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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일 "사과 한마디 바랬던 건데 실망스럽다 포렌직 하기로 결정 했다"
3/27일 조작 된 카톡을 공개합니다
김새론이 "나 보고 싶어, 안 보고 싶어?"라고 묻자, 김수현은 "안 보고 싶겠어, 보고 싶겠어. 보고 싶다"고 답했다.
또 김수현은 "네가 뽀뽀해 줘도 모를걸",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그럼 진짜 꿀잠 잘 수 있을 것 같아" 등 발언을 했다.
"유족들은 증거자료를 제시함으로써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3/31일 김수현 기자회견 하고 그때 형사 민사 소송 선언
그리고 아무도 안 믿고 조롱 당합니다
그리고 나서 한참 후에 AI랑 손편지 까지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