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간 19금)어찌 생각하시나요

결정 조회수 : 16,092
작성일 : 2026-06-17 21:58:37

저 50대 초반입니다 폐경전이구요

남편은 50중반인데 발기부전으로 앞으로

부부관계 없이 지낼것 같습니다

50 중반이면 운동 ,식습관 이런걸로 좀 나아질수는

있겠지만(고혈압 약은 복용 4~5년?)

남편 성향은 제가 잘 압니다(결혼 27년차)절대

노력하며 사는 스타일아니고 회피형입니다(제가

도저히 바꿀수 없는 성향입니다ㅠ)

인생의 지혜로우신 선배님들

1.아직 제 나이만 보면(50초반) 여자로서 아깝다

2.그 정도 나이면(아내 50초반,남편 50중반)

받아들일 나이다(현실직시ㅠ)

둘중 어떤거에 더 무게가 가나요??

IP : 211.176.xxx.107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6.6.17 10:04 PM (223.190.xxx.223)

    님은 괜찮지 않으신거네요.

  • 2. 조심히 말하자면
    '26.6.17 10:07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폐경 전 마지막 불꽃 그 시기일 수도 있어요. :)
    그때 남편이 그러면 많이 속상하기는 해요.

  • 3. 조심히 말하자면
    '26.6.17 10:10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폐경 전 마지막 불꽃 그 시기일 수도 있어요. :)
    그때 남편이 그러면 많이 속상하기는 해요.

    이 글도 보세요 ㅎㅎ (82에 이런 글 가끔 올라와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02188

  • 4. K lm
    '26.6.17 10:13 PM (211.234.xxx.152)

    50초반인데. 욕구는 있을 수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아까운 나이는 아니에요. 그만큼 아름답지 않잖아요.

  • 5. ㅋㅋㅋ
    '26.6.17 10:14 PM (1.234.xxx.233)

    50대에 아름다운 여자는 귀하죠
    리스 상황을 아깝게 여길 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는 여자가 흔치 않죠

  • 6. ..
    '26.6.17 10:16 PM (122.40.xxx.4)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죠. 저는 40대후반인데 2번이요.

  • 7. ..
    '26.6.17 10:17 PM (220.86.xxx.208)

    2번에 더 마음이 가네요.
    제가 이제 48인데 별로 안하고 싶거든요.
    여자로 아까울 나이는 아닌거 같아요.
    더구나 발기부전이라면 뭐..

  • 8. 원글
    '26.6.17 10:25 PM (211.176.xxx.107)

    남편과는 관계할때만 만납니다ㅠ(왜 그런지는 남편 그럴때만 저를찾으니
    남편이 이유를 알겠지요ㅠ)
    평소 사이는 서로 존중?하며 지내려 노력해요(성향과 가치관은
    다른데 결혼 27년차니)
    이제 뭘로 우린 지낼까요ㅠㅠ

  • 9.
    '26.6.17 10:29 PM (221.138.xxx.92)

    그 정도 같이 살았음 이제 포기할만 하지 않나..싶습니다만.
    다른 방도를 찾으셨던가..

  • 10. 에휴
    '26.6.17 10:43 PM (70.106.xxx.95)

    당연히 2번이져
    여자 오십에 아깝다? 는 아니에요
    한 삼사십대에 리스면 몰라.
    오십이면 이제 성관계 그이상의 부부생활을 찾아야죠
    절대 아까울 나이 아니고 님도 좀있음 욕구 상실될 날 머지않았네요

  • 11. ..
    '26.6.17 10:43 PM (118.235.xxx.74)

    저도 포기가 안되는데 우째요.

  • 12. 2번
    '26.6.17 10:59 PM (175.208.xxx.164)

    그게 중요한지 전혀 모르겠어서..이제 안해도 괜찮지 않나요.

  • 13. ..
    '26.6.17 11:23 PM (211.234.xxx.30)

    약처방받으라 하세요 갈등되면 욕구사라지는 폐경이후에 관두는 걸로요 폐경 얼마 안남으신것 같은데요

  • 14. ....
    '26.6.17 11:26 PM (1.228.xxx.68)

    30대라면 당장 헤어지라고 하고싶지만 50대면 상관없지 않나 싶기도 해요 폐경되면 욕구가 안생기지 않나요
    받아들일 나이라고 생각해요 고혈압 당뇨있는 분들 잘안돼요

  • 15. ...
    '26.6.17 11:40 PM (1.237.xxx.240)

    곧 폐경 될텐데 폐경되면 욕구가 거의 안생겨요

  • 16. 비아그라
    '26.6.18 2:41 AM (172.114.xxx.98)

    유사품 편의점 같은데서 혹시 팔지 않을까요?
    성의를 보이라고 하세요.
    우리 젊을때 즐거움도 모르고 써비스 했잖아요. ㅎㅎ

  • 17. ㅡㅡ
    '26.6.18 8:22 AM (175.127.xxx.157)

    남편의 회피 성향이 문제인거네요
    지 욕구 있을 때만 와이프를 찾는단거죠?
    원글님도 ㅅㅅ가 아닌 남편과의 유일한 관계가 사라질까봐 걱정인거고.
    그렇담 노력 가능한 범위 아닌가요?

  • 18. 잠시
    '26.6.18 8:27 AM (220.79.xxx.88)

    저는 이런것으로 고민하는게
    팔자 좋은분인가보다
    그런 생각밖에 안들어요.
    사람 사는게 그런것밖에 안보이세요?
    이제 50이라면서요.
    두 부부 봉사활동하셔요.
    가까운곳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 다녀보세요
    새로운 삶이 펼쳐질겁니다.

  • 19. ...
    '26.6.18 8:50 AM (222.237.xxx.194)

    50이 아까운 여자 나이는 아니죠
    솔직히 50이면 남자든 여자든 벗은몸 예쁘지도 않구요

  • 20.
    '26.6.18 8:55 AM (121.162.xxx.234)

    ‘서로 존중하려고 노력‘ 하는 걸로 살지요
    그 자체가 글보다 훨씬 어렵고 귀한 노력이고 성숙한 삶을 이루려는 과정에서 아주 큰 일부죠
    여자로서 아깝다
    는 그다지지.
    섹스가 여성성 그 자체는 아니니까요

  • 21. ....
    '26.6.18 9:02 AM (211.218.xxx.194)

    50초가 아름답냐 아니냐의 문제는 아니고요.

    다만 곧 폐경이 올거 같아요. 본인도 그렇게 아쉽지 않은 때가 오는거죠.
    섹스할때만 만났다면 남편이 되게 무심한가 본데
    그마저 사라지니 속상하시단 소리같아요.

  • 22. 어이없네
    '26.6.18 9:29 AM (121.182.xxx.113)

    저는 이런것으로 고민하는게
    팔자 좋은분인가보다
    그런 생각밖에 안들어요.
    사람 사는게 그런것밖에 안보이세요?
    이제 50이라면서요.
    두 부부 봉사활동하셔요.
    가까운곳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 다녀보세요
    새로운 삶이 펼쳐질겁니다.

    이 댓글 뭔가요?
    그런거밖에 안보이다뇨?
    50대 성생활도 중요합니다
    저 분이 그것에 미쳐 날뛰는 상황도 아니고
    댓글 웃기네요

  • 23. 답은 하나
    '26.6.18 9:39 AM (122.254.xxx.130)

    관계하는거 좋아하시면 50에도 섹스리스
    맘아픈거고
    성관계 싫어하는 스탈이면 2번이고
    솔직히 갱년기오고 폐경되면 여자들 대부분
    흥미도없고 생각도 없어지죠ㆍ
    밝히던 저같은 사람도 흥미 뚝ㅠ
    남편분 노력도 안할사람이면 그냥 그대로 사셔야될듯해요ㆍ50 이면 아쉬운나이는 아니잖아요

  • 24. ---
    '26.6.18 9:41 AM (152.99.xxx.167)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는게 관계인데
    왜 지금까지 관계할때만 찾을까..하는 것을 고민했어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신뢰와 애정이 바탕에 깔려 있으면 실제 리스인지 아닌지는 크게 중요한 문제는 아닌데 말이예요

  • 25. ㅇㅇ
    '26.6.18 9:43 AM (116.121.xxx.129)

    폐경 후에 성관계는 거의 칼로 상처내는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을 내가 왜 했나.. 할 겁니다.

  • 26. 웃긴다
    '26.6.18 9:44 AM (125.137.xxx.224)

    그놈의 봉사활동을 24시간 365일해요?

  • 27. ...
    '26.6.18 10:24 AM (211.249.xxx.103)

    2번요. 그 나이에 이혼해봤자 멀쩡한 남자 다시 못 만나거든요.

  • 28. 50대 넘어서는
    '26.6.18 10:29 AM (1.228.xxx.91)

    물론 잠자리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경제력..
    이미 구축해놓아서 걱정이 없는 것과
    계속 일해야 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

    경제력만 탄탄 한다면야
    취미 생활로 극복할 수도 있는 문제..

  • 29. 고백
    '26.6.18 10:34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저 연애 4년 하고, 서른살에 결혼했어요
    혼전순결로 결혼하고 첫날밤이 첫경험이었죠
    근데 저 결혼하고 지금 54세인데요
    아이갖을때까지 한 20번 했나...
    아이낳고 계속 리스에요 20년 넘게...
    저 불쌍하죠? 다시 태어나면 남자로 태어나든 여자로 태어나든 정말 화려하게 살고파요 이번생은 끝이지만..
    저같은 삶을 사는 사람도 있으니 위안받으세요

  • 30.
    '26.6.18 10:36 AM (106.244.xxx.134)

    여긴 리스도 많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많아요.
    근데 욕구는 사람마다 달라요.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저는 남편에게 처방받아보자고 얘기했고 남편도 동의한 상태예요. 아직 가보진 않았고요.
    폐경 되면 호르몬 문제로 성생활을 안/못하게 될 텐데, 저는 그래서 지금 시간이 아까워요. 본인이 원하신다면 남편에게 솔직하게 얘기해보세요.
    인생 편안한 사람만 성생활 하는 거 아니예요. 그냥 리스와 아닌 사람이 있을 뿐이죠.

  • 31. ....
    '26.6.18 10:55 AM (1.219.xxx.244)

    원글 고민 충분히 이해가요
    전 아직 40대지만
    인생 길어요. 50대 여자나이 충분히 젊습니다
    스스로를 자학하며 그 나이에 무슨 성생활이냐하는 글들
    신경쓰지 마세요
    여긴 성생활에 있어선 봉건적이고 구석기시대 관점 갖은 사람들 많아요
    중년의 성을 터부시하고 백안시하는
    글들 많은 걸 보면 알죠

  • 32. ㅇㅇㅇㅇㅇ
    '26.6.18 11:38 AM (222.106.xxx.199) - 삭제된댓글

    111111

  • 33. ㅇㅇㅇㅇㅇ
    '26.6.18 11:39 AM (222.106.xxx.199)

    그런거 여기 물어보지마세요.

    여기 거의 조선시대 사람들 성에 대해서 이상한 터부 가진 사람들 많아요.

  • 34. ㅇㅇ
    '26.6.18 11:43 AM (112.184.xxx.2)

    댓글들이 왜 이러나요. 5십대면 한창나이이고 여자인데요.
    그런데 남편분이 발기부전인데도 노력을 안하시는게 문제네요.같이 운동하자고하고 영양제 같은거 드시면 나아지긴 할텐데요.아니면 비아그라 처방받아서 복용해보세요.부부사이의 친밀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그나마 40대에 안그래서 다행이라고 위안삼아야겠네요ㅜ

  • 35. 현실
    '26.6.18 11:56 AM (211.218.xxx.194)

    내과가면
    70대 부부가 비아그라 처방받아 가는 분들도 좀 있다고 함.
    불륜, 재혼 아니고
    진짜 할머니랑 같이와서 혈압약 타갈때 비아그라도 몇알 타간다 함.

    신혼부부가 하면 정상이듯, 그 사람들이 자연스레 늙어가서 60,70에 성생활 한다면 그것도 정상이고, 오히려 행복인거죠.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폐경이라고 안하나요?
    발기부전일 뿐.

  • 36. ...
    '26.6.18 12:37 PM (58.224.xxx.134) - 삭제된댓글

    근데 1번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시려구요.
    이혼까지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 37. ..
    '26.6.18 2:02 PM (61.254.xxx.115)

    솔직히 이혼할것도 아닌데 물어서 뭐해요?그냥 살아야지

  • 38. ...
    '26.6.18 2:14 PM (115.143.xxx.192)

    사람마다 다르죠
    일번이든 일번이든 변하는건 없잖아요
    그냥 살아야죠

  • 39. 저는
    '26.6.18 3:43 PM (117.111.xxx.120)

    성욕이 그렇게는 없는편인가봐요. 40대 후반인데 완경증상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남편과 관계를 안해도크게 불만 없어요. 그런데 그래도 좀 그러고싶은 생각이 들때는
    사놓은 진동기구로 놀아요. 남편하고는 잘 지내요. 님도 기구 하나 사보세요

  • 40. ..
    '26.6.18 4:14 PM (106.101.xxx.177)

    222222222222

  • 41. 근데
    '26.6.18 5:24 PM (180.71.xxx.214)

    아깝다고 대답하면. 해결책 대인이 있어요 ?
    그게 중요한거고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정하는거지
    왜 그걸 아깝냐고 물어요 ?
    저 50 인데. 리스고 제자신이 아까워요

  • 42. 공기
    '26.6.18 6:08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아깝다고 대답하면. 해결책 대인이 있어요 ? 2222

    솔직히 19금 말고도 내 욕망대로 되는게 거의 없지 않아요?

    노력으로 해결할수 없는게 대부분이구요.

    받아 들이고 내가 얻을 수 있는 분야에서 행복을 찾아야지요.

  • 43. 애초에
    '26.6.18 6:11 PM (121.166.xxx.34)

    애초에 부부라기보다 섹파 느낌이네요. 남편이 하고싶을때만.

  • 44. 무슨소리
    '26.6.18 6:14 PM (27.175.xxx.244)

    저는 이런것으로 고민하는게
    팔자 좋은분인가보다
    그런 생각밖에 안들어요.
    사람 사는게 그런것밖에 안보이세요?
    이제 50이라면서요.
    두 부부 봉사활동하셔요.
    가까운곳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 다녀보세요
    새로운 삶이 펼쳐질겁니다.

    이건 아니죠. 사람마다 다른 거예요.
    봉사하면 자신이 뭐라도 된 양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용기가 생기는지.

  • 45. 50초반
    '26.6.18 6:31 PM (222.235.xxx.222)

    3,40대면 노력해보라고 하겠지만 50대에 뭘~
    제가 성욕이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2222222222222222222222222그려러니 받아들이겠어요

  • 46. 나이값좀해라
    '26.6.18 7:23 PM (59.30.xxx.47) - 삭제된댓글

    나이 50씩이나 처먹었으면
    나이값좀 하고 살아야지원...

  • 47. 딸기마을
    '26.6.18 8:22 PM (220.86.xxx.180)

    댓글들 저는 이해불가

    50이면 여자나이 한참입니다
    충분히 여자이고 예쁜나이예요~

    원글님 토닥토닥~~~

  • 48. ...
    '26.6.18 8:50 PM (173.63.xxx.3)

    50대면 여자로는 그냥 잘 늙어가야하는 연령대지 예쁘고
    아깝고 그런건 아니죠. 성생활이 너무 중요하다하는 중년여자들도 바쁘고 신경쓸일 많고 그러면 그런거 생각도 안난다고.

  • 49. 와..
    '26.6.18 8:58 PM (1.235.xxx.138)

    저 성욕있는 여자였는데 50딱 되니 그 맘이 싹 사라지던데....
    정말 1도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 50. 중년부부
    '26.6.18 9:06 PM (175.116.xxx.138)

    50되니 남편이 건강때문인지 안되서
    그냥 저도 안하고 살아요
    딱히 불편한지 모르겠고 나이드니 힘들다는 생각도 들고
    이거말고 둘이서 재밌는게 많은데 굳이 힘들게 할필요가 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50대 60대에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 믿기지않고요
    아무튼 리스된지 10년 가까이 됐지만 여전히 잘 지내요
    더 잘 지내는것같기도 해요

  • 51. 파란약
    '26.6.18 9:49 PM (134.83.xxx.40)

    저녁 국그릇에 파란약 타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34 배재고 가야지 가야지 탱크데이 참교육 06:17:40 36
1822733 미국 의대 4 ... 05:59:45 308
1822732 새빨간 거짓말쟁이 4 .... 05:59:27 351
1822731 제미나이한테 내 개인정보를 준건가 찜찜해요. 제미나이 05:54:45 327
1822730 저 혼자 한라산 다녀올 수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05:50:00 135
1822729 축협 회장이란 자리 2 ㄱㄴㄷ 05:19:23 526
1822728 메이드 인 코리아 정우성 4 04:58:55 1,030
1822727 명언 - 당신의 미소 함께 ❤️ .. 04:55:36 188
1822726 손흥민 선수 인스타 글 보셨나요? 9 에휴 04:29:40 2,764
1822725 홍명보 귀국 했네요 10 ... 04:22:24 1,656
1822724 송영길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9 그 사람 정.. 04:19:10 558
1822723 공기업취업준비.. 어떨까요? 3 공기업 04:11:09 410
1822722 해외사는 여동생 보내줄건데 좀 봐주세요 6 ... 04:10:39 620
1822721 브라질 이겼어요 !!! 10 ㄷㄷ 04:04:56 1,756
1822720 홍명보 02국가대표 발탁 일화(사람 안 변함) 2 .. 03:52:00 1,096
1822719 안정환 30년간 찐 팬이였는데 1 .. 03:15:42 1,608
1822718 안정환 웃겨요 2 .. 02:43:45 2,689
1822717 브라질 대 일본 경기 보고 있는데 10 월드컵 02:33:10 1,484
1822716 일본이 이기네요 정말 잘하네요 6 02:31:30 1,127
1822715 요새 필라테스 학원 망하나요? 5 ㅇㅇ 01:21:19 2,652
1822714 코스트코회원 끊었는데요 6 애구 01:13:40 1,489
1822713 우연인지 보수가 권력잡을때 스포츠 잘하는이유가 뭘까요 11 ㅅㄷㆍㄱ 01:12:18 1,198
1822712 이진욱 인별 4 알고리즘 01:08:26 2,685
1822711 큰아이가 미운 남편 11 짠짜 00:59:53 1,856
1822710 영국식 화장 지우고 한국식 화장한 영국녀 1 저나 00:53:28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