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것 같아요
아랫집 이사가고 인테리어를 얼마나 고치는지
5일내내 몇시간이 아니라 5-6시간 집이 무너지는 소음이 나요
왠만하면 다 참는 스탈인데 쉬지않고
계속 집 무너지는 소리가 나요
전에 옆집 에어컨 설치나 도배장판해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인테리어 싸인 해줬으면 더 말도 못하나요
ㅠㅠ
진짜 사람이 소음으로 미치는게 이해가요
미칠것 같아요
아랫집 이사가고 인테리어를 얼마나 고치는지
5일내내 몇시간이 아니라 5-6시간 집이 무너지는 소음이 나요
왠만하면 다 참는 스탈인데 쉬지않고
계속 집 무너지는 소리가 나요
전에 옆집 에어컨 설치나 도배장판해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인테리어 싸인 해줬으면 더 말도 못하나요
ㅠㅠ
진짜 사람이 소음으로 미치는게 이해가요
그정도 소음이면
원글님네 욕실이나 주방 타일 금 안갔나 자세히 보세요.
미리 사진을 비포 애프터로 찍어 두시던지요.
소음이랑 싸우지마시고
외출을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올 인테리어 공사면..에어컨 설치..도배 장판소음이랑 비교대상이 아니죠..바로 아랫집이면..소음 직격탄이고..공사 안내문에..소음 정도도 업체에서 상.중.하로 표기해서 붙이던데..시끄러운날은 외출하는게..정신건강에 좋아요..
저희 옆집도 다음 주부터 인테리어 한다고 했는데 걱정이네요
이 집이 세입자만 돌리다가 드디어 새 주인이 공사하고 들어온다는데
인테리어 두달 잡아놨네요
저는 나가면 되는데 예민한 고양이들이 있어서 ㅠㅠ
너무 시끄러워서 사람이 견딜수 있는 소음이 아니에요. 밖에 나가계세요.
정말 고생하시네요.
위로드립니다.
오래된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특히 주부등 집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가장 견디기 힘든 게 리모델링 소음이지요.
철거하는 날 이틀정도는 날짜체크해 놨다가 밖에 나가는 게 상책이예요.아파트 공사소음이라는 게 저 멀리 다른 라인 다른 층 공사도 바로 윗층에서 공사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하고요.
저는 이십년도 전에 공사하고 들어왔는데 이제 슬슬 좀 고치고 싶다가도 민폐끼치기 싫어서라도 웬만하면 그냥 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