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초반입니다.
미국은 매년 가고, 유럽도 여러 번 갔고
남미도 다녀왔는데
일본은 한번도 가지 않았어요.
일본을 안가본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앞으로 살살 다녀볼까요?
60대 초반입니다.
미국은 매년 가고, 유럽도 여러 번 갔고
남미도 다녀왔는데
일본은 한번도 가지 않았어요.
일본을 안가본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앞으로 살살 다녀볼까요?
다른 나라 다 다니다 일본을 올해 처음 갔는데
음식도 안맞고 생각보다 별로여서 더 가고싶지 않네요.
뭐라고 해도 본인이 원하면 가는 거지요
도쿄도 좋고 오사카 다녀오세요. 근교에 교토, 고베, 나라 관광지가 근거리라 좋아요. 오사카 자체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도 좋구요. 후쿠오카는 가까워서 편하게 다녀오기 좋고 지방 소도시 느낌인데 백화점은 다 갖춰져 있어서 좋아요.
저도 아프리카까지 다녀와본 사람인데 일본은 노재팬이라 안가요 앞으로도 갈일 없을듯 합니다
이제 체력이문제되는 나이가되니 가까운곳을 찾게되면서
비행시간 편도6시간이내로만 나도모르게 그렇게되었어요
일본 중국 - 중국이 무비자되고나서 무비자가 이렇게 편하구나를 알게되었죠
집에 약간의 엔화 위안화 베트남동 을 가지고있고
시간이 3-4일이면 일본중국 5-6 일이면 베트남으로 갑니다
전 일본음식이 잘 맞는데 안맞는분도 있더라고요 그건 가봐야 경험하는것같아요
체력이문제니까 가깝게 부산제주도 여러번가는편이에요
예전엔 무조건 휴가붙이고 붙여서 멀리다녔었지만 ^^
여름만 피해서 살살 다녀보세요.
저는 일본배경 소설을 많이 읽다보니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우리나라 문화가 일본에 어떻게 전파되었는지
그런부분도 관심있고요.
가서 쇼핑하는 그런 여행이 중심이 아니고요.
대도시 위주가 아닌 지방 도시들 다녀도 고즈넉하고 괜찮았어요.
배울점도 보이고..
가깝고
시간 적게 들고
매우 이질적이지 않고
간단한 기분 전환
전 다른 건 별로고 다만 미술관은 좀 가보고 싶어요. 일본이 그런 쪽은 좀 나름 아시아 최고수준이기는 해서요
미술관 관심 있으면 다카마스 추천이요
항구에서 배 타고 나오시마 섬 가면 거기가 미술관 섬이더라고요.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미술관이랑 야외 조각 공원이 괜찮아요
개인적으로는 미나미알프스가 너무 좋아요
시원하고 아름다운 길이 좋아요
남미까지 다 다니지만 일본은 안 가봤어요.
아. 원전 터지기 전에 나리타 공항 경유만 몇 번.
지금은 일본 경유 뱅기도 안 타요.
별로 가보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앞으로도 안 갈 거같아요
지금 나고야 혼여중입니다. 노잼의 도시라는 나고야가 생각외로 제 취향에 맞네요. 가족여행으로 딱 좋은 도시에요 관광.미식.놀이.쇼핑 온천 등 가족 3대의 니즈에 딱 맞는 도시일것 같은.. 나고야 근교 스파랜드에서 극강의 롤러코스터 13중 8개만 탔는데 다시 한번 가서 13개 다 타볼까 생각중입니다. 일본처럼 중년여성 혼자 여행하기 좋은 나라 없어요.
무슨 이유로 안 가보신지 모르지만....
혹시 일본혐오? 때문에 안 가셨다면 계속 가지 마세요.
일본 여행 가끔 가는데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거기를 왜 가" 하면서 무시하는 분 들 굉장히 기분 나빴어요.
그렇게 욕해 놓고 슬슬 가는 사람들 웃겨요
미국유럽남미쪽으로만 도셨다면
색다른 여행지가 되겠네요
저도 일본 미국은 가고 싶단 생각이 별로 없음요.
웬만한 서유럽 동유럽 투르키에 아시아 호주 등등 다녔는데..
20 30대 해외 여행을 많이 다녔어요
이젠 그냥 국내가 좋아요..
젊을 때 먼 곳부터 다니자고 생각해서 작년에 처음 일본 가보고 올해 다시 한번 가봤는데 딱히 감흥이 없어요.
하루에 한 끼 먹으니 먹방 찍기로 불가능하고, 집에 있는 물건도 매일 줄여나가는 중인데 쇼핑은 더 관심이 없고, 일본 문화에도 딱히 관심 없고요.
어디든 젊었을 때 가야 하나 봐요.
일단 한 번 가보세요
나랑 맞는지 파악할 수 있게
특별히 뭐가 좋다 어디가 좋다 이런 거 보다
그냥 가깝고 가기 편해서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만만하게 가기 좋은 외국
미국을 안간 계기는 911 테러로 아일랜드 갔네요.
일본은 방송에서 쓰나미보고 충격먹고
발리도 쓰나미 이후로는 못 가겠더라고요..
일본 꼭 가보세요 여행좋아하심
우리 어릴때 추억을 느낄수있는곳이 있고
참 일본이 가볼만한곳이에요
특히 온천과 료칸 너무 좋구요
교토도 문화유산많구
일본인들이 나라 문화는 잘 보존한것같아요
일본 강추입니다
무엇보다
경비가 안비싸니까요.
음식도 맛있고 친절하고 깨끗합니다.
저도 작년 오랜만에 갔는데
음식때문에 사실 좀 찝찝했는데
곧 적응되었어요
작년 6월말에 삿포로 6일 다녀 왔는데 또 가고 싶어져요
우리나라보다 시원하고 맑고 깨끗한 느낌이였어요
한국 도착하니 바로 찌는듯한 더위가 느껴졌다는..
삿포로는 여름에 겨울에 쿄토 도쿄등 각 지역마다 관광지가 잘 개발되어 있어 저는 그 부분이 많이 부러웠어요
일본어가 조금 되다보니 혼자 다니기도 안전하고요
지진과 방사능
저도 최근에야 일본 가보기 시작. 도쿄 가보니 서울은 작구나 느낌. 서양 관광객들도 너무너무 많구요. 우물 안에 개구리였어요
일교차,시차없고 계절같고 음식 비슷하고
좀더 덥고 조용한...그런...
그렇다고 외국인에게 미냥 친절하고픈 시선은 아니고
그냥 못본 척하는 이방인쳐다보는 사람,많았어요.
저도 이번 bts온 외국인에게 그랬을지도...
저도 반일감정으로 일본은 비관심 였는데
최근에 이웃 나라를 가보고 새롭게 놀라운점들이 많아
열심히 공부해서 한해에 서너번씩 여행 하는데
이웃나라 이지만 우리는 서로 많은것이 다르기도 하고
부러운건 든든하고 멋진 건축물 그리고 노포 식당
전통 식문화가 잘 보존 되고 관리 되며 생산 되고 있는 점이
부럽고 매력 있더라고요.
낼도 도쿄로 여행 갑니다. 한여름과 연휴시즌 피해서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