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분당이나 일산 등 이런 도시도
강남보다 더 살기 좋다고 여기저기 이주권하고
실제 강남에서 분당을 이주한 사람들도 있고
다들 후회하던데요
지금 격차가 너무 벌어졌는데요
이 강남의 저력이 뭘까요
저는 결국 소프트웨어 아닐지
문화? 인재와 돈?이 모이다 보니
일단 부유층이 모이는데 아파트나 주거지는
텃새마냥 쉽게 안바꾸다보니
그런거 아닌지..
최근엔 건대쪽 가보니까 천지개벽을 했던데요
오래전 분당이나 일산 등 이런 도시도
강남보다 더 살기 좋다고 여기저기 이주권하고
실제 강남에서 분당을 이주한 사람들도 있고
다들 후회하던데요
지금 격차가 너무 벌어졌는데요
이 강남의 저력이 뭘까요
저는 결국 소프트웨어 아닐지
문화? 인재와 돈?이 모이다 보니
일단 부유층이 모이는데 아파트나 주거지는
텃새마냥 쉽게 안바꾸다보니
그런거 아닌지..
최근엔 건대쪽 가보니까 천지개벽을 했던데요
교육 아닌가요?
사실 다른 인프라 더 편한곳들 있는데
결국 교육때문에 강남 가더라고요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니깐요.
강남전월세사는 사람들은
한번 들어가면 절대 안나가려고해요.
강남집값은 안떨어질겁니다.
교육이죠. 강남, 목동같은 학군지는 수십년 세월이 쌓여야 가능한거라 단순히 재개발 재건축으로 따라잡을 수 없는거라고 부동산 전문가가 그러대요.
예전 신도시 .붐일때 동네 사람들이 너나 없이 집 팔고
분당. 일산으로 이주했어요.
일산에 놀러갔을때 같은 동네 살던 분이 일산 너무 좋다고
너도 집 팔고 빨리 오라고 권했죠.
저는 집 팔아 서울 다른데로 갔지만
그때 집 팔고 신도시로 가신 동네분들은
지금 다 후회되실거에요.
동네가 어디냐면요. 반포 원베일리 자리랍니다.
서초 무지개아파트 살던 지인이
다들 경기도로 좋다고 가는데 나가면 못돌아온다 하더군요
결국 몸테크 성공해서 지금은 50억 아파트 소유자네요
부동산가격은 거주 자체보다
사회경제적 계층의 상징성이 더 중요하게된거죠
사는 동네가
자기 지위
한강벨트 부각
인구가 줄어들수록 누구나 살고싶은 곳의 가치는 높아진다네요
신축이 너무 좋은 시절이었죠
일산호수공원 분당중앙공원
아이 키우기 좋았던 곳이죠
그사이 강남은 오래된 아파트로 ...
분당은 1991년부터 입주
래미안퍼스티지는 2009년 입주
부동산은 입지, 입지, 입지래요. 강남이 인프라도 좋고, 도심 접근성 당연히 좋고, 학군까지 좋으니 말 다했죠. 분당/일산은 서울 시내에서 멀어도 너무 멀어요. 다들 직행버스 타면 금방이다 판교는 서울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막상 사는 사람들 보면 서울 나오려면 꽤 큰 맘 먹고 나와야 됩니다.
교육이죠
이부진도 전세 살던 대치동
학원 없는 부동산 말이 됩니가
저는 양재역에서 분당으로 출퇴근하는데 신분당선 있어서 멀다는 느낌 못받았어요. 큰 맘 먹지 않아도 의외로 금방 가긴해요. 근데 직장 아니고 거주하는 입장이면 또 다를 수도 있겠네요.
교육이죠. 뭘 새삼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