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주 가서 민망할 정돈데
오늘도 가고 싶어요
너무 자주 가서 민망할 정돈데
오늘도 가고 싶어요
세상 맛있다는거 다 먹어고지도 못하고 가는게 인생이에요.
우동 먹으러 비행기타고 일본도 가는 세상인데
맛있는 케이크 사러 대전도 가고
맛난 팥빙수 먹으러 먼동네 가는것 쯤이야 별 일 아닙니다.
세상 맛있다는거 다 먹어보지도 못하고 가는게 인생이에요.
우동 먹으러 비행기 타고 일본도 가는 세상이고
맛있는 케이크 사러 대전도 가고요.
맛난 팥빙수 먹으러 먼동네 가는것 쯤이야 별 일 아닙니다.
그렇게 반복적으로 먹고싶은 게 있는 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뭐든 3번 정도 먹고나면 시들해져요. 재미가 없어요.
쓰리 스타 가려고 비행기도 타는 사람 맞아요
ㅠㅠ
와우! 원글님 멋져요.!!!
주인 입장에서는 엄청 기분 좋을것 같은데요.
자신감에 자부심까지 뿜뿜할것 같아요.
원글님은 맛있는 음식 먹으니 기분 좋고 주인장은 뿌듯해서 좋고…
서울이면 가보고 싶네요
팥빙수 맛집 어디일까요?
가끔 보는 블로거한테 댓글로 물어본 집예요
오늘 저 다녀오고 나서 알려드릴게요
82에 올리면 비싼 한섬 옷도 순식간에 품절되는지라
82의 소비력은 정말 무서울 정도예요.
82에 올라왔따 하면 품절 사태.
어젠가 베스트에 올라온 다이소 냉감 패드도 아마 전국 품절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다이소 냉감패드는 있더라구요.
다만 벽걸이 에어컨 바람막이가 없어요
품절인데 500명 대기
방금 다른 글에서 여기 봤어요
어차피 유명하구나 안심(?)이 되어 올립니다
[네이버지도]
행복이가득한집
서울 용산구 후암로 21-2 1층
https://naver.me/x1gvAt2P
오늘 왕복 2시간 집 가서
마들렌 10만원어치 집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