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9 1:54 PM
(211.234.xxx.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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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9급 공무원쪽은 영어시험은 지금봐도 합격권이고???
9급 공무원 영어가 그리 쉬워요????
2. ..
'26.6.19 1:56 PM
(211.46.xxx.157)
사회복지쪽은 일자리가 그래도 좀 있는거같아요..공무원 시험이 되면 가장 좋고 아니더라도 루트가 아주 다양하니 잘 살펴보세요. 대신 박봉이긴할꺼예요. 저도 애들 중학교때 나와서 지금까지 일하는데 좋아요. 애들이랑 사이도 좋아지고 가정경제도 여유롭고요...
3. 도전
'26.6.19 1:58 PM
(61.77.xxx.29)
도전하세요.
저 전업주부 25년 53세 교육공무직 합격해서 다니고 있어요. 매일 출근할 곳이있는것에 감사하고 일도 재밌어요. 막내 고등학교 들어가고 시간이 너무 남아돌아 우울해서 뭐라도 해보자 시작한게 운좋게 공무직까지 연결되어 잘 다니고 있어요. 활기가 넘칩니다.
4. 그럴때는
'26.6.19 1:59 PM
(221.138.xxx.92)
망설이지말고 하세요.
설렁설렁 풀때 점수나와도
막상 시험때는 스피디하게 풀어내야해서
만만치 않으니 단디 준비하시고요.
5. ..
'26.6.19 2:01 PM
(112.214.xxx.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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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첫댓님.
9급영어가 쉽다는게 아니라 원글님이 영어는 잘한다는 얘기잖아요.
?????? 달면서 어이없어 할 일인가요.
82만해도 지금 9급 영어는 충분히 컷 통과 하실분들 많습니다.
6. ....
'26.6.19 2:01 PM
(211.225.xxx.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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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공무원은 아니고 50중반인데 아이들도 작년에다 취업하고독립해 나가서 사회복지사일하고 있어요.힘들기도 하지만 재미 있기도 해요.
7. .....
'26.6.19 2:03 PM
(1.219.xxx.244)
첫댓님은
82님들 몇몇 분 영어 실력자분들 고수도 계시고
굉장한 수준인걸 모르시나보다
8. 아니...
'26.6.19 2:04 PM
(211.234.xxx.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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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어이없어 한게 아니라
9급 영어가 지금 봐도 합격권아라니..
9급영어가 쉬운건가 물어본거예요.
아는 아이가 9급 붙으려면 영어는 만점받아야 한다해서.
9. 아니
'26.6.19 2:05 PM
(211.234.xxx.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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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 한게 아니라
9급 영어가 지금 봐도 합격권아라니..
9급영어가 쉬운건가 물어본거예요.
아는 아이가 9급 붙으려면 영어는 만점받아야 한다해서.
영어고수랑 9급 영어랑 같은건지??
10. 그런데
'26.6.19 2:16 PM
(118.235.xxx.84)
9급 영어는 몇 년 전보다 쉬워졌어요. 한국사도 쉬워지고요
문제는 행정법 몇 백 페이지 외우는 게 힘들고. 직렬별 과목마다 난이도가 다르죠.
일반행정이 지원자가 많고 행정법+행정학을 해야해서 많이 힘들죠.
저라면 계리직 추천.
11. 궁금
'26.6.19 2:21 PM
(59.18.xxx.145)
전업하면서 영어 실력 어떻게 유지하셨나요?
12. ..
'26.6.19 2:50 PM
(121.125.xxx.140)
고민할게 있나요? 내일이 올해 시험이니 지금 준비하면 일년 후 합격가능할지도 모르잖아요
13. ㅇㅇ
'26.6.19 2:59 PM
(211.206.xxx.236)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민원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라면 계리직하겠어요 화이팅입니다.
14. ...
'26.6.19 3:12 PM
(125.143.xxx.60)
저도 민원 때문에 사회복지말고
계리직하겠어요!
일하시는거 적극 추천입니다!!
15. ᆢ
'26.6.19 3:17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세째가 고등학교 입학예정이면 나이가 최소 50인데
지금 합격해서 주민센타가도 5급 6급 동장 사무장님보다
더 고령일수도 있어요
민원은 적응하면 안힘들어요
좋으신분들이 더 많아요
당연히 전공자니 업무도 어렵지 않을거에요
동료들 중 가장 연장자이면서 가장 최하위 직급에서
오는 문제를 쿨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성격인지 ᆢ 잘 생각해보셔요
영어 잘하는건 부럽네요!
16. 테나르
'26.6.19 3:29 PM
(118.235.xxx.251)
50초반인 친구가 계약직으로 근무하는데 20대 30대 직원들이 처음엔 좀 구별도 하고 새침하게 굴었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그것도 귀엽고 웃겼대요
친구가 공감과 배려도 잘하지만 일도 야무지게 잘해서 지금은 인정받고 즐겁게 다니더라구요
17. 분홍
'26.6.19 3:32 PM
(220.79.xxx.88)
하고 싶다 말만 하지 마시고
실천에 옮기세요
언제요? 지금 당장이요
자꾸 생각만 하면 점점 나는 못한다는 늪에서 못나와요
지금이에요.
어서 빨리 집밖으로 나오세요
18. ᆢ
'26.6.19 3:43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윗님!
공무원은 계약직과 일반직 구분이 명확해요
책임을 지느냐의 차이가 가장 커요
계약직은 단순노무이니 책임질일이 거의 없어요
책임질일이 없으면 근무 시간만 잘 하면되니
업무적으로 문제될게 1도없어요
직급있는 공무원은 책임소재가 분명하니
윗사람 지시에 따라야하고 잘못했을때 징계받을수
있으니 상하관계가 확실해요
내 나이는 50인데 초임이 하는 등초본업무하면서 5,6급직
원의 지시사항을 따라야할 있이 아주 많아요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도 ! 스무살 어린 상사에게 지시받아
일하는게 쉽지않아요
19. 마죠요
'26.6.19 4:44 PM
(106.246.xxx.153)
저도 나이대 앞자리 5면 안뽑아준다고
서류상나이 49되기 전에 일자리 찾는게 목표였는데
움직이니 되더라구요
20. 원글
'26.6.19 4:58 PM
(121.141.xxx.118)
답글 모두 감사합니다.
격려, 충고의 말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좋게 말해 신중하고 나쁘게 말해 준비기간이 너무 길고 우유부단한 사람인데 정신이 번쩍 드네요^^
21. 와
'26.6.19 5:05 PM
(58.122.xxx.24)
멋있으시네요.
매일 어딘가를 정규직으로 출근한다는게 너무 힘들것 같아서 생각도 안하고 있고
주3일 알바로 걍 150만원버는데(협회 사무직) 그냥저냥 할만하다고 생각하는 중이에요
보다 번듯한 직장을 구할까 말까 고민하는 40대후반 아줌마인데
저도 고민좀 해볼까싶으네요
22. 9급 공무원
'26.6.19 7:15 PM
(180.71.xxx.214)
이 뭐 허락맡고 동의 구하고 할정돈 아니잖아욮
그일 할수 있겠다 만족스럽겠다 싶음 시험보세요
9 급은 어려운데 아니라 그냥 싹 기출 외우는 거라서
열심히 하시면 붙겠죠
다만 그 일이 자기한테 맞겠냐 견딜 수 있겠냐 문제 아니겠어요 ?
많은 서류 작업 과 민원요청처리. 진상 민원인 대처
나이많은 철밥통 상사 와 나보다 어린 상사들
23. 웃겨서.
'26.6.19 9:21 PM
(211.234.xxx.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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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성한 문과 비인기과가 9급 많이 봐요.
수능도 그냥 기출 싹 외우면....서성한은 가죠..
서성한 문과 가는 거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ㅋ
24. 알바도안함;;
'26.6.19 11:40 PM
(211.112.xxx.45)
멋있으시네요. 매일 어딘가를 정규직으로 출근한다는게 너무 힘들것 같아서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22
25. ᆢ
'26.6.21 9:19 PM
(211.198.xxx.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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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보다 30살 어린 상사가 있을거에요
자식보다 더 어린 상사!
스무살에 9급으로 들오오는 신입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