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살고싶은 아파트가 어디인가요?
연내에 사전협상을 마무리 한답니다
제일 살고싶은 아파트가 어디인가요?
연내에 사전협상을 마무리 한답니다
지금 자리에 지하화 하는건가요?
전철 세 노선이 지나가는데 어디를 파려고?
삼성역은 철근도 빼먹고...
바로 옆 푸르지오 사는 친구가 있는데
편리하긴 하더군요.
또 파요?
강남은 지하를 여기 저기 파서 아제는 좀 무서워잘려고 하네요
인프라 쫌 낙후된 구역도 좀 도와주지
왜 강남 몰빵인가요
인프라 쫌 낙후된 구역도 좀 도와주지
왜 강남 몰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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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는 것 싫다잖아요.
벽화, 신발트리 이런거 좋아하고
젠트리피케이션 들먹이며 개발 싫다잖아요.
지금도 반포아파트는 최고가인데 고질적인 매연 교통 믈제 해결되면 넘사벽이겠네요
그쪽 신축들하고는 더 좋아지는 거죠
기존 르엘, 반센자쪽은 더 깨끗해질테고.
원래 좋은 쪽보다 핸디캡이 장점이 되는 곳이 좋아지겠죠.
뭔 집을 거기다 또 짓는다는 건지
지겹네요
못사는곳이 민주당찍으니 발전이되나요? 강맘은 국힘밀어주니 환경 착착 고쳐서 잘살잖아요
터미널이 지하로 내려가고 지상에 최고 60층 이상의 업무·상업·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한다면
소음과 먼지 교통땜에 몸살인 길건너 아파트들이 수혜를 입을듯한데 고터 지하상가는
없어질것 같아요
정말 걱정되는게 어디 한군데 폭삭 무너질거 같아요 ㅠ ㅠ
그냥두던지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낫지 굳이 지하를 팔까
뭘 그리 지하로 옮기려고 하는지
씽크홀 무섭지도 않나요?
개발할 수 있는 건 하고 안되면 좀 외곽으로 빼요
그래야 두루두루 개발돼죠
하긴 예전보단 고속버스가 많이 줄어든거같아요
너무 파고 위에 높이 올려서 위험해 보이는데
뭘 또 파요.
지들 매연 피하자고 지나가는 차량에 다 들이마시라는건가.
오세훈 진짜..
폭우때 강남쪽 잠긴곳
많던데 그거나 잘 해결하지
싫어요. 무섭네요.
강북은 단단한 암반위에 있지만
강남은 뻘밭
물렁땅인데
강남거주자들 지하 파는 거 너무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