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이면 품절 안내를 하고 부분 취소를 해주던가 해야지 누락시켜 보내놓고 나몰라라
일대일 고객센터 글 남겨야 처리해주는 시스템이네요
이것저것 시키면 뭘 시켰는지 다 기억 못하잖아요
녹을까봐 냉장고 냉동고에 다 집어넣고 나서야
안온게 있다는 걸 알았어요
사진 찍으려면 도로 담아야하나요?
없는 걸 어떻게 사진 찍죠?
컬리는 누락이 많아서 박스 열기전에 카메라 켜서 사진 찍어야한다는 걸 오랜만에 시키면서 깜빡했네요
고객센터에 글은 남겨놨는데 다시 담아서 사진 찍어야한다면 진짜 짜증나네요
자기네들 포장할때 CCTV 다 있을거구요
요즘 소규모 쇼핑몰들도 포장할때 비디오 영상 다 저장해놓던데요


