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병원에서 의사의 말로 기분 상한게 있어서
바꿨거든요.
새로 옮긴곳은 의사가 공감능력도 없어보이고, 말도 거의 안하고. 좀 그런것 같고. 약 먹어도 그대로
우울하다고 해야할까요.
약도 전의 곳이 나았던것 같구요.
한참 안가다가 가면 안좋아할건데...
어쩌나요.
전에 병원에서 의사의 말로 기분 상한게 있어서
바꿨거든요.
새로 옮긴곳은 의사가 공감능력도 없어보이고, 말도 거의 안하고. 좀 그런것 같고. 약 먹어도 그대로
우울하다고 해야할까요.
약도 전의 곳이 나았던것 같구요.
한참 안가다가 가면 안좋아할건데...
어쩌나요.
새로운 곳 가세요
의사들 실력 천차만별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 아님
하루에 수십명 진료 보기때문에
개인 감정 같은거 없을꺼예요
약 잘맞으면 다시 가보세요
그리고 다른병원갔던거 약처방 으로 알고 있을껀데 다시 돌아온게 더 고마을수도 있잖아요
다니던 곳에 다시 가서
왜 그간 안 왔냐고 물어보면
기분 상한 얘기를 하겠어요. 저라면.
약이 잘 맞으면 그것만 생각하세요.
그 뒤에 또 기분 상하면 다른 곳 찾으면 돼죠.
제3의 새로운 곳 가세요
의사들 실력 천차만별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 아님
기분좋은곳은 치료가 별로고
가기싫은곳은 치료가 잘 되고
개인감정 집어두고
치료잘되는 원래병원가고 만약 물어본다면 쉬다왔다고 하세요
치료잘되는게 중요하죠
편하게 다녀오세요
다른곳 가세요.
정신과는 의사 맞는 사람 만나야
약도 잘 챙겨먹게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