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컨디션을 좌우하는 건 음식이 아니라 운동이네요

ㅇㅇ 조회수 : 1,957
작성일 : 2026-06-14 11:53:13

오늘아침 

 

달리기 평소보다 좀 빠르게 뜀. 

 

집에 와서 물김치 담고 간단하게 계란밥으로 김밥 쌈. 단무지랑 우엉만 넣고 

 

그 김밥 아이랑 나눠먹으면서 냉동딸기 해둔거랑 블루베리 쉐이크 만들어서 같이 먹음.

 

평소에도 밥은 늘 너무 잘 챙겨먹어요 

 

근데 지금 컨디션이랑 기분이 너무 좋은데 

 

땀 흠뻑 흘리며 달리기 하고 와서 시원한 냉동딸기+블루베리 쉐이크 마시고 

 

대단하지 않은 김밥 좀 줏어먹은 탓 같아요 

 

아 가자미 구이도 같이 겉들였어요 ㅋㅋ 

IP : 175.208.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질문요~
    '26.6.14 11:56 AM (218.234.xxx.234)

    글로만 봐도 건강한 생활이네요~
    매일 뛰는지?
    하루에 몇 키로, 혹은 몇 분 뛰시는지 궁금합니다!
    무릎에 무리가 난 되는지도요.
    저 50 중반인데 무릎이 걱정되어 뛰는 게 득이될지 실이될지 판단이 잘 안 되거든요.

  • 2. 53살
    '26.6.14 12:00 PM (211.36.xxx.71) - 삭제된댓글

    매일 동네공원 3바퀴 뛰는데 6.5km 45분쯤 걸려요
    심한 경사구간에선 걷기도 해요
    모임 있는 날 제외하곤 비 와도 우산 쓰고 걸어요
    안하면 다음 날 하루종일 찌뿌둥해서
    꼭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2년 좀 넘었는데 무릎 문제없고 더 튼튼해진거 같아요

  • 3. 53살
    '26.6.14 12:01 PM (211.36.xxx.71) - 삭제된댓글

    매일 저녁 동네공원 3바퀴 뛰는데 6.5km 45분쯤 걸려요
    심한 경사구간에선 걷기도 해요
    모임 있는 날 제외하곤 비 와도 우산 쓰고 걸어요
    안하면 다음 날 하루종일 찌뿌둥해서
    꼭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2년 좀 넘었는데 무릎 문제없고 더 튼튼해진거 같아요

  • 4. ..
    '26.6.14 12:05 PM (175.114.xxx.49)

    50대이후에는 운동이 그냥 삶이예요 생존이구요 운동으로 건강해지는걸 경험한 이후에는 거의 강박에 가까와진듯합니다 다시는 지긋지긋한 통증으로 힘들어하지 않겠다는 다짐이죠

  • 5.
    '26.6.14 12:05 PM (59.9.xxx.124)

    스피드가 있는 운동을 하면 도파민 뿜뿜이예요
    러닝,수영 모두 하고나면 활력이 넘쳐요

    그리고 윗님 50대시면 러닝하면 안됩니다
    연골 노화 가속시켜요 수영 시작해보시는거
    강추합니다 거기다 근력운동 pt 몇개월 받아서
    혼자 근력운동 할수 있게 하시면 완벽한 운동 루틴이 될거예요 구립센터는 비용이 거의 절반이니 6개월 정도 투자하시면
    충분합니ㅏ

  • 6. ㅇㅇ
    '26.6.14 12:16 PM (210.106.xxx.63)

    부지런하시네요
    부럽네요

  • 7. 베리베리
    '26.6.14 12:34 PM (211.36.xxx.110) - 삭제된댓글

    다른 운동 하나 더 추가 할까 찾고 있는데ᆢ
    슬로우 러닝이나 파워워킹으로 시작해볼까 싶어요
    도파민터지는 경지까지 올려봐야겠어요

  • 8. 지나가다
    '26.6.14 12:49 PM (49.168.xxx.204)

    정형외과 의사들이 런닝하는 사람들보며 다 내 미래 고객들이다 그런다네요

  • 9. ㅇㅇ
    '26.6.14 2:13 PM (182.232.xxx.219)

    운동과 음식
    같이 하면 더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55 거없저러는이유요~? 1 ..... 09:25:33 70
1822754 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2 .. 09:23:13 128
1822753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1 선물 09:23:11 47
1822752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3 .. 09:19:37 139
1822751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114
1822750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2분뉴스 09:14:50 305
1822749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4 .. 09:13:14 454
1822748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3 .. 09:12:52 223
1822747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5 주식 08:57:08 1,112
1822746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1 영화 08:56:28 278
1822745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371
1822744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1 .. 08:53:58 1,103
1822743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18 친구가 08:53:47 1,244
1822742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28 08:39:03 1,824
1822741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6 08:35:55 799
1822740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603
1822739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475
1822738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1,065
1822737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6 ㄱㄴ 08:31:27 676
1822736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1 .... 08:20:10 1,074
1822735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4 주토피아 08:18:25 1,912
1822734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6 ... 08:16:57 462
1822733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9 .... 08:04:49 1,206
1822732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5 웃긴게ㅡㅡ 07:43:36 1,702
1822731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