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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ㄴㅍㅅㅋ 때문에 홧병납니다

ㅇㅇ 조회수 : 18,329
작성일 : 2026-06-14 15:47:58

자식이 대학교에 시험이 있어서

마치는 시간쯤 건물 아래 주차장으로 가서

주차를 하고 창문을 열어 놓았는데

유튜브로 뽕짝 음악을 틀길래

그 건물에 시험치는데 시끄럽다고 꺼라고 했더니

옆차 시동걸린걸 가지고(출발하려고 시동건거임)

그건 안시끄럽고 지 음악만 시끄럽다 한다고

입이 댓자나 나와 성질을 부리네요

 

 

 

 

IP : 222.103.xxx.5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덜같이있기
    '26.6.14 3:48 PM (221.138.xxx.92)

    데리고 다니지 마요..

  • 2. ....
    '26.6.14 3:51 PM (1.239.xxx.246)

    아래 주차장에서 음악이 거기까지 들리겠어요?

    그렇게 어이없는 주장하면 당연히 기분이 나쁘죠

  • 3. ㅇㅇ
    '26.6.14 3:54 PM (222.103.xxx.51)

    아파트 주차장에서 얘기하는 소리도
    다 들리던데요

  • 4. 그런데
    '26.6.14 3:55 PM (114.203.xxx.133)

    대학교 기말고사까지 어머님이 따라가셔서
    소음 관리를 하시는 거예요?????

  • 5. ㅇㅇ
    '26.6.14 3:55 PM (222.103.xxx.51)

    차 창문이 열려 있었고
    휴일이라 학교가 조용해서 들릴거라 생각했어요

  • 6. 114님
    '26.6.14 3:57 PM (222.103.xxx.51)

    또 넘겨 짚으시네요
    내가 언제 기말고사라 했나요

  • 7. ..
    '26.6.14 3:58 PM (121.152.xxx.197)

    잘하셨어요. 야외에서 폰으로 음악 크게 틀어놓고 듣는거 진짜 극혐이에요

  • 8. ㅁㄴ
    '26.6.14 3:58 PM (223.38.xxx.162)

    그럼 차 창문을 닫으면 될 일이지 이걸로 왜 부부싸움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 9. 원글님
    '26.6.14 4:00 PM (114.203.xxx.133)

    대학교가 지금 기말고사 기간이라 제가 넘겨짚은 건 맞는데요,
    대학생 기말고사가 아닌 모종의 시험에 어머님이 따라가서 소음 관리하시는 건 팩트죠.

  • 10. 고생 많으시네요
    '26.6.14 4:00 PM (211.247.xxx.84)

    어떤 인간인지 상상이 됩니다

  • 11. 114님
    '26.6.14 4:01 PM (222.103.xxx.51)

    항상 그렇게 넘겨짚고 댓글 다시죠?
    취미생활인가요
    팩트는 무슨 ~

  • 12. 114님
    '26.6.14 4:04 PM (211.234.xxx.55)

    소음관리가 아니라 민폐 되는 소음을 내지말자는거잖아요 왜그랴~~

  • 13. ...
    '26.6.14 4:05 PM (223.38.xxx.11)

    창열고 음악 크게틀면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 맞아요

  • 14. 죄송해요
    '26.6.14 4:06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네 다시 읽으니 대학생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초등수학 KMA (한국수학학력평가) 오늘 열리던데 그런 시험 가셨나봐요.

  • 15. . .
    '26.6.14 4:06 PM (61.39.xxx.97)

    나이불문 진상들이 있죠.
    근데 노인 진상특이 공공장소에서 음악, 영상 시끄럽게 켜는거.

  • 16. ㅇㅇ
    '26.6.14 4:07 PM (49.175.xxx.61)

    자격증시험인가보네요. 조용히 시험치는데 주차장에서 음악소리 크게해놓으면 다 들리고 시험 방해되는건 맞아요

  • 17. 죄송해요
    '26.6.14 4:07 PM (114.203.xxx.133)

    네 다시 읽으니 대학생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초등수학 KMA (한국수학학력평가) 오늘 열리던데 그런 시험 가셨나봐요
    아무튼 모종의 시험에
    어머님이 따라가서 소음관리하는 건 팩트 맞잖아요?

  • 18. ㅇㅇ
    '26.6.14 4:08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음악크게 크는거 극혐이죠
    더군다가 시험장에서
    짜증났겟네요.

  • 19. 아이고 114님
    '26.6.14 4:10 PM (222.103.xxx.51)

    가만보니 진짜 넘겨짚는 취미라도 있어서
    하루가 행복하시겠어요
    제가 졌어요

  • 20. 114
    '26.6.14 4:10 PM (203.255.xxx.2)

    그만해요. 애들 시험 장소에 같이 안가봤어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인데, 뽕짝틀고 소음내는 남편을 뭐라 해야죠. 문제 핵심 모르고 스토킹하는것처럼 우기면서 팩트잖아요 팩트잖아요. 엄마 맞아요?

  • 21. 아니
    '26.6.14 4:10 PM (106.243.xxx.86)

    윗님, 죄송은 하고 팩트 맞지 않냐 우기고는 싶고
    왜 그러세요? 멀쩡한 일요일에 뭐 잘못 드셨나요?

    초등학생이면 부모가 데려다 주고 데려오는 게 이상할 거 하나 없고
    데리러 갔으면 조용히 있어야지, 민폐 되는 소음 안 내야 맞는 건 당연한 거고요.
    처음에는 대학생인 줄 알고(멋대로) 기말고사인 줄 알고(멋대로)
    소음‘관리’ 하느냐고 비꼬아 놓고 — 여기서는 소음관리라는 말이 나오게 된 이유가
    다 큰 자식 따라다니니 꼴불견이다, 라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죠

    이제는 대학생 아니고 기말고사 아닐 수도 있지만 —- 이러면 처음의 빈정거릴 이유가 사라진 셈

    그래도 ‘소음관리‘는 맞지 않느냐고
    갑자기, 비꼰 게 아니라 팩트를 말했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호도하시네요.
    사람들이 바보인 줄 아세요? 눈 달렸고 이해력 멀쩡한 사람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114.203. 133님
    아 내가 넘겨짚어 실수했구나 싶으면 그냥 깔끔하게 사과를 하세요.
    이리저리 갖다 붙이며 빈정거린 거 아니었던 척 해 봐야 흉할 뿐이에요.

  • 22. 114님
    '26.6.14 4:11 PM (223.62.xxx.247)

    턱이허네~~랄랄말투

  • 23. 이보슈
    '26.6.14 7:30 PM (121.190.xxx.190)

    114
    모종의 시험에서 소음관리 잘했는데 왜자꾸 팩트타령?
    원글님 잘하셨어요
    남편들 늙을수록 주책에 진상되어가서 관리 필요해요

  • 24. 하하하
    '26.6.14 7:48 PM (118.218.xxx.119)

    댓글 진짜 산넘어 가네요
    대학생 기말을 일요일 치나요?
    오늘 시험이면 딱 봐도 자격증 시험이고
    뽕짝 틀면 안 되죠
    원글님 잘 하셨어요

  • 25. 이상하네
    '26.6.14 8:35 PM (211.234.xxx.163)

    요즘 왜그렇게 원글 제대로 안읽고 난리치는 댓글러들 많나요?
    거기다 상상으로 없는 내용 넘겨집기 몰아가기 주작이라고 우기기
    왜 그러죠?ㅠ
    또 절대 잘못알았다 사과는 1도 없구요
    시간이 남아돌아 82에서만 한놈만 걸려봐라 하고 기세등등하는 모지리들인가요?ㅜㅜ

  • 26. 이상하네
    '26.6.14 8:37 PM (211.234.xxx.163)

    또 웃기는 댓글러 생각나는데
    글에서 냄새가 난다는둥
    초등학교는 졸업했냐
    글이 맥락이 안맞는다
    문맥상 앞뒤가 안맞는다
    이런 거짓말 왜올리냐 등등 진짜 한심한 댓글러ㅠ

  • 27. ...
    '26.6.14 8:50 PM (220.126.xxx.111)

    진짜 답답하다.
    넘겨 짚고 무안주기.
    아님 말고.
    114님 그렇게 살 지 마세요.

  • 28. 이상하네
    '26.6.14 8:59 PM (211.234.xxx.237)

    상상으로 넘겨짚고 무안주고 어떤 사람들은 욕하고 저주도 하던데
    도대체 왜그러는거예요?
    어디서 독한댓글 달아주면 돈이라도 줍니까ㅜ

  • 29. .....
    '26.6.14 9:3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무용한 다툼임
    요즘 대학건물들 창문닫고 냉방 가동함
    잘 들리지도 않음

  • 30. ㅇㅇ
    '26.6.14 9:57 PM (223.38.xxx.180)

    저희남편도 비슷. 어디서 눈치없이 굴기 교육이라도 받나
    아이시험보러 가는데 평소엔 잘듣지도 않던 시끄러운 록 헤비메탈 음악 틀고가고 성질 나는데 또 적반하장 나올까봐 구슬리느라 눈치보이고 이중으로 피곤..
    아이랑 둘이 가는게 훨 편해요

  • 31. ...
    '26.6.15 2:44 AM (61.43.xxx.178)

    여기서 남편 편드는 사람들
    특이하네요
    시험 치는 곳에서 소리가 안들려도
    주차장에서 음악 크게 튼거 자제가 정상 아님
    잔잔한 음악도 아니고 뽕짝이면 넘 요란스러워
    더 거슬리고

  • 32. 대학생이면
    '26.6.15 4:08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시험 끝나고 데리고 오면 안됩니까
    애 공부하느라 힘들었는데 쉬는날이니 기다렸다 데려오면서 외식하고 그게 평범한 가족의 모습이죠
    자기가 저런 사랑 못받고 자라 불행하다고
    게시글마다 죽자고 달려들어 시비걸어서 다른 사람까지
    불행하게 만들자. 같이 죽자. 이런 사람들
    그게 점점 ㄷㆍ

  • 33. ㆍㆍ
    '26.6.15 4:09 AM (118.220.xxx.220)

    대학생이면 시험 끝나고 데리고 오면 안됩니까
    애 공부하느라 힘들었는데 쉬는날이니 기다렸다 데려오면서 외식하고 그게 평범한 가족의 모습이죠
    자기가 저런 사랑 못받고 자라 불행하다고
    게시글마다 죽자고 달려들어 시비걸어서 다른 사람까지
    불행하게 만들자. 같이 죽자. 이런 사람들
    그런 것들이 점점 더 자신을 병들게 만드는거예요

  • 34. 남의남편이지만
    '26.6.15 5:53 AM (220.78.xxx.213)

    뒤통수 한대 쎄게 때리고 싶네요
    원글님께 위로를...

  • 35. 대부분
    '26.6.15 8:40 A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크게 음악트는 사람들 주로 뽕작이던데 왜그럴까요 진짜 특이해요.
    어제 산에서 어떤 아줌마가 뽕짝을 크게 틀고 가다가
    자기 일행들이 뭔 얘기하는걸 음악소리때문에 못알아 듣겠는지
    일행이 말할 때는 끄고 얘기하다가 말 끝나면 다시 틀기를 반복하는데
    지나가면서 노래 좀 끄라고 시끄럽다고 한마디 했어요.

  • 36. 젊은남자
    '26.6.15 8:42 A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이거 보니까
    갑자기 옛날 전철역 플랫폼 에피소드 생각나네요.
    프랫폼에 줄서있는데 제 바로 뒤에 남자가 핸드폰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잇는거예요.
    그래서 소리좀 줄여달라 하니까
    갑자기 천정의 스피커를 가리키면서
    이소리는 괜찮아요?
    하며 억지를 쓰더군요.
    안내방송 나오고 공용으로 쓰는 스키퍼와 지 개인핸폰에서 나오는 소리하고 비교를 하다니.
    말도 안되는 논리에 말문이 막혀 쳐다보니 자기가 다른데로 가더라고요.

  • 37. 젊은남자
    '26.6.15 8:42 A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이거 보니까
    갑자기 옛날 전철역 플랫폼 에피소드 생각나네요.
    프랫폼에 줄서있는데 제 바로 뒤에 남자가 핸드폰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잇는거예요.
    그래서 이어폰 끼던지 소리좀 줄여달라 하니까
    갑자기 천정의 스피커를 가리키면서
    이소리는 괜찮아요?
    하며 억지를 쓰더군요.
    안내방송 나오고 공용으로 쓰는 스키퍼와 지 개인핸폰에서 나오는 소리하고 비교를 하다니.
    말도 안되는 논리에 말문이 막혀 쳐다보니 자기가 다른데로 가더라고요.

  • 38. 같은부류
    '26.6.15 8:43 A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이거 보니까
    갑자기 옛날 전철역 플랫폼 에피소드 생각나네요.
    프랫폼에 줄서있는데 제 바로 뒤에 젊은 남자가 핸드폰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잇는거예요.
    그래서 이어폰 끼던지 소리좀 줄여달라 하니까
    갑자기 천정의 스피커를 가리키면서
    이소리는 괜찮아요?
    하며 억지를 쓰더군요.
    안내방송 나오고 공용으로 쓰는 스키퍼와 지 개인핸폰에서 나오는 소리하고 비교를 하다니.
    말도 안되는 논리에 말문이 막혀 쳐다보니 자기가 다른데로 가더라고요.
    이 글보니까 같은 부류가 또있었네요.

  • 39. 아휴
    '26.6.15 10:09 AM (119.196.xxx.115)

    게다가 뽕짝........
    수준안맞아서 어케 같이 사시나요......ㅠ.ㅠ

  • 40. 에혀
    '26.6.15 11:19 AM (112.157.xxx.212)

    담엔 남편하고 같이 갔으면
    다른곳 드라이브라고 하고 시험 끝날시간에 가요
    자식에게 감정이입해서 예민해져 싸우지 말구요
    남편은 남편대로 긴장되니 뽕짝으로 해소 하려 할것 같고
    아내는 아내대로 노심초사 하고 있으니 그게 실내 시험장까지 들릴꺼라 생각한거죠
    자식 성인 되면 방목해요
    그래야 나중에 마음도 덜 다치고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부부같이 놀거 만들어 내요
    남편새키라 욕하며 화낼일 만들지 않는게 더 중요해요
    죽을때까지 옆 지키고 있을 사람이잖아요?

  • 41. 그나저나
    '26.6.15 11:40 AM (49.1.xxx.69)

    저만 초성이 뭔지 모르나요
    다들 이해하셨나보네요

  • 42. 칭찬합니다
    '26.6.15 11:51 AM (118.37.xxx.166)

    배려심 많은 님.

  • 43. ...
    '26.6.15 12:31 PM (128.134.xxx.111)

    님 잘하셨어요
    차는 방음이 안되서 문 닫아놓아도 잘 들리는데
    시험장 근처에서.. 것도 트롯을.. ? 문열고??
    중간에 114인지 144인지 이상한 불만분자도
    잘 거르시는거보니
    현명한 분이신듯요

  • 44. ㅇㅇ
    '26.6.15 12:45 PM (222.107.xxx.17)

    저 위 같은 사람 볼 때마다 신기.
    애가 초등 아니고 대학생, 아니 직장인이라도
    시험 보러 가는데 데려다 줄 수 있지
    그게 뭐 그리 이상한가요?
    자식이 직장인인데 주로 주말에 자격증 시험 봐서
    남편이랑 저랑 시험장 데려다 주고
    장보러 가는 일이 많은데
    그럼 안 되는 거예요?
    다 큰 자식은 부모가 차 좀 태워 주면 안 되나?

  • 45. ㅇㅇ
    '26.6.15 1:48 PM (106.101.xxx.134) - 삭제된댓글

    남자들 나이먹을수록 애같은 언행 하는거 진짜 찐따같은데 본인들은 모르고 와이프가 잔소리한다 고 생각할듯
    헛소리해도 애들은 귀엽기라도 하지
    다늙어서 주글주글 술톤 얼굴하고 되도않는짓 하면 아내처럼 대놓고 말하지 않아도 속으론 다 극혐함

  • 46. ..
    '26.6.15 2:46 PM (1.251.xxx.154)

    저 위 초성 모르시겠다는 님..
    글의 맥락을 보아
    늙은 남편ㅅㅐㅋㅣ아닐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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