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음식할때 거실이 훤히 보이니
신경이 쓰인달까요 조용히 요리하고 싶은데 그게 아예 안되고
거실 쇼파에 앉아서 티비보고 있는데 누가 주방일하면 같은 공간이나 다름없게 모든 움직임이 보이니까 온갖 신경이 다 쓰이고 참견하게 되거나 괜히 미안하거나 상전같고 그렇더라구요 거실 주방 완전히 분리되거나 살짝 보이는 정도가 훨씬 안정감있게 요리하게 되더라구요
주방에서 음식할때 거실이 훤히 보이니
신경이 쓰인달까요 조용히 요리하고 싶은데 그게 아예 안되고
거실 쇼파에 앉아서 티비보고 있는데 누가 주방일하면 같은 공간이나 다름없게 모든 움직임이 보이니까 온갖 신경이 다 쓰이고 참견하게 되거나 괜히 미안하거나 상전같고 그렇더라구요 거실 주방 완전히 분리되거나 살짝 보이는 정도가 훨씬 안정감있게 요리하게 되더라구요
전 개방형 확 트여서 좋은데
대면형으로 거실 바라보며 요리하는 구조는
별로더라구요
음식 기름이랑 사방으로 다 튈텐데
너무 신경쓰일것 같아요
요즘은 그게 대세던데요
저도 살아보니 별로라는걸 알았어요 대세가 좋아서 대세인건 아니더라구요 주방에서 움직이는 모든게 다 보이니 신경 거슬리고 어수선하고 예전 구조가 훨씬 좋네요 ㅠ
그게 대세라는데 인테리어하고
가장 많이 후회하는게 대면형 주방이랑
조적욕조더라구요
30~40평대 아파트 넓어보이긴한데
매일 여러식구가 다른시간에 밥차려먹고 치우고
주방잡동사니 나와있는 우리집은 ㅠ
주방살림 다보이는게 걱정이에요
집 넓어 보이고
어린 애들 키우면 항상 지켜 볼 수 있고.
그게 장점.
싫어요 타워형 대면형주방 ㅠ근데십년 넘게
살고있네요 요리를 자주하니
요리하면 거실이 다이닝 룸 ㅠ
보조주방뺄수있는 사이즈면 좋은데 저희집은
세탁실도 좁은 최악의구조
저도 대면형 싫어하고 독립주방 좋아해요
대면형 좋아하는 언니는
일할때 외롭지 않아서 좋대요 ㅎㅎ
어린애들 키우는 집은 그래서 좋아하는 거예요.
저는 어린애는 없지만 주방에 갇혀서 혼자서 요리노예 되는게
더 싫어요. 신축은 아예 처음부터 대면형이 많아요.
어린애들 키우는 집은 그래서 좋아하는 거예요.
저는 어린애는 없지만 주방에 갇혀서 혼자서 요리노예 되는게
더 싫어요. 신축은 아예 처음부터 대면형이 많아요.
Tv는 방방마다 있고 거실에는 스탠바이미 있어서 뭐 굳이 거실에서 티비 안 봐요.
타워형은 대면주방아니고 판상형이 그렇던데
케바케 22 주방이 집에서 많이 차지하지 않는 게 좋아요. 거실 넓게 쓸 수 있어 개방감있고 단 불이랑 수전은 벽에 있는 구조요
판상형이 대면주방이죠.
그래서 저도 타워형 선호합니다.
주방이 독립적인 구조는
주방에 갇혀 요리노예되는 느낌이 아니라
저만의 작업 공간이라고 생각이 되서
더 좋아요.
오랫동안 분리형에 살다 대면형으로
이사왔는데 집안에 냄새도 잘 퍼지고
어수선하고 적응이 어려워요.
그리고 무엇보다 쉴틈없이 부지런해야
집이 정돈이 되요.
살다가
또 타워형으로 이사가는데
인테리어 대면형으로 해요.
뒤쪽은 다 냉장고랑 수납장으로 꽉 채우고
대면형쪽에 개수대.. 대먼형 끝쪽으로 확장해서 안보이는 쪽으로 인덕션 설치해서 지지고 볶는건 안보이게..
전 개방감있어서 대면형 좋아요.
주방일하며 거실 티비도 볼수있공
대면형 넘좋아요. 특히 대형평수일수록 더좋아요
타워형만 찾아다녀요
방끼리도 복도가 길어서 독립된공간같고ㅡ
요즘 아파트는 다 LDK구조 아닌가요?
이제 대면형주방도 한물간 유행으로 남을거예요 인테리어 업자들 돈벌게해준 유행템이었을뿐.
환기가 제일 문제 아닌가요?
고기나 생선을 아예 안 구우면 몰라도
냄새가 온 집안에 다 퍼질텐데요.
환기가 제일 문제 아닌가요?
고기나 생선 등 후라이팬에 뭐든 아예 안 구우면 몰라도
냄새가 온 집안에 다 퍼질텐데요.
그 대면형은 인테리어 과시용으로 안써야하는 주방이죠
커피나 만들고 케잌이나 잘라내는 주방이고,
저 뒷간에 실제 굽고 볶고 끓이는 2차 주방을 만들어야죠
가능하다면, 주방은 완전히 가려진 구조가 좋더라구요. 유명인? 두명인가가 집이 그렇더라구요.
조리 공간은 안쪽으로 길게 뺐는데, 문이 닫혀서 완전 분리되는 구조.
저는 지금 거실이랑 뻥 뚫린 주방 너무 싫어서, 가운데 가벽이라도 달아서 분리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