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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존잘의 삶은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3,047
작성일 : 2026-06-14 12:00:28

너무나 잘생긴 누가봐도 잘생긴 그런 남자의 삶은 어떨까요?

예쁜 여자보다 잘생긴 남자가 훨씬 상위라고 하잖아요

박지훈 정도로 타고난 모태미남들의 삶이 어떨까 상상을 해봤어요

어릴때부터 누구나 친절하고 모든 사람이 좋아했겠죠?

배우나 아이돌로서 자기 노력이나 재능도 크긴한데

같은 실력이라도 외모가 너무 압도적이다보니 이건 뭐 노력으로 될일이 아닌것 같아요

광고나오는거보니 잘생겼다 정도를 넘어 아름답다는 생각까지 드네요ㅎ

그들의 삶이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너무 재미난 인생이겠죠?ㅎㅎㅎ

IP : 49.1.xxx.24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랭드롱
    '26.6.14 12:05 PM (118.235.xxx.184)

    시장을 지나가기만 해도
    사람들이 공짜로 과일이며 밥을 줬다잖아요.
    아름다움이 가진 가치는 대단

    차은우 봐요.
    광고로만 수백억...

  • 2. 하루만
    '26.6.14 12:05 PM (61.39.xxx.97)

    대존잘, 대존예들은 본인이 중심을 잘 잡아야해요
    (차라리 살짝 못된게 나을 정도)
    쓰레기 똥파리 새끼들이 엄청나게 꼬이거든요
    이용하려드는 인간들이 많이 꼬여서 잘 쳐내야해요
    안그럼 인생 망테크트리...

    정작 진짜 괜찮은 사람들은 타인을 이용하려하지않고 귀찮게 만들지 않으려고 내버려두는 성향이다보니...

  • 3. 40대
    '26.6.14 12:06 PM (180.230.xxx.177)

    솔직히 띄워주기 나름아닌가요?
    대존잘이라는 생각안했는데 영화가 떠서
    그리된거구
    장동건도 그때는 넘사벽이었는데
    지금은 왜 그렇게 봤을까싶구
    잘생긴것도 실제보다 매스컴빨이 더 큰듯
    이승기도 그랬고 차은우도 뭐
    때되면 실체가 드러나서 다 별로되고

  • 4. 박지훈
    '26.6.14 12:07 PM (49.1.xxx.240)

    성격이 의외로 엄청 세더라구요
    아이돌 애교부리는 모습과는 정반대로
    실제 성격이 상남자던데
    그게 윗분 말씀하신 이유때문도 있을것 같아요

  • 5. ..
    '26.6.14 12:07 PM (223.38.xxx.245)

    예전에 세계 오지다니는 예능에 1가구 1에릭이라는 출연진이 있었는데 인사만해도 얼마나 친절하게 도와주고 차 태워줘 집에 자라고 초대하고 그래서 다른 멤버들이 감탄을 하더라구요
    에릭이 그정도인데 얼굴천재들에겐 세상이 얼마나 따뜻할지 상상이 안가네요

  • 6. ...
    '26.6.14 12:09 PM (183.102.xxx.74)

    잘 생긴 아들을 둔 엄마인데, 넘 피곤해요.
    아들도 엄청 피곤해함요. ㅠㅠ 여자애들이 아침마다 집앞에서 기다려요. 남자애들도 잘생긴 남자애를 좋아하는지, 지전거 타고 와서 울 아들을 기다린 후 태우고 학교에 갑니다. ㅠㅠ

  • 7. 그정도
    '26.6.14 12:09 PM (49.1.xxx.240)

    미남에게도 모두가 친절한데 찐 대존잘은 상상이상이겠어요
    그들은 행복하겠죠?ㅎ

  • 8. 잘생긴
    '26.6.14 12:10 PM (49.1.xxx.240)

    아들두신 어머님도 미인이실것 같아요
    존잘은 집앞에 벌써 팬들이 오는군요ㅋㅋ
    같은 동성도 잘생긴 남자를 좋아한다니 세상에
    모든이의 사랑을 받네요ㅋ

  • 9. 와 잘생겼다
    '26.6.14 12:13 PM (49.1.xxx.240)

    이정도가 아니라 신이 만든 아름다운 조각품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일반인들이 오늘 좀 스타일 괜찮네? 하는 날 대우가 약간 달라지는 느낌 받잖아요
    근데 그들은 평생을 그보다 더 나은 대우에 친절한 사람들 겪으면 어떨까 하루만이라도 체험해보고 싶네요ㅋㅋ

  • 10. 피곤한 엄마;;
    '26.6.14 12:24 PM (183.102.xxx.74) - 삭제된댓글

    다만, 성당 갈때는 마스크를 꼭 끼고 갑니다. 여자애들이 영성체할때 울 아들 보느라고 늦게 나가서요. ㅠㅠ 겨울에 그레이 코트를 입혀 성당에 보냈더니, 신부님들도 넘 잘 생겼다고 감탄하시더라고요. 신생아때부터 이뻐서 제일 병원 간호사들이 안고 이뻐해줬어요. ㅠㅠ

  • 11. 대존잘
    '26.6.14 12:29 PM (211.235.xxx.83)

    미녀는 많지만
    미남은 희귀재라서

    잘생긴 남자, 그들의 삶이란 정말 상상초월이에요
    여자들이 노소 가리지 않고 귀찮게 합니다

    카톡 잠시 못본 사이에 톡이 300개씩 와있고 한데잖아요
    그런데 하나같이 늙으면서 추해지죠 인물값 하느라고

  • 12.
    '26.6.14 12:38 PM (122.43.xxx.113)

    근데 박지훈이 대 존잘인가요?그냥 귀엽다 정도 아닌가?그 나아에 단종역 할수 있을 만큼 키작고 앳돼보이는 정도지 존잘은 어리둥절하네요.

  • 13. 근데
    '26.6.14 12:42 PM (218.54.xxx.75)

    대존잘은 희귀하죠.
    한국에서는 조금만 잘 생겨도 눈에 띄는게
    미남이 진짜 드물어요.
    대존잘이라면 알랑드롱이 떠오르네요.
    그 정도 대존잘은 세기에 한명 나올까 말까...

  • 14. ..
    '26.6.14 12:44 PM (223.38.xxx.245)

    위에 아드님은 남자 여자 친구들 다 좋아한다니 성격도 매력있나봐요
    천상의 미모라면 강단있는 성격이라야 인생이 좀 수월할것 같기도 하고

  • 15. 잘생긴
    '26.6.14 12:48 PM (49.1.xxx.240)

    아드님의 삶 대리체험 해보고 싶어요ㅎㅎ
    부모님 두분도 다 미남 미녀세요?

  • 16. ㅇㅇ
    '26.6.14 12:53 PM (221.158.xxx.245)

    박지훈 대존잘 아니예요
    배우. 가수로서의 끼와 재능은 인정하지만
    솔직히 뭐가 잘생겨요
    키도 작고 비율도 안좋고
    왕사남으로 뜨기전 슈룹인가?
    나왔을때 저런얼굴도 배우하는구나
    생각했어요

  • 17. ///
    '26.6.14 12:58 PM (218.54.xxx.75)

    차은우도 대존잘은 아닌거 같네요.

  • 18. 얼굴만
    '26.6.14 12:59 PM (49.1.xxx.240)

    자세히 보시면 진짜 잘생겼어요
    주사하나 안맞은 자연미남이구요
    예전 오디션 프로그램때도 얼굴 하나로 2등한 앤데
    안잘생겼다니
    클수록 얼굴살 빠져서 이목구비 드러나니까 진짜 예쁘더라구요

  • 19. 화장을
    '26.6.14 1:00 PM (49.1.xxx.240)

    안하고 덜어낼수록 잘생겼어요
    박지훈이 잘생기고 아니고를 떠나 미남들의 인생이 궁금해져서 글 써보았습니다ㅎㅎ

  • 20. ...
    '26.6.14 1:24 PM (121.136.xxx.124)

    저는 장원영 볼 때마다 원글님같은 생각해요
    원영이 얼굴로 사는 삶은 어떨까ㅎㅎㅎ

  • 21. 피곤한 엄마.
    '26.6.14 1:26 PM (183.102.xxx.74) - 삭제된댓글

    잘 생긴 외모와 점잖은 인품은 아빠를 닮았어요. 엄마는 미녀는 아닌데,(비서 스타일, 옷 잘 입는)인기는 쪼금 있어요.
    아들이 너무 잘 생겨서 복사를 못하게 말리셨던 원장수녀님,전례수녀님이 생각나요. ㅠㅠ 잘 생긴 외모가 아들의 십자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늘 하느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아들에게 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유명세는 너무 피곤한 일이더라고요. 모두에게 평화가 있길 기도할게요!

  • 22. fg
    '26.6.14 1:33 PM (125.248.xxx.17)

    배우 이준헉이랑 왕사남 시사회에서같이 애들과 사진찍은 사진올린 어떤 엄마글을 맘카페에서 봤는데요
    사진찍어준 남편이 홀린듯이
    이준혁이 자기한테 좋다고 고백하면 깊이 고민해볼것같다구
    자신의 성정체성이 흔들릴것 같다라구 그 정도의 미모라구 감탄하더래요 ㅋㅋㅋ

  • 23. fg
    '26.6.14 1:34 PM (125.248.xxx.17)

    이준혁 오타났네요

  • 24. ㅠㅜ
    '26.6.14 2:29 PM (125.181.xxx.149)

    박지훈은 쪼매난 스타일 인데,.
    남자 미남은 피지컬 없이는 안돼죠.

  • 25. 이준혁
    '26.6.14 4:04 PM (39.7.xxx.177)

    이준혁은 모태 대존잘남인데, 집돌이라고 하더라고요.
    매사에 신중해서 물의를 일으킬 일도 안 만들고, 사람도 조심히 만나는 것 같아요.
    세상 겸손하고, 유니콘이심.

  • 26. ..
    '26.6.14 6:02 PM (14.35.xxx.189)

    잘생긴 남자 아는데
    진짜 주위에서 남자들까지도 잘 해 줘요.
    본인은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제가 볼 때는 잘생겨서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해서 잘 풀린 것 같아요

  • 27. ..
    '26.6.14 6:39 PM (182.220.xxx.5)

    박지훈은 존잘이 아닌데요.얼굴은 예쁜데 신체 비율이...

    얼굴 비율 다 좋아서 연예인하는 애들 아는데 사람들이 다 호의적이죠. 연예인 데뷰도 순탄하게 했고 활동도 순탄하게 하고 있고요. 인생 난이도가 확 낮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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