모르겠네요.
단체여행에서 시간은 신뢰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