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 끓여서 전통 방식으로 오이지 담갔는데요
이거 다 먹을때까지 물에 잠긴채로 두나요 아님 적당히 절고 나면 물 빼고 오이만 보관해서 먹나요.
많이는 아니고 40개 정도라서 여름안에 다 먹을거 같아요
소금물 끓여서 전통 방식으로 오이지 담갔는데요
이거 다 먹을때까지 물에 잠긴채로 두나요 아님 적당히 절고 나면 물 빼고 오이만 보관해서 먹나요.
많이는 아니고 40개 정도라서 여름안에 다 먹을거 같아요
저는 오이지담근 물에 잠긴채로
냉장고에 둡니다.
잠긴 상태에서 김냉에...100개 있어요. ㅋ
집집마다 냉장고가 얼마나 크고 많으면 오이지도 냉장보관 하는지요^^
저는 아파트에 살아도 오이지나 장들은 그냥 베란다에 두고 먹어요
전통방법으로 오이지 담아서 베란다 그늘진곳에 두고 먹는데
물색이 막걸리처럼 뿌옇긴 해도 다 먹을때까지 무르거나 상하지 않아요
작년에 담가둔 소금물에 노랗게 삭은 고추도 실온에 두고
먹을때 한양푼씩 꺼내 물에 담갓다 짠기 빠지면 무쳐서 친구네도 주고
동생네도 갖다주곤 합니다
소금물에 잠긴채로 떠오르지 않게
돌이나 접시 생수병등으로 눌러둡니다.
40개면 김냉에 보관해야죠.
아주 짜면 김냉에 안넣어도 되지만
저는 좀 슴슴해서 김냉에 넣었어요.
큰 지퍼백에 오이지랑 물엿만 넣고 냉장보관했어요. 유투브 보고 따라한건데 한달 넘었는데 처음과 같은 맛입니다. 통에 담기엔 부피가 넘 커요..
김치통에 김장비닐에 넣어 공기 없이 묶어 김냉에 보관해요
일년 내내 먹어도 괜찮고 중간에 양이 줄어들면 물도 좀 버려요.
올해도 150개 했습니다.
동치미 보관하듯 김치통 속 김장비닐에 넣어 물에 잠기게 공기 없이 묶어 김냉에 보관해요
일년 내내 먹어도 괜찮고 중간에 양이 줄어들면 물도 좀 버려요.
올해도 150개 했습니다.
많이 짜진 않아도 베란다에 두고 먹어도 상하지 않더라고요.
두 번 끓였고 위에 식초나 소주 조금 부어둬요.
건져두면 맛없어지니 그 국물 그대로 잠기게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