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지마
'26.6.19 8:25 PM
(180.66.xxx.166)
뭐 어쩌라는건지.. 의혹있어도 암말하지말란거에요?
2. 내마음
'26.6.19 8:25 PM
(211.168.xxx.173)
유작가 힘내요
3. ㅇㅇ
'26.6.19 8:26 PM
(98.32.xxx.166)
불끄러 다니느라 아무거나 가져와서 맞불을 놓는군.
이런 자들이 찐명이라고 설치며 지난 1년간 피로감을 누적시켜왔지.
4. ..
'26.6.19 8:28 PM
(106.72.xxx.224)
꽃할배유세단은
그때 꽃보다할배 이런 티비프로그램보고
그냥 본인들이 응원할려고 만든거같은데.
자문이나 고문 뜻 모르세요?
5. 98님
'26.6.19 8:31 PM
(223.38.xxx.119)
동감
원글은 그냥 국짐 지지자라고 해도 되겠네
거기서 넘어왔나?
6. ..
'26.6.19 8:31 PM
(122.40.xxx.4)
더이상 서로 파묘하지 말자구요.
대통령한테도 민주당한테도 전혀 도움 안되니까요.
7. 내사람
'26.6.19 8:33 PM
(182.222.xxx.81)
임명 당연한거니 그만 좀 난리치란거에요.
당신네들은 다 정당하고 깨끗하냐고요.
우리는 올바르고 맞다고 악다구니 쓰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몇날며칠을 오창석무새해서 귀찮은데도 글 써봤네요.
안되면 작전세력, 댓글알바, 국힘지지자라네.
어이가없네 진짜
8. ..
'26.6.19 8:33 PM
(39.7.xxx.71)
-
삭제된댓글
우리끼리는 파묘하지 말자는 댓글 웃기네요
9. ..
'26.6.19 8:37 PM
(1.233.xxx.223)
할만한 사람이니까 7년간 했죠
윤석열때 5000원 직원들 회식비 넘쳤다고 압색당하고
꿋꿋하게 ebs잘 지켜오고 계세요
이동형 오창석 따위와 비교도 안되는 거죠
10. 재키
'26.6.19 8:37 PM
(220.88.xxx.145)
유시민 누나라고만 칭할 수 있는 분 아닙니다.
고려대 국문학과 졸업 후 유시민과 별개로 경력 쌓아온 인물이예요.
아니 이런거 자꾸 찾아오지 마시고 오창석이 무슨 깜으로 캠코 이사를 하는지 경력 좀 올려보세요.
2018.09.~
EBS 이사장
2007.03.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
2001.11.~2004.03.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1999
국민정치연구회 정책연구실 실장
1994
민족문학작가회의 상임이사
1987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
11. ㅇㅇ
'26.6.19 8:38 PM
(118.235.xxx.60)
법카 유용건도 있던데 뭐 괜찮아유 우리편이잖아유
12. ..
'26.6.19 8:40 PM
(1.233.xxx.223)
법카유용건 -직원들 구내식당에서 회식시켜 줬는데
5000원 더 썼다고 압색 당했네요
13. 법카
'26.6.19 8:40 PM
(223.38.xxx.119)
유용건 뭐? 2000 원인가 그렇던데
118. 수준에는 이진숙 정도 되어야 하는가보지
우린 비판이라도 하지 2찍 118은 비판도 안하잖아. ㅎㅎ
하긴 2찍들이 자기들 진영사람 비난하는거 못봤네
정말 개돼지인가
14. 내편은거짓말되쥬
'26.6.19 8:40 PM
(182.222.xxx.81)
가장 기이한 건 아들의 마약 밀수 사건을 덮는 방식이다. 유 이사장은 임명 직후부터 지금까지 7년이 넘도록 “내 아들은 무죄다”, “내가 진범을 잡겠다”고 우겼다. 하지만 팩트는 간단하다.
아들 신 모 씨가 1심에서 무죄를 받은 건 맞다. 하지만 2018년 7월, 2심 재판부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그를 법정 구속했다. 유시춘 씨가 EBS 이사장에 임명된 건 그로부터 두 달 뒤인 2018년 9월이다.
그녀가 이사장에 임명될 때 아들은 이미 2심 유죄를 받고 감옥에 있었다. 그런데도 거짓해명으로 인사 검증을 통과하고, 대법원 확정판결 뒤에도 자리를 지켰다. 대한민국은 언제부터 법원의 판결보다 ‘엄마의 믿음’이 상위법인 나라가 되었나.
더 황당한 건 이 뻔한 거짓말의 생명력이다. 불과 두 달 전 국정감사장에서 민주당 최민희 의원(국회 과방위원장)은 이 논리를 그대로 가져와 “1심 무죄 때 임명됐으니 문제없다”며 핏대를 세웠다.
유 이사장은 다급하니 거짓말을 지어냈고, 최민희 의원은 유통 기한이 끝난 그 거짓말을 팩트 체크도 없이 국감장에서 ‘재활용’했다. 2심 유죄로 법정 구속된 상태였다는 사실은 그들의 ‘진영 필터’에 걸려 삭제된다. 유시춘, 유시민, 최민희. 이들이 보여주는 행태는 팩트조차 ‘해석의 영역’으로 우겨넣는 지독한 ‘궤변 카르텔’이다.
본인의 비리 의혹을 대하는 태도도 판박이다. 법인카드 유용 배임 혐의로 검찰이 ‘구공판(재판 회부)’ 처분을 내렸다. 기소된 것이다. 그런데 그녀는 이사회에 나와 뻔뻔하게 “무혐의 문자를 받았다”고 보고했다.
소설가 출신 지식인이 ‘기소’와 ‘무혐의’라는 단어를 구별 못 할 리 없다. 알면서도 거짓말을 했다면, 그것은 이사회를 기망하고 국민을 조롱한 것이다. 심지어 이를 보도한 언론을 가짜뉴스라며 고소하겠다고 겁박했다. 도둑이 몽둥이를 드는 수준을 넘어, 판사봉을 쥐고 흔드는 격이다.
15. 재키
'26.6.19 8:42 PM
(220.88.xxx.145)
아들이 이사장 했어요? 그럼 인정.
아들 병크로 따지면 이잼도 대통령 하면 안되겠네요?
16. 학벌차별주의자
'26.6.19 8:43 PM
(182.222.xxx.81)
서울대, 고려대 나오면 인정하고
동아대 나오면 지방대나온주제에 라고 조롱하는 분들이
서울대 폐지를 주장하고
내자식은 외고에 미국유학보내며
니네자식은 자사고도 가지말라고 그러쥬?
어디 지방 하바리 대학 나와서 비상임이사를 하고그래!
시건방지게!
좌파는 철저한 계급주의자들이란 말이 맞아요.
참 인정하기싫었는데요
17. ..
'26.6.19 8:44 PM
(1.233.xxx.223)
아들 사건도 알고보면 진짜 이상한 사건인데
이거 나중에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18. 무슨 영품백 ?
'26.6.19 8:45 PM
(223.38.xxx.98)
재키님이 올린 경력보니 더 어이 없네요.
교육도 방송도 상관없는 사람을
왜 문정부에서 EBS 이사장에 앉힌 거에요?
19. 민낯
'26.6.19 8:45 PM
(182.222.xxx.81)
-
삭제된댓글
관련 경력도 이력도 없다고 왜 임명했냐고 난리치더니
욕해서 임명했잖아!!!라니
이제약 본심을 드러내는군요.
처음부터 그랬어야죠.
20. 재키
'26.6.19 8:50 PM
(220.88.xxx.145)
오창석 학벌 누가 올렸어요?
경력이 국회의원 떨어진거랑 유투브 한거 밖에 없는데 왜 자산관릭공사를 하고 있는지, 일말의 연관성이라도 있는 경력이 있어요?
하다못해 전공도 정외과예요. 그 사람은
21. ..
'26.6.19 8:51 PM
(222.102.xxx.253)
파묘해봤자 서로에게 도움안될텐데
파묘시작한 쪽이 심하긴했어요.
내가 몰랐던 유시민도 알게되서 다시보게됬고
특히 김대중대통령 죽어라죽어라 한거 박제됬던데
왜그랬을까요? 이유가 있을턴데 내가 알고있는 유시민이 저런생각으로 사는 사람이였다고? 다소 충격.
또 김어준 처남 좋은자리 연봉도 억대던데 올초에 한자리 받은거 알게됬네요.
그들의 논리라면 문조~까고 다녀서 받은건 아닐꺼 아니예요
22. 재키
'26.6.19 8:51 PM
(220.88.xxx.145)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
민족문학작가회의 상임이사
정도면 됐지, ebs 이사장 할려면 뭐 어떤 경력이 더 있어야 되나요?
23. 아우
'26.6.19 8:53 PM
(118.235.xxx.119)
문유 참 짝짝궁이네요
위 팩트대로면 편법인데
친문 지지자들은
왜 이런 거엔 눈 감을까
24. ..
'26.6.19 8:58 PM
(220.80.xxx.144)
아이고 오늘 바쁘네
25. ㅇㅇ
'26.6.19 8:59 PM
(118.235.xxx.172)
권익위에 따르면 유시춘은 취임 후 5년 간 정육점, 백화점, 반찬 가게 등에서 약 200회에 걸쳐 1,700만 원을 법인카드로 결제했으며, 공휴일에 ‘직원 의견 청취’ 명목으로 제주도와 경상북도, 강원도 곳곳에서 업무추진비를 쓴 경우도 100여 차례에 달했다. 언론인 등에게 3만원 넘는 식사를 50여 차례 접대한 기록[6]도 확인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이에 대해 유시춘은 "코로나19 기간 EBS 온라인 클래스가 잘 작동되는지 확인하고자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두루 만났다"며 "그걸 '교육비'라고 썼는데 (정부는) 5명이 15만2,000원을 썼으니 (법인카드 한도) 2,000원을 초과했다고 문제 삼는 것#"이라고 항변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반찬가게 정육점에서 쓴 것도 위법이에요 그런거 싸그리 무시하고 하나 꼬투리잡아서 2천원 초관데? ㅇㅈㄹ ㅋㅋㅋ 유시춘이나 이진숙이나.
아 이진숙은 우리편이 아니구나 그러니 이진숙만 죽어랏
26. 조국판박이
'26.6.19 9:10 PM
(182.222.xxx.81)
조국이나 유시춘이나..
진짜 2천원 가지고 그러겠어요?
조국 범죄 표창장 1개밖에 없어요?
표창장 하나 때문에 감옥 갔는데!!
어준이 말만 듣지말고 좀 직접 알아보세요.
솔직히 우리편이니까 2천원 초과잖아!라고 우기는거지
그럼 빵진숙은 왜 욕해요.
27. ..
'26.6.19 9:19 PM
(121.168.xxx.172)
아들이 이사장 했어요? 그럼 인정.
아들 병크로 따지면 이잼도 대통령 하면 안되겠네
222222222
왜 이러세요? 다들 진짜 그렇게 다 하나씩 까서
누가 누가 죄가 많나? 베틀 해볼까요?
대통령 지키자고 이러는 거죠?
오창석 하나 우물에 떨어진 먼지 그냥 주워 올려 버리먼 될 것을... 유시민 누나 끌고 와서 던지고
자 계속 그렇게
서로 우물에 침 뱉어보자구요. 아무도 물 더럽다고
못 마시고 죽게..
28. 어이없네
'26.6.19 9:21 PM
(118.235.xxx.163)
오창석은 동아대 정외과 출신이잖아요. 어디에 금융 관련 경력이 있나요?
유시민 누나는 고대 국어교육학과 출신으로 국어 교사였는데, 동생들인 유시민과 유시주가 학생 운동 노동운동하면서 전두환의 보안사에 잡혀가는 등 고초를 겪으면서, 구속자 가족회, 민가협 등의 횔동을 합니다.
87년 6.10항쟁의 국민운동본부의 일원으로 전국 조직의 민주화운동을 했고, 이후 김대중정부 국가인권위원회 등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교사는 민주화 운동하다 잘렸는지 그만 뒀는지 했고. 문단의 정식 등단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이비에스 이사장할만한 경력 충분합니다.
지금 오창석은 코드에 맞는 인사라서 했다는 걸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오창석은 금융이나 자산 관리에 전혀 경력이 없습니다. 하다못해 경제학과 학사라도 했나요? 도대체 오창석이 어떻게 캠코와 같은 전문 인력이 들어가야 하는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다른 이사들 전부 다 교수 출신이고 박사들인데 . 그 사이에서 서류나 제대로 읽을 수 있겠어요?
거기다가 또 금융위원회 위원이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비판의 맥락은 전문성이 없고 경력이 없는 사람이 전문적인 일자리에 들어가 있다는 건데,
마치 그것을 코드 인사를 비판한 것처럼 왜곡하는 그런 비열한 짓 좀 하지 말라는 겁니다.
29. 그리고
'26.6.19 9:24 PM
(118.235.xxx.163)
김혜경 여사때도 법인카드 가지고 얼마나 야단이었었나요? 하도 언론플레이해서 수천만원이나 법인카드 쓴 줄 알았는데 결국 10만원도 안 되는 돈으로 기소했었잖아요.
유시춘 이사장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결국 법적인 문제는 2000원 이었다고요
30. 박시영
'26.6.19 9:27 PM
(182.222.xxx.81)
아래에 박시영 발전소 이사임명건도 있네요.
것도 업무관련없다니 청와대행정관 소리하대요.
학원실장 하던사람도 임명됐구요.
그때 뭐라고 했어요? 누가 비열해요?
창석이 얘기도 하루이틀이어야지요.
전문성 얘기할수있습니다. 근데 몇주짼가요?
정보공개청구를하지않나
아래에 새글 있길래 작작하라고 글썼어요.
그랬더니 이젠 욕해서 받은거잖아! 하네요
31. 그리고
'26.6.19 9:35 PM
(118.235.xxx.163)
엄밀히 말하면 유시민 누나 유시춘 이사장은 뮤재인이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의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87년 6.10혁명의 주인공이니까요
국민운동본부가 6.10 민주화운동을 이끌었습니다.국민운동본부는 대부분 재야인사중에서도 원로급들이었고,
그래서 나이 젊은 유시춘이 실질적인 간사 역할로 민주화운동 조직을 다 한 거예요.
그전에 민가협으로 일을 했었고 그래서 김문수의 고백에서도 나오잖아요.
자기가 보안사에 끌려가서 고문당해서 죽을 뻔 했었을 때 유시춘 누님이 살려주신거 잊지 못한다고요.
유시민의 동생이 김문수와 같은 노동 운동 조직원. 유시민 동생 유시주는 서울대 국어교육학과 학생이었었고요.
유시춘과 유시민이 보안사고 안기부고 쫓아다니면서 동생이 어디 갇혀있나 찾으러 다녔고 ㅡ그런 불법감금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고지도 안하고 잡아가서 무조건 고문하던 시절ㅡ
민가협, 구속자 동지 가족회가 너나 할것없이 모두 뒷바라지 했던 겁니다.
다른 민가회원들은 대부분 부모들이라서 나이가 많았지만 유시춘은 누나라서 젊고 배운 사람이라 실무적인 일들을 다 했던거죠
이렇게 민주주의를 위해서 박정희,
전두환 독재 정권에 맞서서 싸웠던 유시춘이 원글님 같은 사람에게 이렇게 모독을 당해야 하나요?
김대중 대통령 때 국가인권위원회 일을 시작으로 김대중 자서전과 저술 편집진에도 참여를 한 김대중의 사람.
어떻게 유시춘을 이동형이 댑니까? 유시춘의 경력과 약력과 한국 사회를 위해서 했던 일은, EBS 이사장뿐만 아닌 수십 개를 해도 부족할 만한 경력입니다.
32. ㅇㅇ
'26.6.19 9:50 PM
(118.235.xxx.114)
김혜경 여사때도 법인카드 가지고 얼마나 야단이었었나요? 하도 언론플레이해서 수천만원이나 법인카드 쓴 줄 알았는데 결국 10만원도 안 되는 돈으로 기소했었잖아요.
유시춘 이사장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결국 법적인 문제는 2000원 이었다고요
ㅡㅡㅡㅡㅡㅡㅡ
김혜경 10만원도 안되는돈은 공직선거법 위반이에요 1원도 안되는거고 밥을 샀죠 야무지게 본인은 선거금카드로 나머진 법카로 나눠서 ㅋ (서울에서경기도 법카 긁으면 안되구요 심지어 김혜경이 써도 안되는거)
공소장에 적시된 배임액(배임죄에서 말하는 재산상 이득)은 1억 653만 원에 달한다고 계산했다. 각각을 살펴보면, 2018년 7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경기도 관용차인 제네시스를 자택에 주차하고 공무와 상관없이 김혜경으로 하여금 사용하게 하였다며 이로 인한 배임액이 6,016만 원이라고 보았다. 또 과일에 2,791만 원, 샌드위치 685만 원, 세탁비 270만 원, 그외 사적으로 사용한 법인카드 비용을 총 889만 원으로 산정하였다
김혜경 배임금액은 1억이 넘어요
33. 윗님
'26.6.19 9:52 PM
(223.38.xxx.98)
운동권 좌파는 아무 일이나 다 할 수 있어요?
아예 삼성 사장 시키지 그래요? 황당
정치나 하던가.
왜 교육도 방송도 경력 없는데 사장자리 꿰차고 있어요?
34. 재키
'26.6.19 9:53 PM
(220.88.xxx.145)
원글님. 님이 예를 들고 있는 문통 정권 인사와 지금 오창석 건은 전혀 성격 다릅니다.
직에 걸맞는 경력이나 능력도 비교가 안되구요.
유시춘, 박시영이 오창석처럼 같은 진영 사람을 모독하고 ㅅㅂ 거리면서 비난했습니까?
그런 분들입니까?
설사 코드 인사에 대한 원글님의 생각을 굽힐 생각이 없다 한들, 문정권이 그랬다고 이잼도 그래도 된다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과거의 잘못에 비추어 우리는 이러면 안된다, 더 잘하자 하는게 진정한 지지자의 모습 아닐까요?그래야 우리 민주진영이 과거의 공과 과를 거울 삼아 더 발전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35. 그런데
'26.6.19 9:58 PM
(118.235.xxx.228)
유시춘은 고대 국어교육학과 나와서 교사였었다고요. 민주화운동 하다가 잘렸는지 본인이 그만 뒀는지 구속자가족회, 민가협 일 하다가 87년 국민운동본부 일 하게 된거고요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한 작가이고.
김대중정부때부터 각종 정부 일 한겁니다
36. ㅇㅇ
'26.6.19 10:01 PM
(116.121.xxx.181)
유시춘 이력 화려합니다.
원글님이 모르셔서 그래요.
어따 대고 오창석을 갖다 붙이시는지.
37. ㅇㅇ
'26.6.19 10:02 PM
(180.71.xxx.78)
동아대 정치학과가 캠코 비상임이사?
같긴 뭐가 같아요
말안되는 소리 그만
38. 동생이나
'26.6.19 10:20 PM
(211.208.xxx.76)
누나나 경력도 학력도 인품도 실력도 s급입니다
창석이 귀여웠는데 딱 남천동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어딜 비비는지..
39. ㅇㅇ
'26.6.19 10:50 PM
(119.69.xxx.230)
박홍근이 기획예산처 장관합니다.
경희대 국문과 졸업했고, 총학생회장 출신이에요.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취득했네요.
국문과 졸업한 운동권 출신이 나라 살림 맡고 있어요.
캠코 이사에 무슨 전공을 따집니까?
40. ᆢ
'26.6.19 10:57 PM
(183.107.xxx.49)
내편이면 무조건 쉴드치는거 이제 그만 합시다. 진보는 무조건 선이고 보수는 악이다 색안경 끼고 보니 그걸 정치인들이 이용해 혜택을 봅니다. 그러니 이제 기득권이 된 민주당 정치인들은 국짐당 욕하면서도 속으로는 그들이 망하길 바라지 않죠. 양당 정치 구도로 있어야 쉽거든요. 빨간당이라는 불한당들이 있어야 지지자들이 무조건 믿고 따르고 자기들 쉴드 쳐줄테니. 그러다보니 지금 구도를 깨려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그렇게 싫어하는 겁니다. 합리적 보수를 받아 들이고 이념에만 매몰돼지 않고 진짜 국민삶을 바꾸는 정치를 하니 보수,중도도 민주당 지지하고 양당 정치 깨지게 생겼으니 이념 진보들이 싫어라 저 난리. 이런식으로 가면 생산적인 정치를 할 능력이 안돼는 자기들 설 자리가 사라지니. 오직 할 줄 아는건 나쁜 상대 비판하고 물어뜯을 줄 밖에 모르니. 정권 잡으면 매번 근 백년 다돼 가는 일들 오육십년 된 일들 그런거 가져다 싸우고 국민들 갈라치기나 하고. 할 줄 아는게 없으니. 경제를 알어 뭐를 알어.
41. 아니
'26.6.20 12:03 AM
(118.235.xxx.30)
유시민이 경제를 몰라요? 유시춘이 교욱을 몰라요? 실용과 이상을 겸비한 보기드문 시대의 인재들입니다.
42. ....
'26.6.20 12:27 AM
(220.85.xxx.149)
C8오창석은 금융권 무경력이예용
43. 재키
'26.6.20 12:30 AM
(220.88.xxx.145)
저 위에 119.69님.
어떻게 4선 국회위원하고 일개 유투버를 비교합니까?
44. 음
'26.6.20 8:10 AM
(1.234.xxx.42)
아들 이야기 하면 이재명네도 문제 많지 않나요?
자식은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는거 아닊 다들 넘어가는거지
가정사 건드리면 형수한테 욕하고 조카한테 니 아빠 강제입원
시킨다고 협박한 이재명네를 어떻게 따하가냐구요
45. 원글이
'26.6.20 9:12 AM
(117.111.xxx.108)
참 열심히하네
이재명대통령도 정신차리길 이런애들이 당신지지자인척 이용하는겁니다
46. ...
'26.6.20 10:38 AM
(1.231.xxx.113)
낙동고. .
고등학교 떨어지고 선착순으로 줄으가는 곳이었는데
스마트하지 않아도
남 물어 뜯는 말빨만 거칠고 센 사람도 있죠
47. 참말못알아듣네
'26.6.20 11:09 AM
(182.222.xxx.81)
여야 전정권 할것없이 자기사람 임명했고 이런저런 자식이나 의혹있어도 임명했다는거고
유시민 누나말고도 박시영, 김어준처남 처럼 우리쪽사람 임명했어요. 유시민 말과달리.
그리고 경력없어도 임명된 예 든거에요.
그러니 낙동고까지 학벌논란 나오고
이젠 욕했으니 자르라는거잖아요.
결론은 니네쪽사람 욕했으니 자르라는거면서 무슨 온갖핑계를 대는거에요.
우리가 비난해도 니네가 친문욕하는거 듣기싫다. 이거아니에요.
그러면서 그게맞냐는 사람들보고 작세니 국힘이니
니네같은사람이 지지자라느니
네 니네만 참 고고하고 꼿꼿한 지지자 하세요.
남들 손가락질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