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법납치
'26.6.14 1:45 PM
(211.177.xxx.170)
광고
이거 진짜 짜증나요
기사보려는데 살짝 스쳐도 막 넘어감
딱 짱깨 스타일
2. ...
'26.6.14 1:47 PM
(180.67.xxx.136)
이거진짜 짜증났는데
강력하게 조치했으면 좋겠어요
3. ㄷㄷ
'26.6.14 1:48 PM
(106.101.xxx.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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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도 않아요.,.그런광고 쿠팡아니라도 왼만한 쇼핑몰다하는데 쿠팡만 누명 뒤집어 씌우기는 민노총이 쿠팡택배 민노총탈퇴했다는 이유로 복수한답시고 새벽 배송때리다 안먹히니까 정보유출 핑계 삼아 언플질로 쿠팡패고 82 깨시민 비롯 개딸 깨시민 국회 까지 쿠팡죽일려고 온갖짓 다해놓고 욕먹으니 엉뚱한 핑계는
4. ㄷㄷ
'26.6.14 1:49 PM
(106.101.xxx.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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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웃기지도 않아요.,.그런광고 쿠팡아니라도 왠만한 쇼핑몰다하는데 쿠팡만 누명 뒤집어 씌우기는 민노총이 쿠팡택배 민노총탈퇴했다는 이유로 복수한답시고 새벽 배송때리다 안먹히니까 정보유출 핑계 삼아 언플질로 쿠팡패고 82 깨시민 비롯 개딸 깨시민 국회 까지 쿠팡죽일려고 온갖짓 다해놓고 욕먹으니 엉뚱한 핑계는
5. ㄴ
'26.6.14 1:50 PM
(220.118.xxx.4)
인터넷 기사 보다가
네이버 쇼핑이나 다른 쇼핑 사이트로 연결된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요??
혹시 있으셨어요???
6. lil
'26.6.14 1:59 PM
(211.231.xxx.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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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안 당해보셨나봐요
엥간해야지
화면 스치기만해도 쿠팡납치
강력조치가 필요합니다
저도 다른덴 납치 안당해봤는데요!
오죽하면 vpn 설정까지 할까
7. ㅇㅇ
'26.6.14 2:03 PM
(182.232.xxx.219)
납치광고 때문에 날라간 내 시간은?
납치광고
벌금 정말 많이 때려야함
8. ㅇㅇ
'26.6.14 2:03 PM
(211.234.xxx.40)
다른곳은 납치된적 없는데
어디 납치 되셨을까요 ?
조치해야죠.
9. …
'26.6.14 2:05 PM
(220.118.xxx.4)
-
삭제된댓글
납치 자체도 짜증나지만
개인이 관심 가지는 사안을 수집한것도 좀 찝찝해요.
한동안 부모님 질병기사를 읽은적이 있는데
그렇게 영양제 광고가 따라 다니면서 떠서 소름끼친적이 있어요.
10. ㅇㅇ
'26.6.14 2:05 PM
(106.243.xxx.141)
다른 사이트가 어디가 그래요?
저거 진짜 짜증나요.
11. ㅇㅇㅇ
'26.6.14 2:05 PM
(220.118.xx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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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자체도 짜증나지만
개인이 관심 가지는 사안을 수집한것도 좀 찝찝해요.
한동안 부모님 질병기사를 읽은적이 있는데
그렇게 질별관련 영양제 광고가 따라 다니면서 떠서 소름끼친적이 있어요.
12. 쿠팡은
'26.6.14 2:06 PM
(211.234.xxx.209)
늘 납치였음
특히 핸폰
모니터는 요즘 11번가
지마켓
미친거 같아요
13. ㅇㅇ
'26.6.14 2:07 PM
(220.118.xx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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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납치 자체도 짜증나지만
개인이 관심 가지는 사안을 수집한것도 좀 찝찝해요.
한동안 부모님 질병기사를 읽은적이 있는데
그렇게 질병관련 영양제 광고가 따라 다니면서 떠서 소름끼친적이 있어요.
혹시 도청하냐며 한동안 친구들이랑 이야기한적이 있는데…
14. ㅇㅇ
'26.6.14 2:07 PM
(182.232.xxx.219)
납치때문에 항상 조심해서 보는 것도 엄청 짜증남
이런 것도 모르는 개돼지들 부럽?
15. ㅡㅡ
'26.6.14 2:08 PM
(220.118.xx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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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납치 자체도 짜증나지만
개인이 관심 가지는 사안을 수집한것도 좀 찝찝해요.
한동안 부모님 질병기사를 읽은적이 있는데
그렇게 질병관련 영양제 광고가 따라 다니면서 떠서 소름끼친적이 있어요.
혹시 도청하냐며 한동안 친구들이랑 이야기한적이 있는데…이유가
16. 짜증나는
'26.6.14 2:13 PM
(211.177.xxx.170)
11번가도 쿠팡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11번가 납치는 가끔 일어나는 상황이고
쿠팡은 정말 여기저기 다 깔려서 모든 곳에 납치광고 되는 상황임
17. ㅇㅇㅇ
'26.6.14 2:18 PM
(116.42.xxx.177)
그렇군요. 이거 지금도 자주 그러던데
18. 00
'26.6.14 2:32 PM
(1.242.xxx.150)
쿠팡 납치 심해요. 여전해요
19. 이건
'26.6.14 2:44 PM
(185.129.xxx.62)
쿠팡만의 잘못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래요.
쿠팡 상품 링크 걸어서 구매가 생기면 홍보한 사람이 수수료를 받는 게
원래 제휴 마케팅의 한 방식인데 (아마존 등도 똑같이 함)
이걸 악용해서 마케터나 인터넷신문사 등에서 링크를 걸어서
납치 당하게 만들어서 그래요.
이 방법이 성행하고 불편이 생기고 나서,
마케터는 꼭 이것은 상품 구매 링크이고 수수료가 지급된다는
문구를 잘보이는 곳에 링크와 같이 쓰게 되어 있어요.
문구를 쓰지 않고 신고 당하면 해당 마케터의 계정 정지되구요.
그리고 인터넷 신문사에도 링크 달지 말도록 쿠팡이 제재했는데,
지들이 맘대로 돈 벌려고 링크를 숨겨서 거는 거죠..
납치 링크에 대해 쿠팡이 강력하게 제재한 걸로 알고 있어요.
20. 그런데왜
'26.6.14 2:49 PM
(220.118.xxx.4)
거짓말을…?
쿠팡은 지난 2022년부터 탐지시스템을 통해 '납치광고'를 제재했다고 주장했지만, 개인정보보호위 조사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납치광고'를 올린 사이트를 배제하긴커녕, 오히려 추가 수수료를 준 겁니다.
심지어 광고를 낸 사이트나 앱에 누가 언제 접속했는지, 1천 117만 명의 온라인 기록을 동의 없이 수집해 저장했습니다.
21. 게다가
'26.6.14 2:51 PM
(220.118.xxx.4)
언론의 허위 보도에 대응하겠다며, 경찰청 출입기자 71명 인적사항을 무단 확보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2. ᆢ
'26.6.14 2:55 PM
(211.234.xxx.57)
빠져 나오는게 전보단 쉬워진듯
전엔 뒤로가기 몇번을 해도 잘 못 벗어닜는데 근래 느낀건 그래도 한두번 클릭으로 뒤로가기 되더라고요
그것도 다 돈이었던긴지
23. 이건
'26.6.14 3:00 PM
(185.129.xxx.62)
-
삭제된댓글
'납치광고'를 올린 사이트를 배제하긴커녕, 오히려 추가 수수료를 준 겁니다.
---------------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 아는 사실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납치 링크를 올린 걸 알고도 수수료를 준 건 모르겠고,
구매를 많이 일으킨 대형 마케터들에게 수수료를 준 건 알고 있어요.
다만, 저는 저도 마케팅을 조금 해봤지만
쿠팡 링크 다는 조건이 나중에 굉장히 까다로워졌고
쿠팡이 돈 벌려면 굳이 제재 안 했어도 되는데
원칙대로 강력하게 제재하는 느낌이었거든요.
(걸리면 마케터의 쿠팡 파트너스 계정을 정지시켜버리는 등...)
제재해도 마케터들이 우회하는 방법을 계속 새롭게 알아내서
납치 링크로 돈을 벌곤 했는데 이것까지 막긴 힘들어 보였어요.
그래서 쿠팡보다는 돈벌이에 혈안된 마케터들에게 더 원인이 있다고 생각했구요.
24. 이건
'26.6.14 3:00 PM
(185.129.xxx.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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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납치광고'를 올린 사이트를 배제하긴커녕, 오히려 추가 수수료를 준 겁니다.
---------------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 아는 사실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쿠팡이 납치 링크를 올린 걸 알고도 수수료를 준 건 모르겠고,
구매를 많이 일으킨 대형 마케터들에게 수수료를 준 건 알고 있어요.
다만, 저는 저도 마케팅을 조금 해봤지만
쿠팡 링크 다는 조건이 나중에 굉장히 까다로워졌고
쿠팡이 돈 벌려면 굳이 제재 안 했어도 되는데
원칙대로 강력하게 제재하는 느낌이었거든요.
(걸리면 마케터의 쿠팡 파트너스 계정을 정지시켜버리는 등...)
제재해도 마케터들이 우회하는 방법을 계속 새롭게 알아내서
납치 링크로 돈을 벌곤 했는데 이것까지 막긴 힘들어 보였어요.
그래서 쿠팡보다는 돈벌이에 혈안된 마케터들에게 더 원인이 있다고 생각했구요.
25. 이건
'26.6.14 3:01 PM
(185.129.xxx.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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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납치광고'를 올린 사이트를 배제하긴커녕, 오히려 추가 수수료를 준 겁니다.
---------------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 아는 사실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쿠팡이 납치 링크를 올린 걸 알고도 수수료를 준 건 모르겠고,
구매를 많이 일으킨 대형 마케터들에게 수수료를 준 건 알고 있어요.
다만, 저는 저도 마케팅을 조금 해봤지만
쿠팡 링크 다는 조건이 나중에 굉장히 까다로워졌고
쿠팡이 돈 벌려면 굳이 제재 안 했어도 되는데
원칙대로 강력하게 제재하는 느낌이었거든요.
(걸리면 마케터의 쿠팡 파트너스 계정을 영구정지 시켜버리는 등...)
제재해도 마케터들이 우회하는 방법을 계속 새롭게 알아내서
납치 링크로 돈을 벌곤 했는데 이것까지 막긴 힘들어 보였어요.
그래서 쿠팡보다는 돈벌이에 혈안된 마케터들에게 더 원인이 있다고 생각했구요.
26. 이건
'26.6.14 3:02 PM
(185.129.xxx.62)
'납치광고'를 올린 사이트를 배제하긴커녕, 오히려 추가 수수료를 준 겁니다.
---------------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 아는 사실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쿠팡이 납치 링크를 올린 걸 알고도 수수료를 준 건 모르겠고,
구매를 많이 일으킨 대형 마케터들에게 수수료를 준 건 맞아요.
다만, 저는 저도 마케팅을 조금 해봤지만
쿠팡 링크 다는 조건이 나중에 굉장히 까다로워졌고
쿠팡이 돈 벌려면 굳이 제재 안 했어도 되는데
원칙대로 강력하게 제재하는 느낌이었거든요.
(걸리면 마케터의 쿠팡 파트너스 계정을 영구정지 시켜버리는 등...)
제재해도 마케터들이 우회하는 방법을 계속 새롭게 알아내서
납치 링크로 돈을 벌곤 했는데 이것까지 막긴 힘들어 보였어요.
그래서 쿠팡보다는 돈벌이에 혈안된 마케터들에게 더 원인이 있다고 생각했구요.
27. 미국에서
'26.6.14 3:10 PM
(117.111.xxx.164)
저 짓거리하면
회사 폐업
28. 엥???
'26.6.14 3:27 PM
(119.197.xxx.214)
-
삭제된댓글
테무도 납치 광고 유명하잖아요.
29. ㅇㅇ
'26.6.14 3:50 PM
(115.93.xxx.107)
쿠팡납치 너무 싫습니다 제어 안 되나요
30. ㅋㅌ
'26.6.14 4:15 PM
(222.100.xxx.51)
광고도 바퀴벌레처럼 지긋지긋하게 하네..라고 늘 생각합니다
31. ..
'26.6.14 5:21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쿠팡 납치 광고때문에 저도 미치겠어요.
나이먹을수록 손가락도 둔해지는데 매일 쿠팡에 납치되니까 너무 시간 낭비되고 화가 나요ㅠ
저는 이 광고때문에 손해보상 소송한다면 참여할 의사있어요.
32. 저도
'26.6.14 5:28 PM
(221.149.xxx.157)
지긋지긋 치가 떨려요.
저도 이걸로 소송한다면 내 돈 내고라도 참여할 의사 있어요.
테무도 납치되나요?
전 한번도 납치되어 본 적이 없는데요.
33. ᆢ
'26.6.14 7:27 PM
(118.235.xxx.216)
이게 아직도 그래요
개선될줄알았더니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