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뭐 그렇게 잘났다고 그래?
이런말도 들어 봤네요
뭔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때
너는 잘난거 없으니 그냥 아무거나 선택해라 이런 뜻을 담아 했던 말인데
막말인데 막말이지도 모르고
자기는 할 말 시원하게 하는 쿨한 사람이고 화통한 사람 이라고 생각는지 자주 하더라구요
사람은 기가 쎄고 봐야 저런말도 안 듣고 살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은 특히 남의 사소한 한마디에는 기분 나빠 어쩔 줄 몰라해요
사과도 할 줄 모르고 그냥 도망가요
니가 뭐 그렇게 잘났다고 그래?
이런말도 들어 봤네요
뭔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때
너는 잘난거 없으니 그냥 아무거나 선택해라 이런 뜻을 담아 했던 말인데
막말인데 막말이지도 모르고
자기는 할 말 시원하게 하는 쿨한 사람이고 화통한 사람 이라고 생각는지 자주 하더라구요
사람은 기가 쎄고 봐야 저런말도 안 듣고 살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은 특히 남의 사소한 한마디에는 기분 나빠 어쩔 줄 몰라해요
사과도 할 줄 모르고 그냥 도망가요
은근 무시가 아니고 대놓고 무시죠
저런말을 남한테서 들었나요?
전 언니한테서 비슷한말을 들었는데 평생 안잊혀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한테서 들었어요
가족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팩트라면 현실직시 차원에서 그렇게 말해줄 수도 있다지만
남이라면 팩트라도 그렇게까지 말 못하죠
못 됐네요
은근인가요..
말습관이죠.
평소 자기가 듣던대로 찌껄인다싶은 말투죠.
말습관이죠.
평소 자기가 듣던대로 찌껄인다싶은 말투죠.
보고듣고 쉽게 배우고 아무렇게나 나오고...그래서들 환경도 중요.
식구들은 저란말 입에도 안 올려요
저 사람은 너무 자연스럽게 저런말을 하는데
별 사람 다 있다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