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심리해요?
간만에 만나도
역시 가족의 완성은 네명이야
이러고
인스타 영상(둘째였음)보고 아너무웃기잖아ㅋㅋ
라고 반응해줬는데
둘째는 역시 사랑이야~ 얘없음 어쩔뻔했어
이래요ㅋㅋㅋㅋㅋㅋ
둘째라서 웃기다 반응남긴게아니고 그나이때만 보이는 특유의 귀여움이 있어서 그런건데..
지결혼하고 전 싱글일때
말끝마다 결혼강추, 결혼최고
이러질않나
얘 심리가 뭔가요 도대체
우월감느끼고싶나
무슨심리해요?
간만에 만나도
역시 가족의 완성은 네명이야
이러고
인스타 영상(둘째였음)보고 아너무웃기잖아ㅋㅋ
라고 반응해줬는데
둘째는 역시 사랑이야~ 얘없음 어쩔뻔했어
이래요ㅋㅋㅋㅋㅋㅋ
둘째라서 웃기다 반응남긴게아니고 그나이때만 보이는 특유의 귀여움이 있어서 그런건데..
지결혼하고 전 싱글일때
말끝마다 결혼강추, 결혼최고
이러질않나
얘 심리가 뭔가요 도대체
우월감느끼고싶나
우월감 아니면.. 이 힘든걸 나혼자만 겪을 수 없다?? 하나랑 둘은 X2가 아니라 제곱이거든요.
원글님 주위에 흔들릴 분 아닌 것 같지만 혹시나 해서요. 애는 하나로도 충분해요. 그냥 하나 잘 키우심 돼요.
- 이상 애 셋 아줌마.
외동이 좋다기보다 둘 이상은 정말 힘들어요.
흘러가는 시기니 휘둘리지마시고
친구는 같이 고생 이겨보고 싶나보네요.
세째가 그렇게 이쁘다네.
둘째랑 비교불가래. 그러세요. ㅎ
그러든지 말든지 씹어버리세요..... 마이웨이
그런 사람은 외동이면 둘째맘한테 가서 역시 외동이 최고야 하나에 몰빵할 수 있고~그래요 그냥 정신수준이 그 정도인 사람이라 가치관의 모든 부분이 저렇게 눈치 없을거라서 걍 적당히 걸러듣고 상종하지 마세요
당분간 좀 멀리해보세요.
인스타에 반응도 바로 하지 마시고
친구가 오버스럽기는 하네요.
둘 진짜 힘들어요. 외동이랑 천지차이. 그냥 정신승리 하는거라고 생각하세요.
(저 자녀가 둘인 사람이에요.ㅋㅋ)
딸만 있는 사람들이 아들 외동한테 특히 부심부려요
둘째만 사랑인가 웃겨요
셋도 낳고 넷째도 낳아라 얼마나 더 사랑이겠냐 할래요
자격 지심이죠. 여유가 있음 저런 개소리 안 나옴. ㅋㅋㅋ
셋 낳아. 진짜 너무 이쁘대. 그러시면 됩니다.
위에 아들맘인가 ? 남매맘인가?
딸맘이 왜 부심을 부려요? 억지 주장 말고 애나 잘 키워요
윗님이 딸맘인가봐요 딸맘들 딸아빠들 부심은 나이도 상관없이 난리던데
셋도 사랑이고 넷도 사랑이니 더 낳으라하세요
진짜 이뻐서 더 낳으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나만 힘들 수 없다
같이 죽자!!라는 뜻임
넘어가지 마시고 멀리하세요
낳아서 다섯식구가 완전체로 보이던데ㅋ
이건 나만 힘들 수 없다 같이 죽자!!라는 뜻임.22
저 외동엄마고
둘째는 사랑이라고 말하는
저런 지인들 몇몇있는데
둘째부심이라고 생각해본적 없어요^^;;;
제가 둔한건가요
남한테 우월감 느끼려는 표현하는 사람들
진짜 마음은 열등감이구요.
좀 지능이 떨어지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힘들어서 정신줄 놓은거로...
저도 외동아들맘이라..
이제는 저도 나이 많아서
안그러는데
젊었을땐
나한테 둘째부심.딸 없어 어쩌냐 부리는
사람들 많았어요.
한결같이 인성거지인 사람들..
사람괜찮다 싶은
사람들은
절대 그런말 안함..
특히 나한테 딸부심 부리는 인간?
딸 예만해서 힘들고
이젠 크니 자기랑 안 논다고
불평불평..
쯧쯧쯧. 매사 불평불평..
한심.
진심일수도 있어요
첫째낳고 한번해보니 그나마 수월하고 내 나이는 더드니 아이가 더 예쁘고 또 그 이쁜 나이 평생효도 다한다는 나이의 아이니 그저 이쁘죠
터울져서 낳으면 더 그렇더라구요
내나이가 드니 결혼도 경제도 안정되니 그저 이쁘기만 하다고 하더라구요
자꾸 듣기 싫으심 나는 체력이 딸려서 하나도 벅차다고 하시고 너무 예쁨 셋째는 더 이쁘더라 하나 더 낳으라고추천하세요
키우기 힘들어서 그래요...자기위로
저도 외동맘인데..
둘째엄마들 저런말 부심으로 안들리던데...
제가 둔한건가요~
둘째 이쁠 것 같거든요..나는 없지만~~
열등감이죠. 원글님보다 나은게(사실 애 두명이 더 나은건 아니지만) 저것밖에 없지 않나요?
남한테 우월감 느끼려는 표현하는 사람들
진짜 마음은 열등감이구요.
좀 지능이 떨어지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22222
열등감으로 보여요
작위적인 우월감
사실 되게 딱한건데 본인 혼자 모르는 상황
그런 사람. 혼자두면 또 열등감에 사로잡힘.
안쓰러운 마음으로 용서하시고 살포시 무시하셔요
막 폭풍반응 귀엽다 등등 반응을 좀 줄이고
시크하고 차갑게...
저도 둘 키우지만 둘 예쁘고 행복하고 힘들어요
어디에 뭐 무슨 말을 할까요? 그런 표현은 가족끼리 아이한테 사랑으로 표현하면 끝!
외동은 외동대로 딩크는 딩크대로 솔로는 솔로대로 각자의 삶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
할말이 드럽게 없나보네요..
최고의 재테크 자녀 1명 낳기라고 전해주세요.
닉스고 삼전이고 강남아파트고 다 필요없고
애 많이 낳으면 거지꼴됩니다. 늙어서.
역시 가족의 완성은 네 명이야
이런 말 웃기긴 하네요.
웃겨요...
동생이랑 저.. 하는 말 안 낳았음 더 좋았겠지만. 낳았어도 하나만 낳아서 다행이라고 -_-
둘 낳았음 너무 힘들어서 진짜 죽었을 거 같다고 -_-
그리고 딸 둘 키운 저희 엄마가 저에게 그랬어요. 그냥 하나도 없으면 아쉬우니까 그냥 내 유전자 남긴다 생각으로 진짜 단 한 명만 키우면 된다고.. 자기도 생각해보니 하나였음 되는데 몰라서 둘 키웠다고 -_- 자... 외웁시다. 애는 하나로도 충분해요. 이건 교과서에 실어야 합니다.
그분이 님을 보고 비교를 자꾸 하는거에요.
그 친구분이 평소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성향이 발동 된 채로 사는 사람이요. 그런 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교를 하니 자기 자신이 우위에 꼭 있어야 하는 마음도 들겠죠.
비교하지말고 너는 너 인생 살아라고 한 번 말 해주세요.
고생하면서 둘 키우는데 우월감이라도 느껴야 보상되나보죠
편하게 하나 키우는 님이 우아하게 받아주세요
그래? 근데 나는 힘들어서 둘은 못키워
힘 되고 돈 되는 니가 애국해야지
고생하면서 둘 키우는데 우월감이라도 느껴야 보상되나보죠
편하게 하나 키우는 님이 우아하게 받아주세요
그래? 근데 나는 힘들어서 둘은 못키워
힘 되고 돈 되는 니가 애국하며 기쁨 누려
너도 당해봐
or 둘째 자랑
우월감이라고 보는 분들이 더 이해가 안가는데요
둘째 진짜 이뻐요 하나보다 키우고 보니 둘이 낫고요
그냥 진심으로 둘이 나아서 권유하는 걸수도 있죠
아들맘이 우월감에 쩔어 산게 얼마나 오래됐는데
남매맘은 한 술 더 떠서 골고루 있다고 웃기지도 않았는데
모르는 척 기가 차네요 솔직해 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