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인데요
지금까지 말로는 안해준게 없네요
제가 뭐 좀 잘해준게 있었어요
고맙다며 어디어디를 같이 가고 싶다나
또 어디어디 가서 뭐를 사주겠다나
아마 이런식으로 4~5번 공수표 날렸고
정작 만나면 더치페이 딱 하더라고요
그리고 애들 노는것도 언제 시간 되니까 그때 연락해라
놀자 하더니
당일날 연락하니까
자기네들은 무슨 일이 있다며
한두번 당하는게 아니라 ㅋㅋㅋ
진짜 이상하네요
왜 그러는거에요?
지인인데요
지금까지 말로는 안해준게 없네요
제가 뭐 좀 잘해준게 있었어요
고맙다며 어디어디를 같이 가고 싶다나
또 어디어디 가서 뭐를 사주겠다나
아마 이런식으로 4~5번 공수표 날렸고
정작 만나면 더치페이 딱 하더라고요
그리고 애들 노는것도 언제 시간 되니까 그때 연락해라
놀자 하더니
당일날 연락하니까
자기네들은 무슨 일이 있다며
한두번 당하는게 아니라 ㅋㅋㅋ
진짜 이상하네요
왜 그러는거에요?
희망고문
거리두세요. 저런 사람 평생 그러고 살아요.
진짜 뭔가 끊임없이 여우같단 생각이 들어요 생긴건 전혀 여우꽈가 아닌데
혹시 외동맘이시면 걍 몇년 끌려다니실수 밖에요
헉 원래 그런가요
맞아요 제가 외동맘이에요
근데 사실 저도 그거 느끼고 아이 학원 많이 보내요 이유는;;;
아이가 시간이 남아도니까 항상 놀 친구가 필요하고 그러니까 자꾸 놀이 구걸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저희 스케줄이 꽉 차 있으니까 그럴 필요가 없고
오히려 저희가 거절하는 일도 종종 있어서
차라리 낫더라고요
빈말 잘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별로죠
부모가 그렇게 키워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