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가기 싫어서 조금 먼 편의점을 가는데 귀찮아서 웬만해서는 군것질 안 하게 돼서 살이 덜 찜
직장 바로 옆 편의점 알바가 불친절해서 좋은 점
.. 조회수 : 3,292
작성일 : 2026-06-17 23:35:00
IP : 118.235.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26.6.17 11:48 PM (121.173.xxx.84)이해돼요. 편의점 재방문은 알바가 진짜 중요해요.
2. . . .
'26.6.18 12:06 AM (175.119.xxx.68)손님 덜 오게 하기 위한 전략일지도요 (농담)
전 점주가 불친절하게 해서 안 간곳은 있어요.
입고 시간 (밤 8~9사이)에는 바쁘니까 바쁜데 자꾸 부른다고 짜증 내더라구요3. ....
'26.6.18 12:33 AM (59.15.xxx.225)요즘 젊은 편의점 알바들 왜그렇게 불친절해요? 진짜 불친절해서 아파트 상가 편의점 안가고 후문쪽에서 좀 걸어가야 있는 편의점 가요. 거기는 왜 그렇게 친절한건지 동네 몸과 마음이 아픈 분이 상주해서 앉아있는데 쫒아내질 않아요. 갈때 마다 자주 보는데요. 거기는 어른아이 할것없이 사람이 많아요.
4. ㅎㅎㅎ
'26.6.18 8:09 AM (175.124.xxx.132)원글님은 긍정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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